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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평점 4.3

50% 수강 후 작성

파트1 강의보다는 좀 나은편이지만 강의구성이 설계의 결과만 전달하는 하향식 구성이라서 학습자를 수동적으로 만드는 강의 구성입니다. 이미 모든게 다 짜여져있고 설계가 되있습니다. 왜 이 부품이 여기에 들어가야 하는가? 혹은 부품이 없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여기서는 왜 이렇게 해야하는가? 이런 과정이 없습니다. 문제 풀이 과정은 생략된채 정답지만 베껴쓰는 느낌이 듭니다. 정답만 나열된 설계도가 아니라, 설계의 이유를 깨닫게 하는 맥락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그냥 설계를 전달하더라도 핵심 개념을 잘게 쪼갠 마이크로 단위였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강의당 50분 구성도 문제입니다. 하나의 개념을 짧게 끊어 전달해야 성취감도 느껴지고 인지부하도 덜하고 연습하기도 쉽습니다. 그리고 내가 놓친 지점을 찾으려면 타임라인을 헤매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개발 공부가 아니라 방대한 양의 정보를 암기하고 따라가는 입시 위주의 수험 공부처럼 느껴집니다. 50% 듣고 더이상 의미가 없는것 같아 일단 강의 진행을 멈추었습니다. 추가로 굉장히 방어적인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반드시 캐스팅 되야하는 부분에도 이런식으로 코딩을 하는건 추적하기 어려운 버그를 양산합니다. 차라리 크래시 나는게 훨씬 좋은데 왜 이런식으로 가르치는지 솔직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내용 품질: 상 교육 방법론: 최하 강의 가격도 비싼데 파트4 강의 이벤트에 낚여서 구매하고 후기까지 남겨놓앗던게 너무 후회됩니다. --------------------------- 현재 톰루먼 강의를 듣는데 https://courses.tomlooman.com/ 이런 방식으로 교수법이였으면 이 강의가 훨씬 가치있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프로그래밍 공부는 수능 가르치는 방식이랑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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