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라쿠배 시니어의 실무 하네스 엔지니어링 : 실전 Spring Boot 환경에서 사용하는 클로드 코드
클로드코드 강의는 이걸로 종결하겠습니다. 이 강의는 클로드 코드가 어떻게, 그리고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를 끝까지 파고들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구성요소를 직접 적용하는 법은 물론 공개된 프로덕션 코드까지 직접 해부합니다. 10년+ 현업 개발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가져가, AI 에이전트 시대에서 핵심인재로 거듭나세요.
수강생 552명
난이도 중급이상
수강기한 무제한

안녕하세요, 수강생 여러분 :)
9월 28일, Anthropic이 Claude Sonnet 5.5를 출시했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지금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 살펴볼 만한 업데이트라 소식 전해드립니다.
Anthropic에 따르면 Sonnet 5.5는 이전 Sonnet 5보다 응답 생성 속도가 30% 이상 빠르고, 같은 작업을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은 최대 30% 낮아졌습니다. 코딩뿐 아니라 문서, 슬라이드, 스프레드시트 작업도 개선됐다고 해요.
그렇다고 모든 작업을 Sonnet으로 바꿔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Anthropic도 복잡하고 열린 문제에서 오래 판단해야 하는 작업은 Opus 5.5가 더 강하다고 설명합니다. 일상적인 코드 수정이나 범위가 분명한 작업부터 Sonnet 5.5로 직접 비교해 보시면 차이를 느끼기 좋을 것 같아요.
기존에 자주 쓰던 작업을 같은 조건으로 한 번 실행해 보세요. 결과물의 품질뿐 아니라 수정 횟수와 작업 속도를 함께 살펴보시면 모델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Anthropic 공식 발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로 지난번 올린 새소식 공지의 클로드코드 스터디 마감이 이틀남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 수강생 전용 공지 참고해주세요.)
여러분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강생 여러분!
클로드의 새로운 모델 Opus 5.5가 공개되어 소식 전해드립니다 :)혹시 클로드 코드로 작업하다가, 여러 번 설명을 보충해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직접 마무리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이번 모델은 이전에 잘 풀리지 않았던 작업을 다시 맡겨보고, 결과를 비교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속도가 정말 체감될정도로 빨라졌습니다. 저도 업무에서 fable 5.1 로 돌리던것들 전부 opus 5.5로 갈아타서 하고 있는데 쾌적함이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답변 퀄리티도 명확하고 깔끔해진 느낌입니다.
Anthropic 공식 발표에서 눈여겨볼 변화는 세 가지 입니다.
복잡한 코딩 작업 성능 향상: 코드베이스 전반을 수정하는 마이그레이션이나 대규모 코드 점검처럼, 길고 여러 파일에 걸친 작업에서 개선됐다고 합니다.
속도와 비용 개선: Opus 5 대비 출력 생성 속도가 30% 이상 빨라졌고, 기본 설정의 일반적인 작업에서 실행 비용이 약 40% 줄었다고 합니다.
더 읽기 쉬운 설명: 중요한 내용을 먼저 전달하고, 작업 결과와 변경 이유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도록 개선됐다고 해요.

직접 써보실 때는 이미 결과를 알고 있는 작업 하나로 시작해보세요. 이전에 수정했던 버그나, 여러 번 요청해야 완성됐던 기능을 같은 조건으로 다시 맡겨보는 거예요.
결과가 맞는지, 중간에 얼마나 개입해야 하는지, 수정 이유를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하는지 비교해보시면 내 업무에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판단하기 좋습니다.
강의에서 진행했던 실습을 Opus 5.5로 다시 해보셔도 좋고요.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작업 범위를 정하고, 결과를 검증하는 과정도 함께 적용해보세요 :)
그럼 여러분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 강의에 Superpowers를 살펴보는 강의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클로드에게 기능을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요구사항을 제대로 확인하기도 전에 코드부터 작성하는 거예요. 테스트도 건너뛰고, 마지막에는 “완료했습니다”라고 하는데 막상 확인하면 빠진 부분이 있고요.
그때마다 “먼저 계획부터 세워 줘”, “테스트도 해 줘”, “진짜 동작하는지 확인해 줘”라고 다시 말하게 됩니다.
Superpowers는 이런 개발의 순서를 스킬로 정리해 둔 프로젝트입니다. 먼저 물어보고, 설계하고, 계획을 세우고, 테스트하고, 검증하도록 안내하는 거죠.
이름만 들으면 뭔가 복잡한 기술이 들어 있을 것 같지만, 이번에 살펴볼 핵심 구성은 우리가 이미 배운 여러 개의 스킬과 SessionStart 훅 하나입니다. 앞에서 배운 스킬과 훅이 실제 오픈소스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하셨을겁니다. 이번에는 Superpowers 안을 직접 열어서, 각각의 요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봅니다.

[스크린샷 - Superpowers의 스킬 폴더 구성]
스킬에는 단계별로 어떻게 일할지가 적혀 있고, 훅은 세션이 시작될 때 관련 스킬을 먼저 확인하도록 안내를 넣어 줍니다.
요점은 이겁니다. 같은 모델을 쓰더라도, 어떤 지시를 언제 전달하고 어떤 순서로 일하게 하느냐가 달라지면 작업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번 강의에서는 다음 내용을 살펴봅니다.
Superpowers를 구성하는 스킬들의 역할
SessionStart 훅이 세션 시작 시 넣어 주는 지시
질문과 설계부터 테스트와 검증까지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개발 흐름
스킬과 훅을 배우고 나서 “그래서 이것들을 어떻게 조합하면 좋을까?” 싶으셨다면, 이번 강의가 구체적인 예시가 될 거예요.

[스크린샷 - Superpowers 강의 목록]
한번 들어 보시고, 여러분의 작업에도 적용할 만한 부분을 찾아보세요 :)
앞으로도 실제 오픈소스가 우리가 배운 기능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살펴보는 내용을 이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클로드코드의 정석에 클로드코드 명령어를 다루는 강의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거의 모든 명령어를 다루기 때문에 양이 좀 많아져서 아예 하나의 섹션이 신설이 되었습니다. (뒤에 섹션들은 한칸씩 밀리게되었습니다)
섹션 2. 클로드코드 핵심명령어

1시간 40분 가량의 분량이 추가가 되었으며 26년 8월 기준으로 새롭게 업데이트된 내역들도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강의 내에서는 주요 명령어들을 터미널에서 같이 실행해보며 실습을 진행해봅니다. (& 모두 최신버전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이런 명령어를 모두 다 외워야되나 걱정도 되실텐데요, 당연히 모두 외우실필요는 없으며 제가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들은 따로 짚어서 말씀드렸으니 해당 부분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PDF파일까지 강의자료로 첨부해두었으니 다운로드 받으셔서 활용하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요즘 클로드코드는 빠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빠른 변화에 대비하여 매일 클로드코드를 실무에 사용하며 정석적인 방법을 연구하고 공유 드리려고합니다.
그럼 오늘도 클로드코드의 정석과함께 여러분들의 학습여정을 응원하며, 유익한 업데이트 소식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의 정석 강의에 피드백심화편 - 텔레메트리 모니터링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섹션은 Claude Code를 혼자 쓰는 도구에서 팀·조직이 쓰는 도구로 넘길 때 필요한 내용입니다. 관측성이라고 부르는 영역인데요, 개인 화면에 흘러가는 로그를 조직이 조회할 수 있는 데이터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래 강의 3개입니다.
OTel 개념과 생태계
Claude Code 텔레메트리 켜기
수집 스택 실습 - Docker Compose로 otel-collector·Prometheus·Grafana·Loki 구성

마지막강의는 실습 자료를 함께 올려 뒀습니다. docker-compose.yml과 컬렉터·Prometheus·Loki·Grafana 설정 파일이 들어 있어서 명령 한 줄로 컨테이너 네 개가 올라갑니다. 사내에 붙이기 전에 내 컴퓨터에서 먼저 전체 배선을 확인해 보는 용도로 쓰시면 됩니다. Docker Desktop만 켜져 있으면 됩니다.
한 번씩 들어 보시고, 팀에 도입할 때 어디까지 수집할지 기준을 잡는 데 활용해 보세요 :)
그럼 여러분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실용주의개발입니다.
오늘은 실무경험이야기를 전달드리려고합니다. AI가 만든 PR을 리뷰하면서 요즘 실제로 하고 있는 고민을 정리하였습니다.
AI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면 관련 파일을 찾고, 구현하고, 테스트 코드까지 붙여서 꽤 큰 변경을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사람이 코드를 이해하는 속도는 거의 그대로입니다. 하루 8시간 안에 회의도 하고 기획 논의도 하고 개발도 해야 하는데, PR이 대여섯 개씩 쌓입니다.
그래서 저는 diff보다 먼저 이 작업을 만든 생각을 봅니다. 어떤 문제를 풀려고 했는지, 왜 이 구현 방법을 선택했는지, 무엇을 어떻게 검증했는지.
영상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뤘습니다.
- AI 코딩 시대에 코드 리뷰가 병목이 되는 이유
- 코드보다 먼저 확인하는 작업의 논리와 검증 근거
- 좋은 PR에 반드시 있어야 할 5가지 (문제 / 접근 / 범위 / 검증 / 남은 위험)
- 위험도에 따라 리뷰 집중력을 배분하는 기준
- 리뷰어 역할의 변화, 버그를 찾는 사람에서 검증 근거를 확인하는 사람으로
- 신입·주니어 개발자가 지금 훈련해야 할 4가지
영상링크
강의와 이어지는 지점
이 영상은 결국 "AI가 만든 결과물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리뷰 단계에서 증거를 요구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애초에 에이전트가 검증 가능한 결과물을 내도록 작업 환경을 설계하는 쪽이 근본적입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4계층 중 피드백 계층이 정확히 이 문제를 다룹니다.
어떤 검증을 자동으로 돌릴지, 실패를 에이전트에게 어떻게 되돌려줄지, 무엇을 사람이 확인하도록 남길지를 설계하는 부분입니다. Hook을 활용해 커밋 전 검증을 강제하는 실습도 여기에 포함돼 있습니다.
영상에서 말한 "PR 본문에 검증 내용을 강제로 적게 한다"는 것도, 결국 사람 쪽 하네스를 하나 세우는 일입니다. 같은 원리를 도구와 제어 흐름 쪽으로 옮기면 에이전트 작업 자체의 품질이 올라갑니다.
영상 편하게 봐주시고 또 실용적인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추가적인 소식
요새 제가 어떻게하면 수강생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지 다방면으로 고민하고있습니다. 제가 아직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리진 않았지만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분들, 개발자 지망생분들, 취준생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만한 컨텐츠 (당연히 수강생분들은 무료입니다) 를 제공하려고하니 소식 기다려주세요 🙏
그럼 오늘도 공부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의 정석에 새로운 섹션 "면접 대비"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AI가 주니어 개발자를 대체한다더라", "이제 알고리즘은 안 본다더라", "요즘은 면접에서 AI 써도 된다더라" 같은 이야기를 듣고, 뭘 믿고 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이요.
그런데 여기서 가장 큰 오해 하나를 먼저 풀어야 합니다.
AI 시대 면접이라고 하면 "AI 도구를 화려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도구 실력 과시는 오히려 감점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들이 보는 건 AI가 낸 결과를 OO하고, OO하며, 그 결정을 본인이 OO하는 것입니다.
업데이트된 내용은 AI 시대에 개발자 채용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리고 뭘 준비해야 하는지를 다루는 강의입니다.


(면접대비는 제가 또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추가업데이트를 할 수 도 있습니다)
한 번씩 들어 보시고 실제 면접 준비에도 적용해 보세요 :)
또 실용적인 강의 업데이트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 실무 꿀팁 강의 두 번째 시리즈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클로드코드의 새 기능 Agent View입니다. 여러 Claude 세션을 한 화면에 모아 놓고, 병렬로 일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저도 그동안 세션 여러 개를 한꺼번에 돌리려고 여러 도구를 이것저것 써 봤는데요, 이번에 Agent View로 직접 갈아타 보면서 어떤 상황에서 진짜 손이 빨라지고, 어떤 점은 주의해야 하는지를 실무 감각으로 담아 두었습니다.

(강의 내 실습화면)
여러분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Claude Code를 쓰다 보면 곧 "이거 여러 개 동시에 돌리면 좋겠는데" 싶은 순간이 옵니다. 한쪽에선 버그를 잡게 하고, 다른 쪽에선 PR 리뷰를 시키고, 또 다른 쪽에선 깨지는 테스트를 조사시키고요. 그래서 터미널 탭을 두 개, 세 개, 네 개 띄웁니다. 그러다 보면 금세 이렇게 돼요. 어느 탭이 끝났더라, 어느 탭이 내 대답을 기다리더라, 이 탭은 도는 건가 멈춘 건가. 탭을 하나씩 눌러 가며 확인하게 됩니다.
Agent View는 그 탭 전환을 없애 줍니다. 돌고 있는 세션 전부를 한 줄씩 늘어놓고, 뭐가 작업 중이고 뭐가 날 기다리고 뭐가 끝났는지를 화면 하나로 보여 줍니다. claude agents 한 번이면 그 대시보드가 열려요.
그런데 여기서 오해 하나를 먼저 풀어야 합니다.
Agent View라고 하면 "세션을 여러 개 띄워 놓고 보는 화면" 정도로만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진짜 핵심은 화면이 아니라 일하는 자세가 바뀐다는 데 있어요.
예전엔 Claude한테 일을 시키면 답이 올 때까지 그 대화 앞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한 번에 하나, 내가 붙어 있는 동안만 일이 진행됐죠. Agent View는 이걸 뒤집습니다. 여러 세션에 일을 맡겨 두고, 각자 알아서 돌게 둔 다음, 목록에서 "입력 필요"가 뜬 것만 알림처럼 처리하면 됩니다. 떠난다고 세션이 멈추지도 않아요. 작업의 단위가 "내가 붙어 있는 대화 하나"에서 "알아서 도는 세션 여러 개"로 바뀌는 겁니다.
이론과 실습을 해볼 수 있는 강의 2개를 업데이트해 두었습니다. 한 번씩 들어 보시고 실제 업무에도 적용해 보세요 :)

+참고로 6월내 업데이트예정이었던 Agent Teams 운영 메뉴얼 강의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