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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able_code::CMake - Fancy하게 C++ Project 만들기

C++의 가장 큰 장벽이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CMake가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 C++을 시작했을 때, 소스 파일 하나 빌드 하기도 어렵게 만들었던 CMake… 저와 함께 부숴볼까요? 이 강의와 함께라면 당신도 CMake Master!

(4.6) 수강평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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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라이브 세미나 인공지능 다스리기 : Claude Code든 Codex든 바뀌지 않는 다섯 가지!

8월 19일 (수) 저녁 8시 · 유튜브 라이브 · 무료

안녕하세요, 개발대장입니다. C++ 개발환경과 Modern CMake 강의를 들으신 분께 드리는 소식입니다.

저는 인공지능 작업도구로 제 작업환경을 세웠습니다. 처음엔 개념 없이 붙였어요. 이거 좋다더라 저거 좋다더라 하는 걸 따라서 skill이며 subagent며 MCP를 찾는 대로 갖다 붙였습니다.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동작이 좋아지기는커녕 토큰만 많이 먹고 이상하게 굴었어요. 그래서 다 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하나씩 직접 검토해 가면서 지금 쓰는 시스템을 다시 세웠고, 아직도 세우는 중입니다.

그 과정에서 남은 뼈대가 다섯 개였습니다. 도구를 Claude Code에서 Codex로 바꿔도 이 다섯은 그대로 있더군요.

도구를 깔고 나면 항목이 쏟아집니다. 무엇을 어디에 놓을지 안 정한 채로 쓰면, 결국 도구가 시키는 대로 쓰게 됩니다.

8월 19일 저녁에 그 다섯을 화면에 그대로 엽니다. 슬라이드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제가 실제로 쓰는 환경을 열어서 어느 항목이 어디에 앉아 있는지 보여드립니다.

다루는 것

  • 작업공간 — workspace · project. 이 일이 어디서 벌어지는가

  • 매뉴얼 — system prompt. 매번 다시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작업방식 — skill. 같은 종류의 일을 같은 절차로 돌리는 것

  • 도구 — MCP · CLI. 바깥에 닿는 것

  • 에이전트 — subagent. 따로 떼어 보내는 것

  • 유저 스코프와 프로젝트 스코프 — 어느 것이 나를 따라다니고 어느 것이 이 일에만 붙는가

  • skill을 어디서 구해 오는가

  • Claude Code와 Codex를 나란히 — 무엇이 그 도구의 사정이고 무엇이 도구와 무관한가

이런 분들께

  • 작업도구를 깔아는 봤는데 항목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 몰라 기본값으로 쓰고 계신 분

  • skill을 늘리기는 했는데 좋아진 건지 알 수 없는 분

  • 남의 설정을 그대로 가져다 붙였는데 내 일에는 안 맞는 분

  • Claude Code와 Codex 사이에서 어느 쪽에 묶여야 하나 고민하고 계신 분

보시는 곳

https://www.youtube.com/watch?v=UF7r8vvoL8M

등록도 신청도 없습니다. 시간에 맞춰 들어오시면 됩니다. 질문은 유튜브 채팅으로 받아요.

다루는 층위는 개념입니다. 설치 절차나 파일을 어디에 두는가는 안 다뤄요. 그건 사람이 외울 게 아니라 시키면 되는 것이니까요. 어느 도구가 더 좋은가도 가르지 않습니다. 석 달이면 낡는 이야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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