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를 치지 마라 - 설계하고, 시키고, 검증하라 (Claude Code 워크플로우)
바이브 코딩이 유행하면서 강의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근데 보면 다 비슷합니다. "Cursor 사용법", "Copilot 마스터하기", "이 도구로 앱 만들기". 도구는 바뀝니다. 6개월 전에 대세였던 도구를 지금은 아무도 안 씁니다. Copilot이 대세였다가 Cursor가 왔고, Cursor가 대세였다가 Claude Code가 왔습니다. 도구 사용법을 배우면, 그 도구가 바뀌는 순간 배운 게 0이 됩니다. 이 강의는 도구가 바뀌어도 적용되는 워크플로우를 가르칩니다. 어떤 언어, 어떤 프레임워크, 어떤 프로젝트에든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질문이 올라오지 않았어요.
첫 질문을 남기고, 인프런과 함께 성장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