2월 서바이벌 챌린지 후기

2월 서바이벌 챌린지 후기

2월 서바이벌에 참여한 계기는 챌린지라는 강제성을 빌려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꾸준한 학습 루틴을 만들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3주 동안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조금 피곤하거나 지루하면 학습을 아예 쉬거나 학습시간을 줄일 수 있는 상황에서 챌린지 참여로 부여된 강제성이 학습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유지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느꼈습니다. 느슨한 학습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면 챌린지를 통해 저처럼 유익한 경험을 할 수도 있지만 반면에 명확한 학습의지가 있다면 굳이 챌린지에 참여해 인증에 신경과 시간을 쓰는게 아까울수도 있습니다. 2월 3월 챌린지를 완주하고 분명히 미뤄놨던 강의들을 많이 완강하게 되었고 의지가 약하고 혼자 공부하는게 지루하신분들은 한 번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4월 챌린지는 팀전이라는 주제가 저랑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참가하지 않았지만 4월 챌린지 참여자분들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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