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able_code::CMake - Fancy하게 C++ Project 만들기
C++의 가장 큰 장벽이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CMake가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 C++을 시작했을 때, 소스 파일 하나 빌드 하기도 어렵게 만들었던 CMake… 저와 함께 부숴볼까요? 이 강의와 함께라면 당신도 CMake Master!
수강생 69명
난이도 초급
수강기한 무제한


인공지능 다스리기 무료 라이브 세미나 | AI에게 반복해서 일 시키기 — 매번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고 계신가요
8월 12일 (수) 저녁 8시 · 온라인 줌 · 무료
진행: 개발대장 양은성
안녕하세요, 개발대장 양은성입니다. C++ 개발환경과 Modern CMake 강의를 들으신 분께 드리는 소식입니다.
저는 혼자 회사를 합니다. 같은 종류의 일을 계속 반복해서 만들어야 하니까 인공지능을 안 쓸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처음 하나 만들 때는 잘하는 것 같은데, 두 번째 세 번째 가면서 결과가 매번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매번 다시 설명했어요. 제가 누군지, 어떤 톤이어야 하는지, 지난번엔 뭐가 별로였는지.
정보를 더 넣으면 될 줄 알았습니다. 배경 붙이고, 자료 물리고, 지난 대화까지 다 넘기고요. 그래도 똑같았어요. 문제는 제가 매번 말로 했다는 거였습니다. 말은 안 남아요. 새 창을 열면 없어집니다.
빌드 설정을 파일로 남기는 건 사람이 매번 기억해서 맞추지 않게 하려는 것이잖아요. 인공지능에게 남기는 기준도 같은 원리입니다. 뭘 먼저 하고 어디서 멈추는지, 뭘 잘한 걸로 칠 건지, 결과가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 그걸 파일로 정해두면 매번 같은 게 나옵니다.
결국 진짜 중요한 건 뭐냐면요. 인공지능이 결과물을 만들게 하는 건 정보가 아니에요. 판단과 결정입니다.
8월 12일 저녁에 그 구조를 화면에 그대로 엽니다. 슬라이드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제가 실제로 쓰는 파일을 열고 지난주 라이브 녹취로 그 자리에서 직접 돌려요.
다루는 것
반복해서 시키면 왜 매번 다른 게 나오는가 — 정보량 문제가 아닌 이유
프로그래밍 언어가 잡아주던 일이 어떻게 나한테 넘어왔는가
기준 · 절차 · 템플릿 · 에셋 — 뭘 미리 적어두면 다시 설명 안 해도 되는가
같은 녹취로 목적만 갈아 끼워 다른 결과 뽑기 — 개선점 → 요약 → Q&A (실연)
검수를 사람이 다 하지 않는 법 — 양식은 프로그램이, 내용은 인공지능이
실시간 Q&A — 「제 업무에도 될까요?」
이런 분들께
인공지능이 낸 결과를 결국 처음부터 다시 검수하고 계신 분
회의록 · 보고서처럼 양식이 정해진 일을 반복하시는 분
새 대화를 열 때마다 배경 설명을 다시 하고 계신 분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를 쓰는데 결과가 들쭉날쭉한 분
참여자 한정
1:1 멘토링 30분 — 한 분
이 라이브에서 다루는 강의 무료 — 한 분
정리본과 그날 데모가 만들어낸 산출물 — 응답 폼 써주신 분 모두
신청
https://forms.gle/12sQjhxyzxpkuxcn9
제출하시면 줌 링크가 바로 뜨고, 적어주신 메일로도 갑니다. 질문은 줌에서만 받아요.
다루는 건 코드가 아니라 문서입니다. 회의록이나 보고서처럼 과정이 정해져 있고 결과 양식이 있는 일이 오히려 잘 맞아요. 따라 해보시려면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계정이 필요하고, 그 비용은 따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