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이터 산업계에서 IML이 덜 언급되는 이유와 그 함의
미국에서는 널리 회자되지만, 한국 데이터 산업계 에서는 이상할 만큼 언급 빈도가 낮은 책이 있다. Christoph Molnar의 'Interpretable Machine Learning' (이하 IML)이다. 굳이 "산업계"라고 한 이유는, 학계 에서는 비교적 널리 읽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흔히 드는 설명은 이렇다. 책 속 수식과 개념의 밀도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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