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끝낼 거야? 영어로 세계 시장을 뚫어라! 🌍🚀
안녕하세요. UC Berkeley에서 💻 컴퓨터 공학(EECS)을 전공하고, 실리콘 밸리에서 15년 이상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해왔으며, 현재는 실리콘밸리 빅테크 본사에서 빅데이터와 DevOps를 다루는 Staff Software Engineer로 있습니다.
🧭 실리콘 밸리의 혁신 현장에서 직접 배운 기술과 노하우를 온라인 강의를 통해 이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기술 혁신의 최전선에서 배우고 성장해 온 저와 함께, 여러분도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보세요!
🫡 똑똑하지는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면 뭐든지 이룰수 있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자료로 옆에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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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シリコンバレーのエンジニアと共に創るOpenClaw
- Docker を使用したシリコンバレー エンジニア
- シリコンバレーエンジニアが教えるPython基礎から上級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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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api key, access token이 평무으로 저장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안준우님,좋은 질문입니다. 🙂기본적으로 OpenClaw는 사용자의 환경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API Key나 OAuth 토큰은 로컬 PC의 OpenClaw 설정 디렉터리에 저장됩니다. 대화 내용도 세션 기능을 위해 로컬에 저장됩니다.즉, 인터넷에 공개되는 것은 아니고 내 컴퓨터에 저장되는 형태입니다.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평문으로 저장되는 부분은 보안 측면에서 완벽한 방식은 아닙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점을 권장드립니다.개인 PC에서만 사용하고 디스크 암호화(FileVault, BitLocker 등)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openclaw 디렉터리는 GitHub 등에 절대 업로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API Key는 OpenAI 등에서 필요 시 언제든 재발급/폐기할 수 있습니다.회사에서 사용하는 민감한 계정이라면 개인 API Key 대신 회사 정책에 맞는 인증 방식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강의에서도 설명드렸듯이 ~/.openclaw 아래에는 인증 정보와 세션 정보가 함께 저장되므로, 백업이나 공유 시에는 해당 디렉터리를 포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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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파일 다운로드 오류
안녕하세요 뾰뾰님,현재 인프런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인프런에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인프런 문제가 해결되면 업데이트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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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습니다.. .pdf.json 파일로 받아지네요ㅠ
안녕하세요 아이깨끗해님,제가 지금 시도해봤는데, 인프런쪽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인프런에 문의해서 업데이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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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docker 마지막 실습(app(flask) + mysql) 연동 과정
안녕하세요 강희성님,좋은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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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Replit 강의 자료가 안나와요
안녕하세요 부상훈님,제가 Replit에서 모두 카피를 해서 파일로 만들어서 아이템에 올려놓았으니 거기서 다운 받으시면 될 듯 합니다. 부족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하세요.강의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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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t 강의 자료가 안나와요
안녕하세요 부상훈님,제가 지금 Replit를 찾아봤는데, 플랫폼에 변화가 좀 있는 것 같네요. 제가 다시 다 다운받아서 처리해서 파일로 준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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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codex에게 대용량 코드베이스를 인식 시키는 방법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현준님,좋은 질문입니다. 실제 대용량 코드베이스에서 Codex를 쓸 때 가장 많이 부딪히는 부분이 바로 이 지점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만 개 이상의 Java 파일을 한 번에 모두 컨텍스트에 넣어서 Codex가 전체를 “통째로 이해하게” 만드는 방식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ㅎㅎ. 그리고 실무에서도 (최소한 저는) 보통 그렇게 사용하지 않습니다.대신 작업 단위를 작게 나누고, 필요한 범위의 코드만 점진적으로 읽히면서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전체 시스템을 이해해줘”가 아니라 “이 API가 호출되는 흐름을 찾아줘”, “이 클래스가 어디서 사용되는지 추적해줘”, “이 모듈에서 validation 로직을 수정해줘”처럼 범위를 좁혀서 접근합니다. 아니면 파일을 제시하고 거기에 질문을 하시면 됩니다.AGENTS.md도 모든 폴더마다 만드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자바 프로젝트처럼 depth가 깊고 파일 수가 많은 경우에는 각 폴더마다 문서를 유지하는 방식이 오히려 관리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루트에 공통 AGENTS.md를 두고, 정말 중요한 모듈이나 규칙이 다른 영역에만 추가로 두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AGENTS.md에는 소스 코드 전체 설명을 넣기보다는 다음과 같은 “작업 규칙”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프로젝트 빌드 방법테스트 실행 방법패키지 구조의 큰 방향코딩 컨벤션(여기에 예를 주시면 좋습니다)수정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파일PR 작성 기준건드리면 안 되는 영역자주 쓰는 명령어즉 AGENTS.md는 코드 전체의 최신 요약본이라기보다, Codex가 이 저장소에서 작업할 때 따라야 하는 가이드에 가깝습니다.그리고 실제로는 Codex에게 코드 탐색을 시키면서 필요한 정보를 찾게 합니다. 예를 들어 Java 프로젝트라면 클래스명, 메서드명, 인터페이스 구현체, import, 호출 관계를 검색하게 하고, 관련 파일을 읽은 뒤 수정하게 하는 식입니다. 사람이 IDE에서 “Find Usage”나 “Go to Implementation”을 쓰는 것과 비슷하게, Codex도 한 번에 모든 것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찾아가면서 작업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대용량 코드베이스에서는 특히 다음 흐름이 좋습니다.먼저 작업 목표를 아주 구체적으로 준다.Codex에게 관련 파일과 호출 흐름을 먼저 조사하게 한다.바로 수정하지 말고 수정 계획을 먼저 설명하게 한다.영향 범위가 맞는지 확인한 뒤 수정하게 한다.관련 테스트만 먼저 실행한다.마지막에 전체 빌드나 더 넓은 테스트를 돌린다.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이 프로젝트 전체를 분석해줘”보다는,“OrderService에서 주문 취소 시 재고 복구가 어디서 처리되는지 찾아줘. 관련 클래스와 호출 흐름을 먼저 정리하고, 아직 코드는 수정하지 마.”처럼 요청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그 다음에,“방금 찾은 흐름을 기준으로, 취소 사유가 SOLD_OUT인 경우에는 재고 복구를 하지 않도록 수정 계획을 먼저 작성해줘. 테스트 대상도 같이 제안해줘.”처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정리하면, 대용량 코드베이스에서 중요한 것은 “전체를 한 번에 컨텍스트에 넣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코드를 잘 찾게 하는 구조와 프롬프트”입니다. AGENTS.md는 그중 하나의 보조 장치이고, 모든 폴더에 억지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루트 중심으로 공통 규칙을 관리하고, 정말 복잡하거나 독립적인 모듈에만 추가하는 정도가 현실적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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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t UI 변경으로 인한 실습 진행 문의
안녕하세요 김은주님,네, 전혀 문제 없습니다.다만 기존 강의와 현재 환경이 조금 달라진 부분이 있어서, 수강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련 내용을 이번에 업데이트했습니다. 특히 Visual Studio Code 환경에서 어떻게 동일하게 따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영상도 새로 추가해 두었으니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강의 진행에는 큰 지장이 없으니 편하게 학습하셔도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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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코드의 서브에이전트 메모리 전략
안녕하세요 유준모님,좋은 질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code.claude.com/docs/en/sub-agents에 답변이 되어 있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 주신 게 사실 두 가지가 살짝 섞여 있어서 나눠서 말씀드릴게요.먼저 서브에이전트도 메인이 읽는 CLAUDE.md 계층(~/.claude/CLAUDE.md 글로벌 + 프로젝트 + CLAUDE.local.md)을 그대로 상속받아 로드합니다. 그러니까 "단일 에이전트만 파일시스템 쓰고 서브에이전트는 안 쓴다"가 아니라, 똑같이 받아요. 다만 각 호출은 매번 fresh context로 시작하기 때문에 메인 대화 히스토리나 이미 읽은 파일은 못 봅니다. (예외로 내장 Explore/Plan만 속도 때문에 CLAUDE.md를 건너뜁니다.)그리고 질문하신 "글로벌/프로젝트/로컬 단위로 메모리를 어떻게 관리하냐"는 건 세션을 넘어 누적되는 영구 메모리 얘기인데, 이게 frontmatter의 memory 필드로 정확히 정해져 있어요 (v2.1.33부터). scope가 딱 세 개라서 말씀하신 구분과 그대로 맞아떨어집니다:memory: user → ~/.claude/agent-memory// (글로벌, 모든 프로젝트 공통)memory: project → .claude/agent-memory// (프로젝트 특화, git으로 팀 공유)memory: local → .claude/agent-memory-local// (프로젝트 특화지만 git 제외)이걸 켜면 해당 폴더의 MEMORY.md(앞 200줄/25KB까지)가 system prompt에 자동으로 들어가고, Read/Write/Edit도 자동 활성화돼서 에이전트가 스스로 메모리를 읽고 갱신합니다. 단일 에이전트의 CLAUDE.md랑 똑같이 파일시스템 기반인데, 에이전트별로 격리된 폴더를 갖는다는 점만 다른 거죠."정해진 게 없어서 알아서"가 아니라 명확히 규약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은 project를 기본으로 쓰시고, 메모리가 알아서 잘 안 채워지는 편이라 프롬프트에 "끝나면 배운 거 메모리에 저장해" 정도를 박아두면 효과 좋습니다.ㅎㅎ 그리고 강의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리뷰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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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를 섞어 쓸 때 설정 파일 관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Staty님,중요한 질문 잘 하신 것 같습니다!실무에서는 아직 완전히 표준화된 방식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마다 다른 정책이 있고 써야되는 Model들이 정해져 있어서요. 다만 제가 본 팀들은 보통 AI Agent별 설정을 모두 Git에 포함시키기보다는, 공통 규칙과 프로젝트 컨텍스트를 먼저 공유하고 Agent별 설정은 최소화하는 방향을 선호합니다.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프로젝트 공통 규칙docs/specs/README.mdAGENTS.md 또는 CONTRIBUTING.mdAgent별 설정.codex/.claude/공통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아키텍처, 코딩 규칙, 배포 방식, PR 정책 등)은 Git으로 관리되는 문서에 두고, Codex와 Claude는 그 내용을 읽어가도록 구성합니다. 이유는 Agent가 바뀌더라도 프로젝트 지식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든 규칙을 .codex, .claude 안에 각각 복사해두면 시간이 지나면서 내용이 서로 달라지는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프로젝트 공통 지식은 Git으로 관리Agent별 디렉터리에는 해당 Agent만 필요한 설정만 저장가능한 한 중복 규칙은 만들지 않기입니다.실제로 저도 개인적인 프로젝트로는 Codex와 Claude를 같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프로젝트 루트에 공통 문서를 두고, 각 Agent 설정은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편입니다. Agent는 바뀔 수 있지만 프로젝트 지식은 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아직 인더스트리에 기준이 성숙해지지 않아서, 제가 100% 확신은 못 드리지만 현재 사용하는 방법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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