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블로그 써야지" 생각만 하고 계속 미루고 있다면, 이번에는 같이 써보는 건 어떨까요? 꾸글은 2주에 한 번 개발 글을 쓰고, 서로의 글을 읽고 이야기하는 소규모 개발 블로그 스터디 입니다. 이번 2기는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진행합니다. 3개월 뒤에는 내 블로그에 글 6편이 남게됩니다. --- 혼자서는 생각보다 꾸준히 쓰기 어렵더라고요 저도 블로그를 만들어두고 글 한 편만 쓴 채 몇 달 동안 방치한 적이 있습니다. 공부한 내용도 있고, 프로젝트에서 해결한 문제도 있었는데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계속 다음으로 미루게 됐습니다. 그래서 혼자 의지로 버티는 대신 꾸준히 글을 쓰는 환경을 만들어보자 는 생각으로 꾸글을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함께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몇 달째 멈춰 있던 블로그에 글이 하나씩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 꾸글에서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2주에 한 번 자신이 쓰고 싶은 개발 관련 글 1편 을 작성합니다. 주제에는 특별한 제한이 없습니다. 새롭게 공부한 기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해결한 문제 트러블슈팅 경험 개발하면서 고민했던 내용 알고리즘이나 CS 개념 정리 프로젝트 회고 등 자신에게 남기고 싶은 내용이면 충분합니다. 글을 제출한 뒤에는 다른 멤버들의 글도 읽어봅니다. 모임에서는 각자 작성한 글을 약 10분 동안 소개하고, 미리 준비한 질문을 바탕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단순히 글 6편을 작성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공부하고 경험한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보는 경험 도 가져가는 것이 꾸글의 목표입니다. --- 글을 잘 써야 참여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을 찾는 스터디가 아닙니다. 저 역시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년 동안 꾸글을 운영하면서 느낀 것은 처음부터 잘 쓰는 것보다 계속 써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지원할 때도 글쓰기 실력보다는 3개월 동안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지, 다른 사람의 글에도 관심을 가지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지 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 꾸글 2026년 2기 모집 모집 인원: 신규 3~4명 활동 기간: 9월 20일 ~ 12월 20일 방식: 온라인 모임: 격주 일요일 20:00 글쓰기: 2주에 1편 / 총 6편 일정 OT: 9월 20일(일) 20:00 글쓰기 모임: 10월 4일부터 격주 일요일 / 총 6회 회고: 12월 20일(일) 20:00 보증금 참가비는 없습니다. 꾸준한 참여를 위해 보증금 20,000원 을 받고 있습니다. 6번의 글쓰기 모임 중 "4번 이상 글 제출 + 모임 참석 을 모두 완료하면 전액 환급"합니다. --- 지원 안내 모집 마감: 9월 13일(일) 23:59 결과는 9월 14일 이후에 개별적으로 안내 드립니다. 지원 폼은 약 5분 정도 걸립니다. 👉 꾸글 2026년 2기 지원하기 https://forms.gle/ESzkeBsjDv4abPjG8 소규모로 운영하기 때문에 모집 인원이 채워지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2026년이 끝났을 때 "올해 공부한 것들을 그래도 글로 남겼다." 라고 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서는 계속 미뤄왔지만 3개월 뒤 내 블로그에 글 6편이 쌓여 있기를 바라는 분이라면, 꾸글에서 함께해요 🙂
개발 블로그 스터디, 꾸글 2026년 2기에서 꾸준히 글을 쓸 분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 신규 3~4명 (현재 5명 활동 중) 모집 마감: 9월 13일(일) 23:59 기간: 26년 9월 20일~12월 20일(약 3개월) OT: 9월 20일(일) 6번의 글쓰기 모임: 10월 4일~12월13일 스터디 회고: 12월 20일(일) 모임: 격주 일요일 밤 8시, 온라인 지원 폼: https://forms.gle/ESzkeBsjDv4abPjG8 2026년도 4개월 남았습니다. 연말에 "올해 뭐 했지?" 하고 떠올렸을 때 답할 게 없으면 아쉬울 것 같습니다. 어떤 기술을 공부했는지, 어디에 깊게 파고들어 봤는지. 분명 있었는데 말로 꺼내려니 잘 안 나오는 것들 말입니다. 남은 4개월은 글로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혼자서는 꾸준히 쓰기 어렵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만들어두고 글 한 편만 쓴 채 몇 달을 방치한 적이 있습니다. 혼자서 글 쓰는 습관을 들이기가 어려워 그렇게 됐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라는 책에서 이런 내용을 읽었습니다. 습관을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 습관을 이미 가진 무리에 들어가는 것이다. 의지를 끌어올리는 대신 환경을 바꾸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뒤에 꾸글에 참여했습니다. 몇 달째 멈춰 있던 블로그에 글이 하나씩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개발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쓰고 싶으시다면, 꾸글에서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스터디 규칙 전체 일정 OT → 글쓰기 모임 6회 → 회고 , 총 8번 만납니다. OT: 9월 20일(일) 20:00 글쓰기 모임: 10월 4일(일)부터 2주 간격으로 총 6회 회고: 12월 20일(일) 20:00 글쓰기 모임 글 작성: 2주에 1편 글 제출 마감: 모이는 주 토요일 23:59 모임: 격주 일요일 20:00, 온라인 발표: 작성한 글을 1인당 10분 동안 발표하고, 이후 함께 질문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사전 질문 모임 전에 다른 멤버의 글을 읽고 질문을 1개 이상 남겨야 합니다. 질문은 모임에서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장치입니다. 보증금 보증금: 20,000원 환급 조건: 총 6번의 글쓰기 모임 중 4번 이상 글 제출 + 모임 참석 을 모두 완료 하면 전액 환급합니다. 지원 지원 마감: 9월 13일(일) 23:59 결과 안내: 9월 14~15일 개별 안내 참가비: 없음 보증금: 20,000원 소규모로 진행하기 때문에 모집 인원이 채워지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지원 폼은 약 5분 정도 소요됩니다. 글쓰기 실력보다는 3개월 동안 꾸준히 참여하고, 정해진 시간에 함께할 수 있는지 를 확인합니다. 지원 폼 : https://forms.gle/ESzkeBsjDv4abPjG8 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도 2년 동안 이 모임을 운영하면서 한 가지는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잘 쓰는 것보다, 꾸준히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 꾸준히 쓰다 보면 글쓰는 실력도 조금씩 늘어납니다. 개발 블로그 스터디 꾸글 은 꾸준한 글쓰기이자, 꾸밈없는 글쓰기 를 지향합니다. 2026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남은 시간 동안 뭐라도 시작해보고 싶은 분이 있다면 3개월 뒤 내 블로그에 여섯 편의 글이 쌓여 있기를 바라는 분이라면, 꾸글에서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블로그 해야지” 생각만 3개월째 하고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꾸글은 글 한 편을 쓰고, 가볍게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는 개발 블로그 스터디입니다. 3개월 뒤엔 내 이름으로 된 글 6편과 그걸 직접 설명해 본 경험이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개발 블로그 스터디 ‘꾸글’ 운영자입니다. 저도 혼자 공부할 땐 글쓰기를 계속 미루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억지로라도 끝까지 써보는 루틴”을 만들고 싶어 스터디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쓰다 보니 지금까지 105편의 글을 작성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건 완성도보다 “끝까지 써보는 경험”이었습니다. 꾸글은 두 가지 뜻입니다. 꾸 준한 글쓰기, 그리고 꾸 밈없는 글쓰기. 멋진 문장을 쓰기보다는, 배운 걸 내 언어로 정리하고 말로 풀어보는 연습을 하는 곳입니다. 3개월 뒤 남는 것 내 블로그에 쌓인 글 6편 배운 걸 직접 설명해본 경험 “혼자였으면 안 썼을” 글을 끝까지 써본 루틴 함께 쓰는 사람들과 가벼운 소속감 운영 방식 격주 1회 블로그 글 작성 + 모임 (총 6회) 일요일 오후 6시 글 공유 마감 → 오후 8시 디스코드 모임 모임에서는 각자 5분 정도 자신이 쓴 글을 소개 후 대화 작성한 글은 GitHub Wiki에 아카이빙 기간: 6월 14일 ~ 8월 23일 (3개월), 마무리 회고 8월 30일 주제 자유: 막혔던 문제, 새로 배운 기술, 삽질 회고 등 개발 관련이면 OK 운영 규칙 글 미작성 시 1,000원 벌금 액수가 목적이 아니라, 마감을 가볍게 넘기지 않으려는 최소한의 장치예요. 연속 2회 무단 불참 시 하차 소규모 스터디라 한 명이 빠지면 모임 흐름이 많이 비어요. 사정이 생기면 미리 알려주시면 됩니다. 규칙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말하면 “혼자서는 안 지켜지던 마감”을 함께 지켜보자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완성도 높은 기술 아티클보다, 꾸준히 쓰는 루틴에 더 가치를 두고 있어요. 이런 분과 잘 맞아요 기술 글을 쓰고 싶은데 혼자서는 자꾸 미루는 분 공부한 걸 내 언어로 정리하는 연습을 하고 싶은 분 부담 적은 환경에서 발표·설명을 연습하고 싶은 분 취준·이직 준비 중이라 루틴과 소속감이 필요한 분 이런 분과는 어려울 수 있어요 격주 마감을 지키기 어려운 일정인 분 완성도 압박 없이 쓰는 과정 자체를 답답하게 느끼는 분 글 완성보다 정보 수집만 하고 싶은 분 (여긴 “쓰고 공유하는 것”까지 하는 스터디예요) 잘 쓴 글보다 끝까지 쓴 글 이 목표입니다. 모집 마감: 6월 7일 3명 소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라 마감 전에 닫힐 수 있어요. 관심 있다면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신청해주세요 🙂 👉 지원: https://forms.gle/pUtxL79jDwGAZJH86
“블로그 해야지” 생각만 3개월째 하고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꾸글은 글 한 편을 쓰고, 가볍게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는 개발 블로그 스터디입니다. 3개월 뒤엔 내 이름으로 된 글 6편과 그걸 직접 설명해 본 경험이 남습니다. 안녕하세요. 개발 블로그 스터디 ‘꾸글’ 운영자입니다. 저도 혼자 공부할 땐 글쓰기를 계속 미루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억지로라도 끝까지 써보는 루틴”을 만들고 싶어 스터디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쓰다 보니 지금까지 105편의 글을 작성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건 완성도보다 “끝까지 써보는 경험”이었습니다. 꾸글은 두 가지 뜻입니다. 꾸 준한 글쓰기, 그리고 꾸 밈없는 글쓰기. 멋진 문장을 쓰기보다는, 배운 걸 내 언어로 정리하고 말로 풀어보는 연습을 하는 곳입니다. 3개월 뒤 남는 것 내 블로그에 쌓인 글 6편 배운 걸 직접 설명해본 경험 “혼자였으면 안 썼을” 글을 끝까지 써본 루틴 함께 쓰는 사람들과 가벼운 소속감 운영 방식 격주 1회 블로그 글 작성 + 모임 (총 6회) 일요일 오후 6시 글 공유 마감 → 오후 8시 디스코드 모임 모임에서는 각자 5분 정도 자신이 쓴 글을 소개 후 대화 작성한 글은 GitHub Wiki에 아카이빙 기간: 6월 14일 ~ 8월 23일 (3개월), 마무리 회고 8월 30일 주제 자유: 막혔던 문제, 새로 배운 기술, 삽질 회고 등 개발 관련이면 OK 운영 규칙 글 미작성 시 1,000원 벌금 액수가 목적이 아니라, 마감을 가볍게 넘기지 않으려는 최소한의 장치예요. 연속 2회 무단 불참 시 하차 소규모 스터디라 한 명이 빠지면 모임 흐름이 많이 비어요. 사정이 생기면 미리 알려주시면 됩니다. 규칙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말하면 “혼자서는 안 지켜지던 마감”을 함께 지켜보자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완성도 높은 기술 아티클보다, 꾸준히 쓰는 루틴에 더 가치를 두고 있어요. 이런 분과 잘 맞아요 기술 글을 쓰고 싶은데 혼자서는 자꾸 미루는 분 공부한 걸 내 언어로 정리하는 연습을 하고 싶은 분 부담 적은 환경에서 발표·설명을 연습하고 싶은 분 취준·이직 준비 중이라 루틴과 소속감이 필요한 분 이런 분과는 어려울 수 있어요 격주 마감을 지키기 어려운 일정인 분 완성도 압박 없이 쓰는 과정 자체를 답답하게 느끼는 분 글 완성보다 정보 수집만 하고 싶은 분 (여긴 “쓰고 공유하는 것”까지 하는 스터디예요) 잘 쓴 글보다 끝까지 쓴 글 이 목표입니다. 모집 마감: 6월 7일 3명 소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라 마감 전에 닫힐 수 있어요. 관심 있다면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신청해주세요 🙂 👉 지원: https://forms.gle/pUtxL79jDwGAZJH86
개발 관련해서 공부한 내용이나 경험한 내용들 정리할겸 깃허브 블로그 만들어서 관리하고 있는데 혼자하다보니 블로그 관리하기도 어렵고 꾸준히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주기적으로 기술 블로그 작성하실분 모집하려고 합니다. 글은 2주에 한번정도 주기로 작성해보면 좋을 것 같고, https://until.blog 라는 서비스를 사용해보려고 해요. 서로 공감이나 댓글 달아주면서 동기부여를 해보아요 간간히 서울에서 모각코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여는 자유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주세용~~ https://open.kakao.com/o/sv92htLe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지망하는 취준생입니다. 기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꾸준하게 일정량 이상의 글을 매주 포스팅하는 것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저와 같은 고민이 있으시거나 기술 블로그를 운영해보고 싶은 프론트엔드 취준생 여러분(혹은 현업개발자)과 스터디를 해보려고 합니다! 스터디 개요 스터디 주제 : 매주 1회 기술 블로그 글 포스팅 스터디 목표 : 매주 1회 기술 블로그에 자유 주제로 글을 작성합니다. 예상 스터디 일정(횟수) : 주 1회, 온라인, 약 1시간 소요 예상 예상 커리큘럼 간략히 : 글 작성 주제는 자유이며, 혹시 같은 주제로 글을 작성하고 싶으시다면 함께 의논해봐요. (저는 리액트 딥다이브를 주제로 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예상 모집인원 : 6명 스터디 소개와 개설 이유 : 기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매주 일정량의 글을 혼자 올리는게 잘 되지 않아서 같이 프론트엔드를 공부하는 분들과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글 뿐만 아니라 같은 프론트엔드 개발자 혹은 지망생으로서 커리어와 관련한 고민, 요즘 기술 트렌드 등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면 좋겠어요 :) 스터디 진행 방식 스터디 진행방식 매주 1회 자유 주제로 블로그 글을 포스팅한다. 매주 1회 스터디 당일 5분 ~10분 내외로 자신이 쓴 글에 대해 발표 한다. 그라운드룰 🔥 각자의 동기부여와 원활한 스터디 진행을 위해 4주 단위로 보증금을 걷고 성실하게 이행한 횟수만큼 월말에 보증금을 돌려받습니다. 보증금 : 1주당 1만원으로 책정합니다. 1주당 1만원 = 스터디 당일 참여 보증금 5000원 + 블로그 포스팅 5000원 스터디 참여하지 못할 경우 최소 스터디 24시간 이내로 연락 1번 사항 지키지 않고 불참시 보증금 5000원 차감 블로그 글 포스팅 불이행시 글 1개 당 5000원 차감 각자의 발전을 위한 것이니 글의 내용은 보증금과 상관없이 각자 알아서 성실하게 쓰도록 해요 ☺️ 스터디 지원 방법 프론트엔드만 지원 부탁드립니다! 아래 구글폼으로 지원해주세요. https://forms.gle/JW3oboS47eacEbJ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