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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1

평균평점 5.0

59% 수강 후 작성

정말 오랜만에 인프런에서 강의를 구매해 들었습니다. 이제 곧 1년 차를 앞둔 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이지만, 여전히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은 제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였습니다. 이력서에 담을 만한 내용이 많지 않다고 느끼기도 했고,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경험들을 어떻게 풀어내야 더 눈에 띄고 매력적으로 보일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작성하는지, 그리고 ‘잘 쓴 이력서’란 무엇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그동안 작성해 온 이력서를 다시 돌아보니, 저는 단순히 성과와 기술만 나열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 제 이력서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았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회사 업무든 개인 프로젝트든 내가 왜 이 기능을 구현했고 왜 이 작업을 수행했는지 그 이유를 고민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엇을 했는지 나열하는 것보다, 왜 했는지를 함께 설명하는 것이 훨씬 더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작성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제는 어떤 방향으로 정리하고 다듬어 나가야 할지 조금은 감이 잡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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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지식공유자

효석님 수강평 감사합니다! 저도 그랬고 저년차 때에 서류 작성 자체가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방면으로 방향성을 잘 모르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싶기도하죠 그런 고민들을 모아서 이 강의를 만들게 되었는데, 효석님이 강의를 충분히 느껴주신 것 같아서 아주 보람찬 마음입니다! 계속 고민해보시고 깎아가시면 점점 더 좋은 이력서가 나오게 될 것 입니다! 화이팅입니다!

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썸네일
제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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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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