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아이콘

카프카 실전 활용 사례

카프카 문법 암기가 아닌 '언제·왜 이벤트로 흘려보내야 하는가'를 배우는 개념 중심 강의입니다. 쇼핑몰 '온마켓' 하나를 관통 프로젝트로 삼아 주문·재고·알림·검색·분석 등 10가지 실전 사례의 이벤트 흐름과 원리를 익히고, 토픽·파티션·컨슈머 그룹부터 이벤트 소싱·CQRS·멱등성까지 시스템 전체를 보는 눈을 키웁니다.

6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중급이상

수강기한 무제한

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카프카 핵심 개념(토픽·파티션·오프셋·컨슈머 그룹)을 그림으로 그려 설명하고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의 동작 원리 이해

  • 주문·재고·알림·검색·분석 등 10가지 도메인별 실전 사례의 이벤트 흐름 설계 및 적용 판단 능력

  • 이벤트 소싱·CQRS·멱등성·DLT·스키마 관리 등 운영 단계 신뢰성 확보 전략 수립

🤔 혹시, 이런 적 없으셨나요?

주문 버튼 하나를 눌렀을 뿐인데 뒤에서는 결제·재고·배송·포인트·알림이 줄줄이 깨어나야 합니다. 익숙한 방식은 주문 서비스가 이 여섯 가지를 순서대로 직접 호출하는 것이죠. 그런데 알림 서비스가 느려지면 주문 전체가 멈추고, 포인트 서비스가 잠깐 죽으면 결제까지 끝낸 주문이 실패로 뒤집힙니다. 기능 하나 추가할 때마다 그 메서드는 한 줄씩 길어지고, 한 줄씩 더 위태로워집니다.

"카프카를 쓰면 된다는데…" 막상 예제를 열어 보면 토픽·파티션·오프셋·컨슈머 그룹 같은 용어만 쏟아지고, 정작 내 시스템 어디에 왜 써야 하는지는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이 강의는 바로 그 안개를 걷어내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 먼저, 이 강의의 성격을 분명히 합니다

이 강의는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는 강의입니다. 코드를 한 줄씩 따라 치는 핸즈온 실습형이 아닙니다.

AI 코딩이 보편화된 지금, 세부적인 코딩 방법보다 전체 시스템과 기술을 꿰뚫는 개념 이해가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카프카를 '쓸 줄 아는 것'보다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지 판단하는 감각'이 진짜 실력입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강의 교재를 제공하고, 그 교재를 바탕으로 만든 슬라이드 이미지로 개념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코드 예제는 "이 코드가 왜 이렇게 생겼는지"를 이해하는 근거로 함께 보여 드립니다.

✨ 이 강의가 특별한 이유

🗺️ 1. 하나의 관통 프로젝트 '온마켓'으로 10가지 사례를 관통합니다

흩어진 예제 모음이 아닙니다. 평범한 모놀리식 쇼핑몰 온마켓(OnMarket)에서 출발해, 한 강에 사례 하나씩 얹어 가며 이벤트 기반 시스템으로 키웁니다. 주문·결제부터 재고 이벤트 소싱, 비동기 통신, 알림, 검색 색인, 행동 분석, 로그 수집, 데이터 파이프라인, 금융 이상 탐지, IoT까지 — 도메인은 전부 다르지만 한 꺼풀 벗기면 매번 같은 모양이 반복됩니다. 그 큰 그림이 자연스럽게 몸에 남습니다.

🎯 2. 개념부터 운영까지, 전 생애주기를 다룹니다

"만드는 법"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멱등성·재시도·DLT(데드레터)·아웃박스 같은 신뢰성 설계, JSON·Avro와 스키마 호환성, 파티션·컨슈머 그룹으로 처리량을 늘리는 성능·확장, EmbeddedKafka·Testcontainers를 활용한 테스트까지 — 실무로 나가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운영 감각을 개념 수준에서 정리합니다.

🃏 3. "언제 쓰지 말아야 하는가"까지 알려 드립니다

이것이 이 강의의 진짜 치트키입니다. 카프카 강의는 많지만, 마지막에 "이건 카프카가 과하다"를 솔직하게 짚는 강의는 드뭅니다. 단순 요청-응답, 소량 메시지, 작은 서비스에는 오히려 가벼운 도구가 낫습니다. 좋은 엔지니어의 판단 기준은 '쓸 수 있는가'가 아니라 '이점이 운영 비용보다 큰가' — 과설계를 예방하는 이 균형 잡힌 시선까지 챙겨 드립니다.

🧭 4. 모든 사례가 하나의 원칙으로 수렴합니다

20강 전체를 관통하는 한 문장이 있습니다.

"직접 호출하지 말고, 이벤트를 흘려보내라."

사례가 열 개여도 원리는 하나 —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발행하고, 필요한 쪽이 구독해 가져간다.' 이 사고방식이 몸에 배면, 처음 보는 도메인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 이 강의를 마치면 할 수 있는 것

  • 카프카가 단순 메시지 큐가 아니라 '중앙 이벤트 도로'인 이유를, 로그 보관·다중 구독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토픽·파티션·오프셋·프로듀서·컨슈머·컨슈머 그룹의 관계를 그림으로 그려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주문·재고·알림·검색·분석·금융·IoT 등 10가지 사례의 이벤트 흐름을 스스로 그릴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소싱·CQRS·프로젝션·재생(replay)이 왜 필요하고 언제 쓰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멱등성·재시도·DLT·스키마 호환성·확장 등 운영 신뢰성의 큰 그림을 잡습니다.

  • 무엇보다, "이 상황에 카프카가 과한가 적절한가"를 근거를 들어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이런 분께 가장 잘 맞습니다

  • 자바·스프링부트 기본기는 있지만, 카프카를 어디에 왜 써야 할지 막막한 백엔드 개발자

  •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EDA)·MSA로 넘어가기 전 개념 지도를 먼저 잡고 싶은 개발자

이런 분께도 유용합니다

  • 카프카를 단편적으로 써 봤지만 전체 그림과 운영 관점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실무자

  • 도입/비도입을 판단해야 하는 테크리드·아키텍트

선수 지식

  • 자바 기본 문법과 스프링부트 애플리케이션 구조에 대한 기본 이해면 충분합니다.

  • 카프카 사전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개념부터 함께 그려 나갑니다.

🚀 마무리하며

카프카는 강력한 만큼 운영 비용도 함께 요구하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문법보다 먼저 판단력이 필요합니다. 이 강의가 끝나면 여러분은 카프카 명령어 몇 개가 아니라, 어떤 시스템 앞에서도 던질 수 있는 하나의 질문을 갖게 됩니다.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그 사실을 누구에게 알려야 하는가."

그 질문에 이벤트로 답하는 감각 — 온마켓과 함께 그 감각을 만들어 보시죠.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자바·스프링부트 기본기는 있지만 카프카를 어디에 왜 적용할지 막막한 백엔드 개발자

  • EDA·MSA 전환 전 개념 지도를 먼저 잡고 싶은 주니어·미들급 개발자

  • 카프카 도입 판단과 아키텍처 설계가 필요한 테크리드·시니어 개발자·아키텍트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 기본 문법 및 객체지향 개념 이해

  • 스프링부트 프레임워크 기본 사용 경험 및 REST API 개발 경험

  •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MS) 기본 개념 및 SQL 쿼리 작성 능력

안녕하세요
온코딩입니다.

670

수강생

13

수강평

20

답변

4.3

강의 평점

7

강의

커리큘럼

전체

22개 ∙ (7시간 26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수업자료
강의 게시일: 
마지막 업데이트일: 

수강평

아직 충분한 평가를 받지 못한 강의입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수강평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온코딩님의 다른 강의

지식공유자님의 다른 강의를 만나보세요!

비슷한 강의

같은 분야의 다른 강의를 만나보세요!

얼리버드 할인 중

₩13

25%

₩22,000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