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릭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오늘은 요즘 디자인 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 그리고 그걸 직접 해볼 수 있는 영상 하나를 들고 왔어요. 피그마 주가가 하루에 7% 떨어진 날 두 달 전에 '클로드 디자인'이라는 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피그마 주가가 하루에 7%나 떨어지는 일이 있었어요. 시장이 이렇게 반응했다는 건 의미가 커요. 이제 UX/UI 디자인도 손으로 그리는 작업에서 프롬프트로 만드는 방향 으로 가고 있다는 것. 그리고 클로드 디자인이 내놓는 결과물이 그 흔한 'AI 티'가 나는 게 아니라, 디자이너가 만든 것 같은 수준 으로 나오고 있었다는 겁니다. 저도 직접 써보면서 확인했어요. 보라색 그라디언트에 어디서 본 듯한 화면이 아니라, 브랜드의 톤을 지키는 정돈된 결과물이 나옵니다. 말만 하면요. 아직 AI로 디자인을 안 해보셨다면, 이번이 좋은 타이밍이에요 피그마 같은 툴을 이미 마스터하셨거나 배우고 계신다면 이미 어느 정도 디자인에 대한 능력치를 쌓고 계신거에요. 그리고 여기에 AI디자인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속도에 날개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그마 같은 툴을 모르시더라도 도전해보신다면 충분히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도록 처음 해보는 분들도 따라올 수 있는 영상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클로드 디자인 A to Z 마스터클래스 (유튜브, 47분 분량) 브랜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세우는 전체 과정이에요. 이론만 배우는 게 아니라 'Flowdeck'이라는 칸반 보드 앱을 실제로 만들어서 배포까지 했습니다. 순서는 이렇게 됩니다. - 브랜드 컨셉 & 로고 — 프롬프트만으로 시안 3개 뽑고 고르기 - 브랜드 가이드라인 — 미션·철학·보이스앤톤까지 - PRD & 화면 정의서 — '기획서'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개념 설명 포함 - 디자인 시스템 구축 — 컬러·폰트·컴포넌트를 하나의 원천으로 - 와이어프레임 → 하이파이 프로토타입 — 그리고 클로드 코드와 연동해서 실제 작동하는 앱으로 구현 - 랜딩 페이지 + 피칭덱 + 카드 캐러셀 까지 — 전부 같은 브랜드 톤으로 포인트는 산출물 하나하나가 아니라, 브랜드 가이드라인이라는 뿌리 하나에서 모든 결과물이 일관되게 뻗어 나오는 워크플로우 를 가져가시는 겁니다. 회사에서 몇 명이 나눠 하던 일을, 이제 혼자서 하실 수 있어요. "PRD가 뭐지, 디자인 시스템은 어디까지지" 막막했던 분들, 포트폴리오에 '실제 출시한 제품'을 넣고 싶었던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 마스터클래스 영상 보러 가기 커피 한 잔 준비하시고, 가능하면 화면 옆에 클로드 켜두고 따라 해보세요. 실습에 쓴 문서들(브랜드 가이드라인·PRD 등)도 해당 유튜브 영상 댓글에 공개해뒀습니다. 그럼, 다음에 뵈요. 에릭 드림 [카카오 그룹챗 안내] 카카오톡에서 "AI 빌더 커뮤니티" 그룹챗을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AI 관련된 컨텐츠 소식을 이 채널을 통해서 공유하고 AI 및 스터디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활용합니다. 그룹챗 조인하기 >>
안녕하세요 자영님, 먼저 알차고 유익한 수업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직무 변경을 고려하면서 이번 강의를 듣게 됐는데요! 이전 스타트업에서 고객이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절실히 느꼈고, 고객과 소통하는 과정이 재밌어서 이번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 관심 분야라 강의도 너무 즐겁게 들었구요 🙂 ㅎㅎ 혹시 이렇게 소비자 인터뷰를 통한 소비자 리서치를 연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어떤 직무에서 소비자 인터뷰를 많이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의 UX프로세스에대해서 의문점이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스타트업이나 제품의 구축단계가 아닌 역사와 볼륨이 큰 기업, 제품에서도 사용가능한 방법론인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만일 불가능하다면 보통 스타트업에서 많이 활용하고 사업이 확장되면 워터풀 방식으로 변환하나요??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대략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UT 설계시 성공/실패 기준을 세우는게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이 기준을 세우는 부분이 아직 어렵게 느껴져서 질문드립니다! 예시로 보여주신 아이패드 문제집 UT의 경우에는 성공/실패 기준을 어떻게 세우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인터뷰를 통해 아날로그 방식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어 OMR카드에서 직접 보기를 클릭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이 수정되어있는데, 이 판단의 근거는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인터뷰를 진행하실때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시고 그것에 관련된 질문들로 인터뷰를 구성하시는 것으로 강의를 이해했는데요, 그렇다면 인터뷰를 진행하실때는 관련된 내용을 전부 외운 상태로 노트북이나 다른 자료들은 활용안하시지 것인지 궁금합니다. 항상 유저 인터뷰를 진행할때 물어볼 질문이 많거나 중요한 내용을 빠트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인해 항상 질문자인 저도 노트북을 지참하고 필요한 질문들은 적힌 내용을 참고하며 질문하고 거기에서 꼬리질문이나 추가 질문은 그냥 대화하듯이 진행을 많이 했었기에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배경: 배달이 삶의 일부를 차지한 현대시대, 배달 서비스 금액으로 인한 지출문제 프로젝트 목표: 음식가격보다 배달수수료가 더 부담되는 배달 수수료 측정 시스템을 개선하자. 가설: 배달 서비스를 통해 음식 배달을 시킬때 배달 수수료가 부담이 될것이다 프로젝트 소개: 배달이 삶의 일부를 차지한 현대시대, 음식가격 부담 뿐만 아니라 배달 수수료까지 부담하기 벅찬시대. 배달 수수료 를 줄이고자 배달 수수료 측정 시스템을 개선하고자 한다. 이런식으로 설정을 했었는데요 프로젝트 배경을 이 프로젝트 토픽을 생각해낸 배경을 적는것이 맞는건가요? 추가로 목표,가설,소개또한 가이드 문서에서 의도한대로 제가 맞게 설정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드립니다. 일대일 심층 인터뷰 가이드 문서를 만들어보다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유저 리서치 프로세스처럼 목표세우기-가설세우기-리서치 방법 설정 - 유저 리서치 수행 - 데이터 종합 및 적용 을 밟으며 만들었습니다. 유저 리서치를 수행하기전에 가이드 문서를 만들면서 목표와 가설을 세웠습니다. 가설: 배달 서비스를 통해 음식 배달을 시킬때 배달 수수료가 부담될것이다. 프로젝트 목표: 음식가격보다 배달 수수료가 더 부담되는 배달 수수료 측정 시스템을 개선하자. 프로젝트 배경 : 배달이 삶의 일부가 되었지만, 배달 서비스 수수료로 인한 지출문제 해결 희망 이처럼 프로젝트 목표,가설,배경을 설정했습니다. 유저 리서치 하기전에 이것들을 설정해보니 인터뷰 대상자도 자동으로 배달 수수료가 부담되는 배달서비스 사용자. 프로젝트 소개도 배달 수수료가 부담되어 배달 수수료를 줄이고자 공정한 배달 수수료 측정 시스템을 만들어 개선하고자 한다. 질문 내용들은 배달 수수료가 불만이라는것이 전제로 깔린 질문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런식으로 설정하다보니 리서치 후에 가설을 세운게 아닌 가설을 세우고 리서치를 하려 준비를 하다보니 모든 설정, 인터뷰 대상자 선정 , 질문들 모두 가설에 유도가 된다고 느껴졌습니다. 즉 스스로 가설을 정답이라 생각하고 모든 인터뷰의 설정, 질문, 대답또한 가설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유도를 한다고 느껴졌습니다. 가설과 프로젝트목표, 프로젝트 배경은 어쩔수없이 위와같이 가설: 배달 서비스를 통해 음식 배달을 시킬때 배달 수수료가 부담될것이다. 프로젝트 목표: 음식가격보다 배달 수수료가 더 부담되는 배달 수수료 측정 시스템을 개선하자. 프로젝트 배경 : 배달이 삶의 일부가 되었지만, 배달 서비스 수수료로 인한 지출문제 해결 희망 이렇게 설정해도, 인터뷰 대상자 선정은 배달 수수료가 부담되는 배달 서비스 사용자가 아닌 / 단순 배달앱 사용자 질문도 배달 수수료에 불만이라는것을 전제로 하는 질문이아닌 일반 단순 배달앱 사용자 대상으로 질문을 작성해야되는건가요?? 어디까지가 제가 가설을 정답으로 유도하는것이며 제가 가설을 정답으로 유도하는것을 신경쓰고 수정하려하면 프로젝트 배경, 목표 , 가설은 제가 이 프로젝트 자체를 생각하게된 이유들인데 수정하기 어렵고 인터뷰 대상자 선정 , 질문들도 굳이 제 프로젝트 배경,목표,가설에 맞는 대상은 배달 수수료에 불만인 배달앱 사용자인데 단순 배달앱 사용자로 변경해야되는이유가 있는지 질문들도 마찬가지 이유로 변경해야되는지 혼동이옵니다. 제가 선정한 프로젝트 배경,목표, 가설을 바탕으로 하면 인터뷰 대상자 선정 , 질문들은 배달 수수료에 불만인것이 전제로 깔리는게 맞는것같은데 이렇게 하면 제가 제 가설을 정답으로 생각하고 리서치를 통해 근거를 유도하는것 아닌가 혼동이옵니다. 애초에 프로젝트 배경,목표, 가설 설정을 잘못한것인가요? 제가 설정한것처럼 저렇게 근시적으로, 디테일하게 프로젝트 배경,목표,가설을 설정한것이 문제인가요?? 어떻게 설정을 해야 제가 선정한 프로젝트 배경,목표,가설이 전제에 깔린 질문과 인터뷰 대상자 선정이 맞다. 그것은 가설을 정답으로 생각하고 리서치를 통해 근거를 유도하는것이다. 이두가지 고민을 만족하는 설정을 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오프라인인 사용자 일대일 인터뷰는 아닌 온라인으로 설문을 조사하고 싶은데요. 특정 주제(환경 관련)에 대해 사용자가 어떤 문제를 겪고있고 의견을 갖고있는지 니즈가 무엇인지를 조사하려 합니다. 구글 설문을 통해서 답을 얻는데 적당할까요? 그렇다면 어떤 문장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개인작업으로 환경 서비스를 만들었고 많은 기능을 넣어 서비스의 특정 서비스가 무엇인지 방향을 잃었어요. 사용자 설문을 통해 한 서비스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