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이 그랬다. 스트라이커 손흥민에게 공이 안 가는데 전술은 돌아보지 않고 오현규 넣고 안되면 조규성 넣고 "해줘" 축구만 한다고. 결국 오현규에게도, 조규성에게도 공은 가지 않았다 클로드 해줘! 코덱스 해줘! GLM 해줘! 그록아 해줘! Kimi 야 너가 미래다, 해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손흥민의 능력을 10%도 활용하지 못한 채, "해줘"만 외치던 맹보햄처럼 여기저기 좋다는 AI들 구독료만 내며 "해줘"만 외치다가, 어쩌다 하나 얻어걸리면 자랑하는 명장병 걸린 바이브코더가 나였다는 깨달았다 이 강의를 통해 황금 10강 클로드 쏘니의 능력을 100% 사용하는법을 배웠고 앞으로 나오는 AI들도 필요에따라 어떻게 관리 감독하며 자동화가 가능한지 깨달았다. 정말 감탄하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모름)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시점(26.8) 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pdf 을 보면, 시간 지남에 따라 assertEquals() 내용이 달라 지듯이, 그 동안 강의 에서 배운 assertj 의 assertThat().isEqualTo()나, 다른 방법 들이 있어서 어떤 것을 쓰는게 맞는지 몰라서 여쭈어 봅니다. 첫 번째는 assertEquals(), assertThat()이고 두번째는 assertThrows() , assertThatThrownBy() 입니다. 영한님 이라면 어떤 것들을 쓰실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Shape 클래스 실습을 진행한 결과물을 공유드립니다. 실습 내용을 바탕으로 도형의 크기를 부모 클래스에서 관리하고, 각 자식 클래스에서 기본 크기를 지정할 수 있도록 생성자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구현 방향에서 어색한 부분이나 개선하면 좋을 점이 있는지 간단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실습에서 추가로 생각해 보면 좋을 내용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ackage java2_30; import java.util.Scanner; /** * 화면에 출력할 수 있는 도형의 공통 부모 클래스입니다. * * 현재 실습에서는 삼각형과 정사각형만 다루므로, * 가로와 세로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size 값으로 크기를 관리합니다. */ abstract class Shape { private final int size; protected Shape(int size) { this.size = size; } protected final int getSize() { return size; } /** * 각 도형의 모양을 콘솔에 출력합니다. */ abstract void render(); } class Rectangle extends Shape { private static final int DEFAULT_SIZE = 4; public Rectangle() { this(DEFAULT_SIZE); } public Rectangle(int size) { super(size); } @Override public void render() { for (int i = 0; i < getSize(); i++) { for (int j = 0; j < getSize(); j++) { System.out.print("*\t"); } System.out.println(); } } } class Triangle extends Shape { private static final int DEFAULT_SIZE = 5; public Triangle() { this(DEFAULT_SIZE); } public Triangle(int size) { super(size); } @Override public void render() { for (int i = 0; i < getSize(); i++) { for (int j = 0; j <= i; j++) { System.out.print("*\t"); } System.out.println(); } } } class Mai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anner = new Scanner(System.in); System.out.print("사각형은 0, 삼각형은 그 외 숫자를 입력하세요: "); int input = scanner.nextInt(); Shape shape; if (input == 0) { shape = new Rectangle(); } else { shape = new Triangle(); } shape.render(); scanner.close(); } }
강사님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여러번 반복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재고 감소와 비교했을때 차이점이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이전 재고 관리 강의와 차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이전 질문을 참고하였으나 추가로 더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재고 감소와 쿠폰 발급의 차이점이 너무 헷갈려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한정된 수량을 여러 요청이 동시에 차지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쿠폰도 이벤트 테이블에 잔여 수량을 100개나 300개로 설정하고, 재고처럼 수량을 차감한 뒤 사용자 쿠폰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강의에서는 쿠폰 발급의 정합성을 위해서 전체 로직에 락을 걸 필요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반대로 재고 감소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재고 감소의 정합성을 위해 전체로직에 락을 걸 필요 없이 다른 방법으로 하는게 더 나은 방법 아닌가요?? 비슷해 보이는 한정 수량 문제를 서로 다르게 푼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단테랩스] Hermes × Codex 로 세우는 나만의 AI 가상 오피스 (8주 마스터 과정)
강의해주신대로 윈도우에 wsl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코덱스와 클로드로 구현한 프로젝트들(윈도우에 구현됨)을 활용하여 hermes에 회사를 만들어 관리하고 개선해 나가려고 하는데, wsl에 깔린 hermes을 활용하여 윈도우의 프로젝트들의 프로그램을 개선시키고, 결과물들 기반으로 추론하는게 원활히 될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교수님 말씀대로 아직 불안하지만 윈도우 버젼 헤르메스를 깔고 운영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 윈도우 기반 헤르메스로 갈 경우 강의 내용을 포함한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레브님. 어제 강의를 완료했습니다. 클로드코드는 개발자의 영역으로만 생각했는데 기획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하다는 말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중에 나온 클로드포지는 설치를 했습니다만, 역시 쉽지는 않네요. 강의 내용을 보니 레브님께서는 본인만의 MD와 스킬등을 사용하신 것 같은데요. 괜찮다면 다른 분들처럼 관련 자료를 공유받을 수 있을까요? 제 메일 주소는 deepbird@gmail.com 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레브님. 강의 잘 수강중에 있는 현직 인하우스 Pm 입니다! 저도 레브님 강의 듣고 클로드코드 기반으로 기획 업무를 시도해보고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효율적인지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단계네요 ㅎㅎ ..! 레브님 자료를 참고해서 저만의 방식으로 커스텀해보고 싶어서, 설정하신 에이전트 구성과 스킬 파일을 공유받을 수 있을까요 ?! /screen-definition 스킬을 어떻게 정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괜찮으시다면 메일 주소 남겨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wapn23@naver.com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
토큰 사용량에 관한 질문은 아닙니다. 외부 api 를 통해 llm(chagpt) 은 입력된 질의를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기 위해 트랜스포머 등 등 제가 잘 모르는 복잡한 딥러닝 구조를 통해 계산을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글을 입력할때와 영어를 입력할때 최초로 입력되는 프롬프트의 퀄리티가 결과물이나 llm의 계산 과정에서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프롬프트를 한글, 존댓말로 작성하면 chatgpt는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그 회사의 자체적인 한글용 벡터 임베딩을 통해 의미를 이해한다면, llm 이 계산을 하기 위한 재료로써 활용될 단어들은 영어보다 연관성이나 맥락이 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이해도나 결과물의 퀄리티도 떨어지지 않을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렇다면 한글로 작성한 프롬프트를 먼저 영어로 번역한 다음에 이해해라 라고 한줄 추가하면 어떻게 되나요? 유의미한 변화가 있는건지, 지금 제가하는 생각이 애초에 타당한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AI 체계적으로 일 시키기(SDD 에이전트 구축) — Claude Code 에이전틱 자동화
안녕하세요, 강사님. 기술 제안서 작성을 위한 Skills 구축을 하고 싶은데요, 디스크립션 초안 작성해서 클로드 코드에게 작성을 요청할만한 참고 디스크립션이나 알찬 내용을 채우기 위한 '~해줘' 명령어 예가 없을까요? 두서가 없긴 하지만 요는 기술제안서를 위한 스킬을 구축하고 싶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