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
@geminikims
Lead 레벨·
백엔드/서버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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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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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평점
5.0
유튜브 제미니의 개발실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7년차 개발자
주요 경력
전 토스페이먼츠 기술 이사 (Director of Engineering)
전 우아한형제들 서버 개발자
전 레진엔터테인먼트 서버 개발자
이외 스타트업 등 7곳의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 보유
발표 및 인터뷰
블로그
📌 멘토 소개
안녕하세요 17년차 개발자 제미니입니다
📍 주요 경력
- 전 토스페이먼츠 기술 이사 (Director of Engineering)
- 전 우아한형제들 서버 개발자
- 전 레진엔터테인먼트 서버 개발자
- 이외 스타트업 등 7곳의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 보유
📌 멘토링 소개
해당 멘토링은 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강의를 들으시고 나서도
이력서 작성에 고민이 해소가 안되고 방향을 모르겠는 분들을 위한 멘토링입니다!
멘토링 가격이 있는 만큼 정말 필요로 하신 분들만 신청 바랍니다!
📌 멘토링 주요 내용
- 이력서에 대한 피드백
- 서류 탈락에 대한 이유 찾기
- 서류 합격에 대한 전략 찾기
- 이력서 원천 데이터 만드는 전략 이해
- 이력서 및 서류 전형에 대한 종합 멘토링
📌 멘토링 방식
- 화상 미팅으로 1시간 진행
- 화상 미팅 후 메일 기반 이력서 피드백 및 질의응답 2회 진행
* 개인 리소스 한계상 메일 답변 횟수가 정해져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 사전 준비물
- 이력서
- 만약 포트폴리오도 있다면 준비
- 구직/이직 희망하는 회사 최소 3군데
- 가급적 채용이 열린 곳 or 정기적 채용을 진행하는 곳
- 구직/이직을 언제쯤 희망하는지도 알려주세요
-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의 장점과 단점 각각 2개씩
* 사전 준비물은 최소 멘토링 3일 전에 메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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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 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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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질문&답변
궁금한점이 여러개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2회독이라니 너무 감사하네요!ㅎㅎ[질문1]이것 또한 트레이드오프가 있지만 저는 객체지향을 선호하는 파라서ID와 같은 단일 타입보다는 객체로 보내는게 훨씬 더 확장성에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그치만 단순한 조회이고 명확하다면 ID 컬렉션을 보내는 부분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요구사항은 계속 변하고 그에 따라 코드도 변해야하기 때문에 getCouponsForMenus 가 지금은 ID만 필요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 coupon 의 다른 값도 같이 넘어와야한다면, 함수 시그니처(함수의 중요 인터페이스)가 수정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왠만한 상황에선 객체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2]개인적으로 인증은 항상 직관성과 복잡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괜찮은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D [질문3]우선 성능상 처리는 대부분 상황에서 99% 쿼리가 우세합니다문제는 복잡도와 직관성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AI 100%의 신뢰성 있는 시스템이 된다면 쿼리가 무조건 유리하겠죠ㅎㅎ다만 사람이 봐야할때 만약 엄청 큰 쿼리 기반으로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라면 그 재앙이.... 😅저는 단기 미래적으론 사람과 AI협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코드 기반을 선호합니다아무리 AI가 잘 해줘도 복잡한 쿼리와 런타임에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는 변수는 무시 못 하겠더라구요(게시판 서비스 정도라면 약간의 장애가 나도 괜찮으니 무방하다고도 생각합니다ㅎㅎ)다만 적어주신 것 처럼 서비스가 성능 최적화가 필요하다면 얘기는 달라진다고 봅니다물론 그럼에도 저는 쿼리를 적용하는 것 보다 캐시 레이어에 대한 고민을 하겠지만요ㅎㅎ그래서~ 마지막에 질문주신 네이밍 일관성은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가급적 프로젝트 내에 일관성을 유지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저도 질문을 보면서 의식의 흐름대로 답변했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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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회사의 시스템 아키텍처를 포트폴리오에 써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대외비 및 민감 부분을 제외한 회사의 시스템을 작성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다만 너무 상세하게 회사 내부 문서 수준으로 적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전략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라면 포트폴리오에는 약식으로 적고 면접 시에 보안 이슈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설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어짜피 포트폴리어에 아키텍처라고 적어놔도 서류 검토자든 면접관이든 100% 문서만 보고 이해하기는 어려우니까요제 기준이긴하지만 이력서가 충분하다면 포트폴리오는 잘 보지 않게 되고 면접에서 필요 시에만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첨부해주신 그림 수준 정도로는 적어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별개로 DNS가 그려져있는 디테일은 따로 의미가 없다면 굳이 안 그려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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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Sequence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저는 요구사항과 본질적으로 그 요구사항을 분석/이해 해봤을 때 타당한 사항이라면 데이터베이스에 반영하는 편입니다항상 개발을 할 때 더 하는 것은 쉽지만 뺴는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 레거시가 무지막지하면 더욱 그렇죠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더하는 부분, 특히 반영하면 영구적으로 추가되는 디비 필드 같은 경우는 고민을 좀 더 많이 하는 편입니다.image reordering이 어떤 기능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능의 요구사항상 충분히 타당하면 추가하는게 맞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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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Image Only Query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데이터량이 많다는 전제라면 EXISTS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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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프로필 사진 세팅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이것 또한 지원하는 회사 스타일에 따라 다른 부분이긴합니다!다소 경직되어있거나 전형적인 회사의 경우 증명사진 스타일이 좋을 것 같구요일반적인 테크/서비스 기업이나 스타트업의 경우는 얼굴이 충분히 보여서 인식이 가능한 일반적인 사진으로해도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강의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저 같은 경우도 SNS/GitHub/이력서 모든 사진을 한개로 통일해서 인식성(?)을 높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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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이직 준비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사실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는 두가지 모두 병행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치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1번에 무게를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외부링크는 서류 합격탈락에 엄청 큰 영향이 있지는 않습니다 부가 정보 역할입니다현재 이력을 잘 풀어내는게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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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개발과 연관없는 경력 기입 여부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이전 회사가 현재 재직 중인 곳 이전이라면 굳이 이력을 길게 적을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결국 어필할 부분이 있냐 없냐 인데 다른 직군이였어도 어필 할 부분이 있다면 적을 수 있겠지만 질문하신 배경을 유추해보면 특별히 어필할 부분이 없으셔서 고민하시는 것 같아서 만약 그렇다면 간소화 해서 적는게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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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다양한 관점의 코드 경험을 위해 개선하지 않은 코드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두 부분 모두 레거시 x AI에서 개선을 진행하는 부분입니다!레거시 x AI 강의는 AI를 활용하며 고민하면서 한 기준을 정하면서 기본편 코드를 개선 및 레거시 배경에서 신규 기능을 추가하는 해가는 강의입니다!관심 있으시면 레거시 x AI 강의도 수강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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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이력서 구성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질문1]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신입/경력 공고 상관 없이 당연히 적어야합니다!실제 런칭까지 진행했고 분명 얻은 경험이 있을 것 이기에 이 부분을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다만 개인or팀 프로젝트 기에 "유사실무" 라고 봐야할 것 같으며 너무 과하게 어필하는 것 보다 핵심을 잘 녹이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질문2]우선 저는 신입 때 부터 포트폴리오를 써본 적은 없습니다!그리고 검토자 입장일 때도 포트폴리오를 중요하게 본적은 손에 꼽는 것 같습니다(사실 이력서가 좀 아쉬울 때 보는 용도로 활용했습니다)이력서와 포트폴리오 내용이 겹치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포트폴리오는 더욱 상세한 내용을 기술해야하기 때문에 이력서에 확장 된 디테일한 부분이 들어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럼에도 온전히 제 개인 기준으로는.. 일단 이력서에 집중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포트폴리오는 보강 자료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3]이 부분은 전략적으로 선택하셔야합니다, 우선 지원하려는 회사의 유형과 상태 채용공고 등을 보시고판단하셔야하는 부분이기에 정답이 정해져있지는 않습니다또 인턴에서 기간이 짧아도 유의미한 경험이 있었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전략이 여러가지가 될 것 같습니다쓰고 경험에 대한 것을 잘 풀어낸다안쓰고 면접까지 간다면 면접 때 질문이 왔을때 설명한다시간에 대한 정보를 넣지 않고, 경력 순서를 조정한다이 부분은 일반화해서 어떤 정답을 말씀드리긴 어려우니 어렵지만 실험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다만 질문의 뉘앙스로 짐작했을때엔 인턴 때 유의미한 경험이 없으신 느낌 같아서 그렇다면 안쓰거나 / 순서 조정하거나 를 선택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이력서 또한 계속 반복하면서 실험하고 가공해야하니 충분히 버전을 나눠서 작성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모쪼록 이력서 작성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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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직무 전환후 복귀시 고민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일단 이직을 겨냥하는 회사에 따라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야 할 것 같습니다만약 이직을 희망하는 곳이 스타트업이나 규모가 작다면, 초기팀에서 해낸 A-Z까지의 역할을 강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직군에 경계 없이 제품에 헌신한 부분이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그외 규모가 있는 회사에 백엔드로 지원한다면 클라이언트 부분을 조금 축약하고, 답변 가능하신 백엔드 경력 부분을 강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다만 이전 백엔드 경력이 3년 초과로 지난 상태라면 검토자 입장에서도 상당히 애매한 부분(비교적 오래 된 경력으로 보이고 3년 사이에 산업의 변화가 크기에)이 있습니다그래서 그 점을 참고하셔서 전략을 구성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규모가 있는 스타트업이나 빅테크에서도 초기 팀 부터 A-Z로 참여한 경험은 긍정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무슨/어떤 제품을 만들었는지, 제품이 시장에서 결과가 좋을수록 더욱 좋습니다만.. 이건 상황마다 다르니까요ㅠㅠ)그래서 최근 이력의 기본 축은 헌신, 인내, 노력, 초기 바닥 부터 진행하면서 얻은 것들을 중심으로 작성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백엔드 직군 지원시에도 초기 팀에서 프론트엔드 사이드도 겸 해보니, 이런 부분을 깨닫게 되었다던가이런 시야가 분명히 있을겁니다!모쪼록 이력서 작성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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