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프카 실전 활용 사례
온코딩
카프카 문법 암기가 아닌 '언제·왜 이벤트로 흘려보내야 하는가'를 배우는 개념 중심 강의입니다. 쇼핑몰 '온마켓' 하나를 관통 프로젝트로 삼아 주문·재고·알림·검색·분석 등 10가지 실전 사례의 이벤트 흐름과 원리를 익히고, 토픽·파티션·컨슈머 그룹부터 이벤트 소싱·CQRS·멱등성까지 시스템 전체를 보는 눈을 키웁니다.
중급이상
Spring Boot, Reactive Programming, Kafka
동기 호출의 결합 문제를 메시지 브로커로 해결하는 원리와 실전 패턴을 학습합니다. 쇼핑몰 시나리오를 통해 Exchange·Queue·Binding 구조부터 재시도·DLQ·멱등성·Transactional Outbox까지 신뢰성 있는 비동기 시스템 설계 방법을 체계적으로 익힙니다. RabbitMQ와 Kafka의 경계를 이해하고 메시지 큐의 적절한 활용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5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중급이상
수강기한 무제한


메시지 브로커 기반 비동기 아키텍처 설계 및 5가지 메시징 패턴 구분
재시도·DLQ·멱등성·Transactional Outbox 등 신뢰성 보장 메커니즘 이해
메시지 큐 도입 판단 기준과 RabbitMQ·Kafka 선택 가이드라인 수립
한 번쯤 이런 경험 있으실 겁니다. 회원가입 요청이 들어오면 사용자를 DB에 저장하고, 이어서 환영 이메일을 보냅니다. 로컬에서는 완벽했죠. 그런데 운영에 올렸더니 어느 날부터 회원가입 응답이 3초, 5초씩 걸립니다. 원인을 파 보니 이메일 서버가 잠깐 느려졌을 뿐이었습니다. 우리 서비스는 멀쩡한데, 남의 서버 사정 때문에 우리 사용자가 로딩 스피너를 보고 있었던 겁니다.
결제사가 느려지면 주문이 느려지고, 이미지 변환이 오래 걸리면 업로드가 멈춥니다. 서로 아무 상관없어야 할 일들이 한 줄로 묶여 서로의 발목을 잡는 것 — 이 매듭을 끊는 도구가 RabbitMQ입니다. 그런데 막상 배우려니 벽에 부딪힙니다. "패턴은 많은데 언제 뭘 써야 하지?", "재시도를 켰더니 이중 결제가 났는데?", "일단 다 큐로 바꿨더니 오히려 더 복잡해졌다."
이 강의는 그 벽을 개념과 판단력으로 넘습니다.
개념 설명 위주 강의입니다. 코드를 따라 치는 실습은 없습니다.
AI가 코드를 대신 짜 주는 시대에, 진짜 실력은 문법을 외우는 데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 작업을 왜, 언제, 어떤 패턴으로 처리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눈에서 나옵니다. 이 강의가 겨냥하는 것이 정확히 그 눈입니다.
잘 정리된 강의 교재를 제공하고, 그 교재로 만든 슬라이드 이미지를 함께 보며 개념과 흐름을 설명합니다.
예제 코드는 "왜 이렇게 짜는가"를 이해하기 위한 재료로만 등장합니다 — 환경을 세팅하고 손으로 따라 칠 필요가 없습니다.
수강 후 남는 것은 완성된 프로젝트가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떤 패턴을 왜 꺼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 프레임입니다.
개념을 흩어 놓지 않습니다. 평범한 CRUD 쇼핑몰 ShopMQ 하나가 강의 내내 성장합니다. 알림을 비동기로 바꾸고 → 이미지 변환을 Worker로 넘기고 → 주문 후속 작업을 이벤트로 분리하고 → 결제 실패를 격리하고 → 브라우저에 실시간 알림까지 꽂습니다. 하나의 맥락 속에서 패턴을 만나기 때문에, 각 개념이 "왜 바로 이 자리에 필요한지"가 저절로 이해됩니다.
"지금 응답하고, 나중에 처리하고, 실패는 다시 처리한다."
이 세 박자가 강의 전체의 뼈대입니다. 12가지 패턴이 사실은 이 원칙의 변주라는 걸 깨닫는 순간, 강의에 없던 새로운 상황을 만나도 "이건 세 박자 중 무엇에 해당하지?"라고 물으며 스스로 답을 찾게 됩니다.
대부분의 큐 강의가 발행과 소비에서 멈춥니다. 하지만 실무에서 진짜 사고가 나는 곳은 그 다음입니다. 이 강의는 신뢰성과 복원력을 한 부 전체로 깊게 다룹니다 — 단계적 백오프 재시도, DLQ(Dead Letter Queue), 멱등성, Transactional Outbox, ACK 정책. "재시도와 멱등성은 왜 반드시 짝이어야 하는가", "이벤트는 왜 조용히 사라지는가" 같은 질문에 원리로 답합니다.
큐를 배우면 모든 걸 큐로 해결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큐도 비용입니다. 이 강의는 과용·오용 사례와 RabbitMQ ↔ Kafka ↔ 전용 스케줄러의 경계를 솔직하게 짚습니다. "큐를 넣었더니 오히려 복잡해졌다"를 피하는 판단력이야말로 이 강의가 남기는 가장 실용적인 무기입니다.
🃏 이 강의만의 치트키
① 쇼핑몰 하나로 20강 관통 · ② 세 박자 판단 프레임 · ③ 신뢰성·복원력까지 깊게 · ④ 언제 피할지와 Kafka 경계까지
동기 호출이 만드는 결합(성능·장애·확장·변경) 문제를 명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change·Queue·Binding과 Work Queue·Pub/Sub·Routing·Topic·RPC 다섯 가지 메시징 패턴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새 작업 앞에서 "이건 큐로 넘길 일인가?"를 세 가지 질문으로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와 명령을 구분하고, Fanout/Topic 라우팅으로 서비스를 분리하는 설계 감각을 갖춥니다.
재시도·DLQ·멱등성·Outbox가 서로 어떻게 짝을 이뤄 신뢰성을 만드는지 이해합니다.
RabbitMQ와 다른 도구의 경계를 알고, 과용·오용을 피하는 안목을 갖춥니다.
이 강의가 드리는 것은 "동작하는 쇼핑몰"이 아니라, 새 작업 앞에서 "이건 큐로 넘길 일인가?"를 자연스럽게 묻게 되는 사고의 틀입니다.
세부 문법은 AI가 채워 줍니다. 그러나 무엇을 왜 만들지 판단하는 눈은 여전히 여러분의 것이어야 합니다. 그 눈을 함께 길러 보겠습니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스프링부트 CRUD 개발 경험이 있고 비동기 메시징 시스템 도입을 고민하는 백엔드 개발자
RabbitMQ 개념과 실전 패턴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주니어·미들 개발자
시스템 설계 인터뷰 및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학습이 필요한 개발자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자바 기본 문법과 스프링부트 프레임워크 사용 경험
RESTful API 개발 및 HTTP 통신 방식에 대한 이해
JPA 기본 개념과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에 대한 기초 지식
전체
22개 ∙ (6시간 13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1. 왜 RabbitMQ인가
24:08
2. RabbitMQ 핵심 개념
21:22
3. 개발 환경 구축
18:42
4. 관통 예제 ShopMQ 설계
14:21
5. 회원가입 알림 비동기 전송
18:54
6. 이미지·파일 변환 작업
16:13
7. 배치 작업 분산 처리
21:30
8. 주문 완료 후속 작업 분리
17:42
9. 서비스별 선택적 이벤트 라우팅
20:17
10. 이벤트와 명령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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