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zombie
@programmingzom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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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개의 앱을 개발하여 퇴사를 이룬 개발자입니다.
현재는 인디해커로 활동하며 경제적 독립을 위해
꾸준히 앱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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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안녕하세요!
네 저의 경우 파이어베이스도 여러개의 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100% 모든 앱을 파이어베이스를 사용하는것은 아니라서 필요시에 추가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참고로 하나의 프로젝트에 추가 가능한 앱 수: 최대 30개하나의 계정에 프로젝트 추가 가능 개수는 5~10개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하나의 구글 계정에 적게는 150개~300개 정도 앱을 추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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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다작의 정책 위반 리스크
안녕하세요!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작을 준비하시면서 정책 위반에 대한 걱정이 크실 텐데, 제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 1. 정책 위반 기준: '복제' vs '템플릿 활용' 단순히 UI나 기능이 비슷하다고 해서 무조건 위반은 아닙니다. 핵심은 '콘텐츠의 차별성'에 있다 생각합니다.위반 가능성이 높은 경우 (스팸성/반복적 콘텐츠): 내부 콘텐츠는 동일한데 앱 아이콘, 색상, 타일틀만 살짝 바꿔서 A, B, C 버전을 무더기로 출시하는 경우입니다. 이는 '반복적인 콘텐츠' 정책 위반으로 정지될 위험이 큽니다.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 (템플릿 활용): UI 구조는 동일하지만, 제공하는 콘텐츠가 명확히 다른 경우에는 문제가 된 적이 없습니다.예) 동일한 학습 앱 UI지만 각각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학습 콘텐츠를 담은 경우예) 동일한 커뮤니티 UI지만 각각 '카트라이더', '리니지', 'LoL' 등 주제가 다른 경우2. 출시 전략: '정찰병'과 '분산 출시' 정책 위반이 아님을 확신하더라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하루 최대 3~4개 이하로 나누어 출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한 번에 30개를 모두 출시했다가, 내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치명적인 결함이나 정책 이슈가 단 하나의 앱에서라도 발견되면 나머지 앱들도 줄줄이 거절되거나 정지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찰병' 개념으로 1~4개 정도를 먼저 심사 넣어 안정적으로 승인되는 것을 확인한 후, 나머지 앱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전 앞서 안정적인게 확인 됐더라도 하루 1~4개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3. 계정 분산 여부 정책 위반 소지가 전혀 없다고 확신한다면 하나의 계정(바구니)에 담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애매하거나 리스크가 우려되는 앱이 있다면 계정을 분산하는 것이 현명합니다.다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다계정을 운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앱 출시는 개발 외에도 많은 리소스가 들어가므로, 우선 운영 경험을 쌓으시다가 앱 개수가 20~30개를 넘어가고 리스크 관리가 실질적으로 필요해질 때쯤 계정 분리를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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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ios 애드몹 광고
안녕하세요! 좋은 점심입니다.iOS 앱은 확실히 Android 앱에 비해 사용자들이 광고 노출에 대해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 경험을 바탕으로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1. 광고 유형 및 배치 전략 (오프닝 vs 전면) iOS 환경에서 '스플래시 화면 직후의 전면광고'는 말씀하신 대로 별점 테러나 사용자 이탈의 주된 원인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앱의 핵심 기능(사용자가 앱을 켠 목적이 되는 기능)이 실행 완료된 시점에 전면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사진) 만약 '앱 오프닝'과 '전면광고' 중 단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수익성 면에서 전면광고를 더 추천해 드립니다. 두 가지를 혼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핵심 행동 후 전면광고 패턴을 기본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안정적일 것입니다.2. 정책 위반 이슈 제가 보유한 iOS 앱의 모수가 안드로이드만큼 많지는 않아 일반화하기엔 조심스럽습니다만, 제 경험상 스플래시 후 전면광고 배치만으로 애드몹 정책 위반(정지 등) 문제가 발생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1번에서 언급했듯이 정책 문제보다는 사용자 반발과 이탈율 방어를 위해 해당 배치는 지양하고 있습니다.3. 첫 사용자 광고 제외 여부 신규 유저라고 해서 광고를 아예 숨기지는 않습니다. 대신 '게재 빈도 설정'을 활용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입니다. 애드몹 설정에서 사용자에 대한 광고 노출 빈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저는 보통 10분에 1회 (짧게는 5분에 1회) 정도로 제한하여 피로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분당 노출수를 제한하거나 광고 단가를 높은것만 받도록해서 이를 조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추가로 드리고 싶은 말씀] iOS 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쓸만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안드로이드보다 유저들의 지갑(구독, 인앱 결제)이 훨씬 잘 열린다는 점입니다. 광고 수익 모델도 좋지만, 수익 극대화를 목표로 하신다면 '광고 + 구독/인앱 결제'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설계하여 서비스에 녹여보시길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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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안녕하세요 ! 애드몹 광고가 게재됐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앱 개발 초기부터 정말 많이 겪었던 문제라 남 일 같지가 않네요. 😭 무효 트래픽으로 인한 게재 제한(Ad Serving Limit)은 정말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제 경험상 크게 3가지 케이스로 좁혀볼 수 있습니다.1. 테스트 디바이스 미등록 (가장 흔한 원인) 애드몹 정책은 생각보다 엄격합니다. 내가 내 앱의 광고를 클릭하지 않고 '보기만 해도' 무효 노출(어뷰징)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해결책: 개발 중이거나 직접 앱을 모니터링할 때는 반드시 애드몹 콘솔에 테스트 디바이스를 등록해야 합니다.2. 등록했지만 '타이밍' 문제인 경우 "저는 이미 등록했는데요?"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테스트 디바이스를 등록하고 서버에 반영되기까지 약간의 시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상황: 등록 직후(또는 직전) 테스트를 하다가 실수로 광고가 노출되거나 클릭된 경우, 아주 잠깐의 차이로 무효 트래픽으로 잡히기도 합니다.3. 제3자에 의한 무효 트래픽 (악의적 공격 or UI 문제) 내가 범인이 아니라면 실제 사용자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실수 유발 UI: 광고 닫기 버튼이 잘 안 눌리거나,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기 위해 반복적으로 터치해야 하는 구조라면 사용자가 의도치 않게 광고를 난타하게 됩니다.악의적 공격: 드물지만 누군가 고의로 광고를 반복 클릭하는 경우입니다.Tip: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앱 차원에서 애드몹 광고 ID(AAID/ADID)와 클릭 로그를 서버에 수집해두면, 추후 소명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이의 제기 신청시 해당 자료 모아서 제공)4. 신규 계정 검토 기간 위의 1~3번에 해당하지 않는데도 제한이 걸렸다면, '계정이 생성된 지 얼마 안 된 경우(예: 계정 생성된지 한달 정도 된 경우)'일 확률이 높습니다.구글이 해당 계정의 트래픽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제한을 거는 경우입니다.이 경우라면 별도의 조치 없이 짧게는 2~3일, 길게는 2주 정도 기다리시면 자연스럽게 제한이 풀립니다. 저도 여러 번 겪었던 케이스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대부분 위 케이스 내에서 해결되거나 시간이 지나면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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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애드몹 다계정 질문
안녕하세요! 민감할 수 있는 질문 & 답변 내용이기 때문에 메일 남겨주시면 따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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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리텐션은 좋은데 너무 낮은 ecpm
안녕하세요! eCPM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텐데, 수익화를 위해 당장 시도해 볼 만한 현실적인 조언을 드립니다.1. 스플래시 직후 '전면 광고' 추가 도입 현재 'Key Action' 이후에만 전면 광고를 노출하고 계신데, 유저가 해당 액션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고단가 광고를 볼 기회가 없습니다. 기존 전면 광고 외에, 앱이 실행되고 스플래시(로딩) 화면이 끝난 직후에 전면 광고(Interstitial)를 한 번 더 노출해 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앱을 켜는 모든 유저에게 고단가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eCPM과 전체 매출을 가장 확실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2. 광고 비중의 문제 말씀하신 배너 광고는 전면 광고에 비해 단가가 현저히 낮습니다. 전체 노출 수에서 배너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면, 평균 eCPM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1번에서 말씀드린 스플래시 후 전면 광고를 통해 고단가 광고의 노출 비중을 높여주세요.3. 타겟 연령층과 단가 한국 유저라서 단가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글로벌 기준에서도 eCPM이 꽤 높은 편(제 생각에 Top 10 안에 꼽힌다 생각합니다)입니다. 국가보다는 '누가'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앱 특성상 구매력이 낮은 10~20대보다, 구매력이 높은 40~50대를 타겟으로 했을 때 광고 단가가 몇 배 이상 높게 책정됩니다. 물론 연령층 외에도 말씀하신것 처럼 다국어를 지원하도록하고 다른 국가에도 추가적으로 노려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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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구글 애즈 광고 에셋 관련 문의
영상의 경우 넣으면 효율은 좋겠지만 만드는데 손이 너무많이 가서 그동안 외면해왔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몇개 만들어봤는데 거의 효율이 없어서(제가 영상을 못만들어서) 접었는데 이제 AI로 딸깍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이 또한 도전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조만간 영상 광고도 시도해보려하는데, 성과가 있다면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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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google ads 관리자 계정에 기존 계정 연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꼭 만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1. 굳이 필요 없는 경우 현재 운영하시는 앱이나 서비스가 많지 않고, 광고 예산이 크지 않다면 일반 계정 하나로 관리하시는 게 훨씬 직관적이고 간편합니다. 관리자 계정은 나중에 앱이 여러 개로 늘어나거나, 관리해야 할 데이터가 방대해졌을 때 도입하셔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2. 그럼에도 계정을 나누고 관리자 계정(MCC)을 쓰는 이유 강의에서 이 부분을 다룬 이유는 향후 사업 확장 시 필요한 '리스크/비용 관리'와 '기술적 이점' 때문입니다.리스크 분산 (가장 중요): 계정 하나가 정책 위반 등으로 정지될 경우, 연결된 모든 앱의 광고가 중단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계정을 분리합니다.협업 및 정산의 편의성: 만약 지인과 동업으로 만든 앱과 혼자 운영하는 앱이 섞여 있다면, 나중에 수익을 쉐어할 때 광고비를 발라내기가 매우 골치 아파집니다. 이때 계정을 분리하여 동업용 계정에 별도의 결제 카드(공동 경비)를 등록해두면, 광고비가 섞이지 않아 정산과 세무 처리가 매우 깔끔해집니다. 또한 파트너에게 해당 계정의 조회 권한만 따로 줄 수도 있어 보안상으로도 좋습니다.Google Ads API 활용: 추후 광고 운영을 자동화하기 위해 Google Ads API를 연동하려면, 필수적으로 관리자 계정을 통해 개발자 토큰(Developer Token) 권한을 받아야 합니다.따라서 처음에는 가볍게 일반 계정 하나로 시작하시고, 나중에 앱이 많아지거나 위와 같은 필요성이 느껴질 때 확장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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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광고 캠페인 생성 후 실제 운용되기까지 시간
(사진)안녕하세요 Google Ads 캠페인 리스트에서는 어떻게 노출되실까요? 상태가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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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게재 빈도 제한 설정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계시다니 감사합니다! 질문 주신 두 가지 내용에 대해 제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1. 애드몹 게재 빈도 설정기본 원칙: 저는 보통 게재 빈도 제한을 따로 설정하지 않습니다. 수익 극대화를 위해서입니다.예외 상황: 단, 앱 내 콘텐츠가 적거나 e.g) 1~2페이지 앱, 체류 시간이 짧은 '단순 유틸리티 앱'의 경우, "콘텐츠보다 광고 비율이 높다"는 사유로 애드몹 정책 경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애드몹 게재 제한이 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빈도를 제한합니다.설정 값: 앱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분~30분에 1회 정도로 설정하여 과도한 노출을 방지합니다.또한 이건 제가 경험한 부분인데, 신규 애드몹 계정일 경우 게재 빈도를 30분~1시간에 1회 노출로 설정하여 출시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신규 애드몹 계정일 때 이상하게 알 수 없는 애드몹 광고 게재 제한을 받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한을 두어 보수적으로 광고를 노출 했을때 게재 제한을 당하는 빈도가 확연히 줄어드는 것을 체감하였습니다.2. 적절한 광고 개수와 배치 구글 애즈를 통한 마케팅을 고려 중이시라면 ROAS 확보가 최우선이므로, 현재 구성만으로는 수익성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필수 추천:[배너 광고]와 [전면 광고]는 반드시 추가하시길 권장합니다. 배너는 꾸준한 기본 수익을, 전면 광고는 높은 단가를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배너 자체만 놓고보면 그리 수익이 높지는 않지만 화면 어디에나 배치하더라도 부담 없이 넣기 좋고, 사용자 경험을 크게 해치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기 좋습니다.선택 사항: 앱 오프닝, 종료 배너 등은 보조적인 수단이므로 앱의 상황에 따라 적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 조언: "적절함"의 기준 광고 개수에 정답은 없지만, "앱이 제공하는 가치"와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기능이 단순한데 광고만 많다면(전면+배너+오프닝+종료 등), 유저 불만(리텐션 하락)은 물론 애드몹 정책 위반의 위험이 있습니다. 반대로, 유저의 확실한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앱이라면 다소 광고가 많더라도 유저들은 이를 '서비스 이용료'로 납득하고 계속 사용합니다.따라서 초기에는 [배너+전면+종료팝업]을 기본으로 시작하시고(물론 이 또한 만드신 서비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리텐션 데이터를 보며 점진적으로 늘려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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