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의 정석: 실전 에이전틱 엔지니어링
클로드코드 강의는 이걸로 종결하겠습니다. 이 강의는 클로드 코드가 어떻게, 그리고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를 끝까지 파고들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구성요소를 직접 적용하는 법은 물론 공개된 프로덕션 코드까지 직접 해부합니다. 10년+ 현업 개발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가져가, AI 에이전트 시대에서 핵심인재로 거듭나세요.
수강생 191명
난이도 중급이상
수강기한 무제한
안녕하세요, 클로드코드의 정석에 클로드코드 명령어를 다루는 강의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거의 모든 명령어를 다루기 때문에 양이 좀 많아져서 아예 하나의 섹션이 신설이 되었습니다. (뒤에 섹션들은 한칸씩 밀리게되었습니다)
섹션 2. 클로드코드 핵심명령어

1시간 40분 가량의 분량이 추가가 되었으며 26년 8월 기준으로 새롭게 업데이트된 내역들도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강의 내에서는 주요 명령어들을 터미널에서 같이 실행해보며 실습을 진행해봅니다. (& 모두 최신버전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이런 명령어를 모두 다 외워야되나 걱정도 되실텐데요, 당연히 모두 외우실필요는 없으며 제가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명령어들은 따로 짚어서 말씀드렸으니 해당 부분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PDF파일까지 강의자료로 첨부해두었으니 다운로드 받으셔서 활용하시면 됩니다!


이외에도 요즘 클로드코드는 빠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빠른 변화에 대비하여 매일 클로드코드를 실무에 사용하며 정석적인 방법을 연구하고 공유 드리려고합니다.
그럼 오늘도 클로드코드의 정석과함께 여러분들의 학습여정을 응원하며, 유익한 업데이트 소식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의 정석 강의에 피드백심화편 - 텔레메트리 모니터링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섹션은 Claude Code를 혼자 쓰는 도구에서 팀·조직이 쓰는 도구로 넘길 때 필요한 내용입니다. 관측성이라고 부르는 영역인데요, 개인 화면에 흘러가는 로그를 조직이 조회할 수 있는 데이터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아래 강의 3개입니다.
OTel 개념과 생태계
Claude Code 텔레메트리 켜기
수집 스택 실습 - Docker Compose로 otel-collector·Prometheus·Grafana·Loki 구성

마지막강의는 실습 자료를 함께 올려 뒀습니다. docker-compose.yml과 컬렉터·Prometheus·Loki·Grafana 설정 파일이 들어 있어서 명령 한 줄로 컨테이너 네 개가 올라갑니다. 사내에 붙이기 전에 내 컴퓨터에서 먼저 전체 배선을 확인해 보는 용도로 쓰시면 됩니다. Docker Desktop만 켜져 있으면 됩니다.
한 번씩 들어 보시고, 팀에 도입할 때 어디까지 수집할지 기준을 잡는 데 활용해 보세요 :)
그럼 여러분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실용주의개발입니다.
오늘은 실무경험이야기를 전달드리려고합니다. AI가 만든 PR을 리뷰하면서 요즘 실제로 하고 있는 고민을 정리하였습니다.
AI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맡기면 관련 파일을 찾고, 구현하고, 테스트 코드까지 붙여서 꽤 큰 변경을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사람이 코드를 이해하는 속도는 거의 그대로입니다. 하루 8시간 안에 회의도 하고 기획 논의도 하고 개발도 해야 하는데, PR이 대여섯 개씩 쌓입니다.
그래서 저는 diff보다 먼저 이 작업을 만든 생각을 봅니다. 어떤 문제를 풀려고 했는지, 왜 이 구현 방법을 선택했는지, 무엇을 어떻게 검증했는지.
영상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뤘습니다.
- AI 코딩 시대에 코드 리뷰가 병목이 되는 이유
- 코드보다 먼저 확인하는 작업의 논리와 검증 근거
- 좋은 PR에 반드시 있어야 할 5가지 (문제 / 접근 / 범위 / 검증 / 남은 위험)
- 위험도에 따라 리뷰 집중력을 배분하는 기준
- 리뷰어 역할의 변화, 버그를 찾는 사람에서 검증 근거를 확인하는 사람으로
- 신입·주니어 개발자가 지금 훈련해야 할 4가지
영상링크
강의와 이어지는 지점
이 영상은 결국 "AI가 만든 결과물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리뷰 단계에서 증거를 요구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애초에 에이전트가 검증 가능한 결과물을 내도록 작업 환경을 설계하는 쪽이 근본적입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4계층 중 피드백 계층이 정확히 이 문제를 다룹니다.
어떤 검증을 자동으로 돌릴지, 실패를 에이전트에게 어떻게 되돌려줄지, 무엇을 사람이 확인하도록 남길지를 설계하는 부분입니다. Hook을 활용해 커밋 전 검증을 강제하는 실습도 여기에 포함돼 있습니다.
영상에서 말한 "PR 본문에 검증 내용을 강제로 적게 한다"는 것도, 결국 사람 쪽 하네스를 하나 세우는 일입니다. 같은 원리를 도구와 제어 흐름 쪽으로 옮기면 에이전트 작업 자체의 품질이 올라갑니다.
영상 편하게 봐주시고 또 실용적인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추가적인 소식
요새 제가 어떻게하면 수강생 여러분께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지 다방면으로 고민하고있습니다. 제가 아직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리진 않았지만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분들, 개발자 지망생분들, 취준생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만한 컨텐츠 (당연히 수강생분들은 무료입니다) 를 제공하려고하니 소식 기다려주세요 🙏
그럼 오늘도 공부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의 정석에 새로운 섹션 "면접 대비"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AI가 주니어 개발자를 대체한다더라", "이제 알고리즘은 안 본다더라", "요즘은 면접에서 AI 써도 된다더라" 같은 이야기를 듣고, 뭘 믿고 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이요.
그런데 여기서 가장 큰 오해 하나를 먼저 풀어야 합니다.
AI 시대 면접이라고 하면 "AI 도구를 화려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도구 실력 과시는 오히려 감점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들이 보는 건 AI가 낸 결과를 OO하고, OO하며, 그 결정을 본인이 OO하는 것입니다.
업데이트된 내용은 AI 시대에 개발자 채용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리고 뭘 준비해야 하는지를 다루는 강의입니다.


(면접대비는 제가 또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점에 추가업데이트를 할 수 도 있습니다)
한 번씩 들어 보시고 실제 면접 준비에도 적용해 보세요 :)
또 실용적인 강의 업데이트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 실무 꿀팁 강의 두 번째 시리즈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클로드코드의 새 기능 Agent View입니다. 여러 Claude 세션을 한 화면에 모아 놓고, 병렬로 일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저도 그동안 세션 여러 개를 한꺼번에 돌리려고 여러 도구를 이것저것 써 봤는데요, 이번에 Agent View로 직접 갈아타 보면서 어떤 상황에서 진짜 손이 빨라지고, 어떤 점은 주의해야 하는지를 실무 감각으로 담아 두었습니다.

(강의 내 실습화면)
여러분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Claude Code를 쓰다 보면 곧 "이거 여러 개 동시에 돌리면 좋겠는데" 싶은 순간이 옵니다. 한쪽에선 버그를 잡게 하고, 다른 쪽에선 PR 리뷰를 시키고, 또 다른 쪽에선 깨지는 테스트를 조사시키고요. 그래서 터미널 탭을 두 개, 세 개, 네 개 띄웁니다. 그러다 보면 금세 이렇게 돼요. 어느 탭이 끝났더라, 어느 탭이 내 대답을 기다리더라, 이 탭은 도는 건가 멈춘 건가. 탭을 하나씩 눌러 가며 확인하게 됩니다.
Agent View는 그 탭 전환을 없애 줍니다. 돌고 있는 세션 전부를 한 줄씩 늘어놓고, 뭐가 작업 중이고 뭐가 날 기다리고 뭐가 끝났는지를 화면 하나로 보여 줍니다. claude agents 한 번이면 그 대시보드가 열려요.
그런데 여기서 오해 하나를 먼저 풀어야 합니다.
Agent View라고 하면 "세션을 여러 개 띄워 놓고 보는 화면" 정도로만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진짜 핵심은 화면이 아니라 일하는 자세가 바뀐다는 데 있어요.
예전엔 Claude한테 일을 시키면 답이 올 때까지 그 대화 앞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한 번에 하나, 내가 붙어 있는 동안만 일이 진행됐죠. Agent View는 이걸 뒤집습니다. 여러 세션에 일을 맡겨 두고, 각자 알아서 돌게 둔 다음, 목록에서 "입력 필요"가 뜬 것만 알림처럼 처리하면 됩니다. 떠난다고 세션이 멈추지도 않아요. 작업의 단위가 "내가 붙어 있는 대화 하나"에서 "알아서 도는 세션 여러 개"로 바뀌는 겁니다.
이론과 실습을 해볼 수 있는 강의 2개를 업데이트해 두었습니다. 한 번씩 들어 보시고 실제 업무에도 적용해 보세요 :)

+참고로 6월내 업데이트예정이었던 Agent Teams 운영 메뉴얼 강의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 실무 꿀팁 강의 첫번째 시리즈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바로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사용인데요, 실전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제가 현업에서 몇 주간 많은 테스트를 거치고 돈과 토큰을 엄청나게 태워가며 제일 잘 쓸 수 있는 방법들을 담아두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코드베이스 전체를 훑어 달라거나, 파일 수백 개짜리 큰 작업을 한 번에 시켰더니 처음엔 잘 가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고, 절반쯤 하고 "다 했습니다" 하던 경험이요. 그건 Claude가 모자라서가 아니라, 그 일이 한 대화로 처리하기엔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Dynamic Workflows는 그 큰일을, Claude가 즉석에서 짜는 스크립트로 잘게 쪼개 수십에서 수백 개의 에이전트에게 나눠 돌리는 기능이에요. 한 문장으로 줄이면 - "계획을 코드로 만든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큰 오해 하나를 먼저 풀어야 합니다.
Dynamic Workflows라고 하면 "에이전트를 엄청 많이 띄우는 기능"으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에이전트를 백 개 천 개 띄운다고 결과가 좋아지지 않습니다. 숫자는 핵심이 아니에요.
진짜 중요한 건 그 워크플로를 어떻게 구조화 하느냐입니다. 같은 일을 시켜도, 어떻게 쪼개고 / 어떤 순서로 흘리고 / 누구에게 검증을 맡기느냐에 따라 결과의 신뢰도가 완전히 갈립니다.
요점은 이겁니다. 워크플로의 가치는 에이전트의 수가 아니라, 믿을 만한 결과를 만드는 절차를 코드로 강제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이론과 실습을 해볼 수 있는 강의 2개를 업데이트 해두었습니다. 한번씩 들어보시고 실제 업무에도 적용해보세요 :)

이 다이나믹 워크플로우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도 추후에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학습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실용주의 개발입니다.
6월25일을 맞아 다시 한번 이땅에서 평화롭게 살아갈수있게 해주신 참전용사분들 그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앞으로 저 실용주의개발이 올리는 유,무형의 모든 컨텐츠들은(인프런 등 모든것포함) 국가유공자분들의 가족, 자녀, 손자, 증손자, 친인척, 친인척의 자녀, 친인척의 손자, 증손자 모두 무료로 제공하겠습니다.
저에게 언제든 연락주시고 주변에 유공자분들과 관련있는분들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제가 2년간 수행한 국방의 의무로는 턱없이 부족한것같습니다.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제가 대한민국에서 살아갈수있었습니다.
제가 많은 도움이 못되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