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1부] OpenClaw.AI 마스터 클래스: Gemini와 Docker로 만드는 나만의 자율형 AI 에이전트
저렴한 비용으로 구축하는 나만의 AI 본부! Gemini 2.5 Flash와 Docker를 결합해 보안은 챙기고 비용은 줄인 실전 자율형 AI 에이전트 구축 가이드입니다.
수강생 113명
난이도 초급
수강기한 무제한
📢 OpenClaw.AI 기초 2.5부 강의 오픈 안내
📢 OpenClaw.AI 기초 2.5부 강의 오픈 안내
안녕하세요, OpenClaw.AI 마스터 클래스 기초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Kevin입니다.
드디어 [기초 2.5부] 멀티 에이전트 팀의 설계와 역할 분리 기초 강의를 인프런에 오픈하게 되어 공지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
이번 2.5부는 1·2부에서 만든 “내 PC 속 AI 비서”를 한 단계 더 확장해서,
하나의 텔레그램 봇을 역할이 나뉜 작은 AI 팀으로 키우는 것에 초점을 맞춘 강의입니다.
👉[OpenClaw.AI 기초 2.5부 강의 바로가기]
2.5부에서 함께 만들 것
- 텔레그램 포럼 그룹 + 토픽별 라우팅을 이용해
하나의 봇으로 content-planner / content-editor 두 에이전트를 운용하는 멀티 에이전트 환경을 구성합니다.
- /workspace/content/planning / /workspace/content/drafts 폴더로
기획 산출물과 초안·편집본이 분리되는 콘텐츠 워크플로우를 실제로 만들어 봅니다.
- “planner 방에서 아이디어·아웃라인 생성 → editor 방에서 글 다듬기” 시나리오를 통해 사람 복붙을 전제로 한 현실적인 멀티 에이전트 협업 루틴을 완성합니다.
이런 분께 특히 추천
- OpenClaw 1·2부까지 따라왔지만, 여전히 에이전트 1개에 모든 걸 시키고 있는 분
- 텔레그램 봇을 “단일 챗봇”이 아니라 기획자(Planner)와 에디터(Writer/Editor)가 나뉜 AI 팀으로 키워 보고 싶은 분
- 콘텐츠 기획 / 초안 작성 / 문장 다듬기 작업을 역할별 에이전트에게 나눠 맡겨서 워크플로우를 정리하고 싶은 1인 크리에이터, 뉴스레터·블로그 운영자, 유튜버
- 멀티 에이전트에 관심은 있지만, 거대한 프레임워크 대신 지금 쓰는 OpenClaw + 텔레그램 환경에서 가볍게 시작해 보고 싶은 개발자·기획자·PM
2.5부 핵심 커리큘럼 한눈에
- 섹션 1: 기존 수강자/신규 수강자 모두를 위한
2.5부 합류 루트 A(5분 환경 점검) / B(최소 셋업 온보딩) 안내 + OpenClaw UI 초간단 복습
- 섹션 2: 단일 에이전트 vs 멀티 에이전트 개념,
openclaw.json 안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배치되는 구조 이해, openclaw agents list로 현재 구성 확인
- 섹션 3:
- content-planner / content-editor 에이전트 정의
- /content/planning, /content/drafts 워크스페이스 분리
- 텔레그램 포럼 그룹 & planner-기획 / editor-편집 토픽 생성
- 그룹 ID / 토픽 ID 찾기 → 토픽별 에이전트 라우팅 완성
- 섹션 4:
- planner ↔ editor 반수동 협업 실습 (사람 복붙 기반)
- 3부에서 다룰 Leader/Planner/Editor/QA 4 에이전트 자동 협업 파이프라인 미리 보기
수강 전 체크 사항
- 1·2부에서 사용했던 WSL2 + Docker + OpenClaw + 텔레그램 봇 환경이 준비되어 있으면 가장 좋습니다.
- 1·2부를 수강하지 않으셨더라도, 2.5부 안에 포함된 “환경 점검 루트 A / 최소 셋업 온보딩 루트 B”를 따라오시면 멀티 에이전트 실습에 필요한 최소 환경은 맞출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Google AI Studio에서 발급한 Gemini API 키가 필요합니다.
2.5부 수강 중에 궁금한 점이나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질문 게시판에 편하게 남겨 주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실습 예제와 트러블슈팅 가이드를 계속 보강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2.5부가 여러분의 OpenClaw 환경을 “똑똑한 비서 1명”에서 “역할이 나뉜 작은 AI 팀”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