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개발자에서 매니저로: 새로운 도전과 성장
Chaesang Jung
₩29,700
초급 / 자기계발, 소프트스킬
4.5
(2)
시니어 개발자로 인정받은 이후 매니저를 포함한 여러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들과 고민들을 나눕니다. 한국과 미국의 사례들을 참조해서 이슈들을 정리합니다.
초급
자기계발, 소프트스킬

개발자 판단 기준서 — 전문성을 만드는 선택과 배제의 사고 구조 이 책은 공부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정답을 정리해주지도 않는다. 대신, 묻는다. 왜 같은 시간을 써도 결과가 갈리는가 왜 어떤 사람은 빠르게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계속 제자리에 머무는가 왜 “열심히 했다”는 말이 신뢰로 이어지지 않는가 그 차이는 판단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개발자로서 마주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어떤 기준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사고 구조의 형태로 정리한 문서다. 기술, 프로젝트, 문서, 커뮤니케이션은 모두 이 판단의 결과물일 뿐이다. 이 책은 따라 하기 위한 체크리스트가 아니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직접 설계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프로젝트, 학습, 이력서, 면접 상황에서 자신의 선택을 이유와 함께 설명할 수 있는 사고 구조를 갖게 됩니다.
지식이나 결과가 아니라, ‘판단의 과정’을 증거로 남기는 방법을 이해하게 됩니다.
‘무엇을 더 공부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얻게 됩니다.
전문성을 만드는 선택과 배제의 사고 구조
이 문서는
공부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기술 스택을 나열하지도 않고,
합격 공식을 정리하지도 않는다.
대신, 하나의 질문만을 끝까지 파고든다.
“같은 시간을 써도, 왜 결과는 갈리는가?”
그 차이는
재능이나 노력보다
판단의 기준에서 시작된다.
개발자는
계속해서 선택해야 하는 직업이다.
무엇을 먼저 배울 것인가
어디까지 깊게 가져갈 것인가
어떤 기준으로 기술을 선택할 것인가
무엇을 이번에는 버릴 것인가
이 문서는
그 선택의 순간마다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지를
사고 구조의 형태로 정리한 기록이다.
지식은 결과일 뿐이고,
프로젝트는 흔적일 뿐이다.
이 문서가 다루는 것은
그 이전 단계인 판단의 구조다.
이 문서는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1~3부
→ 판단이 어디서 시작되고,
→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며,
→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다룬다.
4~5부
→ 판단이 실무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 프로젝트라는 증거로 어떻게 남는지를 다룬다.
6부
→ 그 판단이
→ 이력서와 면접에서
→ 어떻게 신뢰로 전달되는지를 다룬다.
각 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가”에 초점을 둔다.
공부는 하고 있지만 방향이 흔들리는 개발자
기술은 늘었는데 판단이 느리다고 느끼는 사람
결과보다 사고 구조를 점검하고 싶은 사람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싶은 주니어·예비 개발자
빠른 정답을 원하는 사람
대신 판단해주길 바라는 사람
체크리스트만 따라가고 싶은 사람
이 문서는
친절한 가이드가 아니다.
대신,
다음 선택 앞에서 한 번 더 멈추게 만드는 문서다.
정답을 얻게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선택이 설명 가능한지
이 방향이 불안 때문인지, 판단 때문인지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게
이 문서의 전부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공부는 하고 있지만 방향이 자주 흔들리는 개발자
지식은 늘었는데 판단 속도가 느리다고 느끼는 분
프로젝트와 이력서를 “왜 그렇게 했는지” 설명하고 싶은 분
결과보다 사고 구조를 점검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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