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카라쿠배 시니어의 실무 하네스 엔지니어링 : 실전 Spring Boot 환경에서 사용하는 클로드 코드
클로드코드 강의는 이걸로 종결하겠습니다. 이 강의는 클로드 코드가 어떻게, 그리고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를 끝까지 파고들고,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구성요소를 직접 적용하는 법은 물론 공개된 프로덕션 코드까지 직접 해부합니다. 10년+ 현업 개발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가져가, AI 에이전트 시대에서 핵심인재로 거듭나세요.
수강생 553명
난이도 중급이상
수강기한 무제한
[강의 업데이트] superpower 플러그인의 활용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 강의에 Superpowers를 살펴보는 강의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여러분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클로드에게 기능을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요구사항을 제대로 확인하기도 전에 코드부터 작성하는 거예요. 테스트도 건너뛰고, 마지막에는 “완료했습니다”라고 하는데 막상 확인하면 빠진 부분이 있고요.
그때마다 “먼저 계획부터 세워 줘”, “테스트도 해 줘”, “진짜 동작하는지 확인해 줘”라고 다시 말하게 됩니다.
Superpowers는 이런 개발의 순서를 스킬로 정리해 둔 프로젝트입니다. 먼저 물어보고, 설계하고, 계획을 세우고, 테스트하고, 검증하도록 안내하는 거죠.
이름만 들으면 뭔가 복잡한 기술이 들어 있을 것 같지만, 이번에 살펴볼 핵심 구성은 우리가 이미 배운 여러 개의 스킬과 SessionStart 훅 하나입니다. 앞에서 배운 스킬과 훅이 실제 오픈소스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하셨을겁니다. 이번에는 Superpowers 안을 직접 열어서, 각각의 요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봅니다.

[스크린샷 - Superpowers의 스킬 폴더 구성]
스킬에는 단계별로 어떻게 일할지가 적혀 있고, 훅은 세션이 시작될 때 관련 스킬을 먼저 확인하도록 안내를 넣어 줍니다.
요점은 이겁니다. 같은 모델을 쓰더라도, 어떤 지시를 언제 전달하고 어떤 순서로 일하게 하느냐가 달라지면 작업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번 강의에서는 다음 내용을 살펴봅니다.
Superpowers를 구성하는 스킬들의 역할
SessionStart 훅이 세션 시작 시 넣어 주는 지시
질문과 설계부터 테스트와 검증까지 이어지는 소프트웨어 개발 흐름
스킬과 훅을 배우고 나서 “그래서 이것들을 어떻게 조합하면 좋을까?” 싶으셨다면, 이번 강의가 구체적인 예시가 될 거예요.

[스크린샷 - Superpowers 강의 목록]
한번 들어 보시고, 여러분의 작업에도 적용할 만한 부분을 찾아보세요 :)
앞으로도 실제 오픈소스가 우리가 배운 기능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살펴보는 내용을 이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