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퇴근후딴짓]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 (작업형1,2,3)' 강의를 수강중에 있습니다. 수강 만료일이 10.13.인데, 올해 마지막 실기시험이 11.28.(토) 에 있습니다. 수강만료일과 시험기간내에 공백이 있어 남은 기간(약 1달 반) 정도만 연장이 가능한지 여쭤봅니다.. 정 어렵다면 해당 기간만이라도 소액으로 연장결제가 가능한지 같이 문의드립니다. 올해 마지막 시험이라 꼭 부탁드립니다 ㅠㅠ
강의와 관련된 질문은 아닌데요 혹시 병현님 PC 사양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케이스는 써멀테이크 파워는 마이크로닉스 클래식2 인거는 알겠는데.. 나중에 PC 맞출 때 참고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병현님 PC 사양으로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시각화 했을 때 얼마나 빠르게 되나요? 프로그램 별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질문이 있는데, IBM SPSS나 Tableau는 강의에서 안 다루시던데 SPSS,태블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친절하고 상세한 강의에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48회 기출문제 관련해서 자료실에 탑재해두셨다고 하셨는대 못 찾고 있습니다. 혹시, 파일로 다운받아 연습하고 싶은대 가능할까요 49회도 올려주셨던대, 가능하다면 48, 49회 기출문제 모두 다운받고 싶습니다.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스프링 빈 등록 방법 중 @Autowired를 사용해 자동으로 등록하는 방법과 자바 코드로 직접 스프링 빈을 등록하는 방법 두 가지를 모두 알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쿠케님! 현재 구현되어 있는 댓글 삭제 로직을 보면 1. 댓글 조회 2-1. 자식 댓글이 존재하면 deleted=true 로 변경 2-2. 자식 댓글이 존재하지 않으면 댓글을 물리 삭제하고, 부모 댓글을 재귀적으로 삭제 이렇게 구현되어 있는데요. 동시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1 삭제 트랜잭션 T2 답글 트랜잭션 ──────────────────────────────────────────── SELECT 부모 SELECT 자식 → 없음 SELECT 부모 → ACTIVE INSERT 답글 COMMIT DELETE 부모 COMMIT (제가 잘 분석한게 맞나 모르겠네요 ㅎㅎ) 물론 이렇게 꼬일 확률은 낮지만,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는 select for update를 거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fk를 추가하여 정합성을 보장해줘야 할지, 쿠케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모름)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시점(26.8) 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pdf 을 보면, 시간 지남에 따라 assertEquals() 내용이 달라 지듯이, 그 동안 강의 에서 배운 assertj 의 assertThat().isEqualTo()나, 다른 방법 들이 있어서 어떤 것을 쓰는게 맞는지 몰라서 여쭈어 봅니다. 첫 번째는 assertEquals(), assertThat()이고 두번째는 assertThrows() , assertThatThrownBy() 입니다. 영한님 이라면 어떤 것들을 쓰실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Shape 클래스 실습을 진행한 결과물을 공유드립니다. 실습 내용을 바탕으로 도형의 크기를 부모 클래스에서 관리하고, 각 자식 클래스에서 기본 크기를 지정할 수 있도록 생성자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구현 방향에서 어색한 부분이나 개선하면 좋을 점이 있는지 간단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실습에서 추가로 생각해 보면 좋을 내용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ackage java2_30; import java.util.Scanner; /** * 화면에 출력할 수 있는 도형의 공통 부모 클래스입니다. * * 현재 실습에서는 삼각형과 정사각형만 다루므로, * 가로와 세로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size 값으로 크기를 관리합니다. */ abstract class Shape { private final int size; protected Shape(int size) { this.size = size; } protected final int getSize() { return size; } /** * 각 도형의 모양을 콘솔에 출력합니다. */ abstract void render(); } class Rectangle extends Shape { private static final int DEFAULT_SIZE = 4; public Rectangle() { this(DEFAULT_SIZE); } public Rectangle(int size) { super(size); } @Override public void render() { for (int i = 0; i < getSize(); i++) { for (int j = 0; j < getSize(); j++) { System.out.print("*\t"); } System.out.println(); } } } class Triangle extends Shape { private static final int DEFAULT_SIZE = 5; public Triangle() { this(DEFAULT_SIZE); } public Triangle(int size) { super(size); } @Override public void render() { for (int i = 0; i < getSize(); i++) { for (int j = 0; j <= i; j++) { System.out.print("*\t"); } System.out.println(); } } } class Mai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anner = new Scanner(System.in); System.out.print("사각형은 0, 삼각형은 그 외 숫자를 입력하세요: "); int input = scanner.nextInt(); Shape shape; if (input == 0) { shape = new Rectangle(); } else { shape = new Triangle(); } shape.render(); scanner.close(); } }
강사님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여러번 반복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재고 감소와 비교했을때 차이점이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이전 재고 관리 강의와 차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이전 질문을 참고하였으나 추가로 더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재고 감소와 쿠폰 발급의 차이점이 너무 헷갈려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한정된 수량을 여러 요청이 동시에 차지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쿠폰도 이벤트 테이블에 잔여 수량을 100개나 300개로 설정하고, 재고처럼 수량을 차감한 뒤 사용자 쿠폰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강의에서는 쿠폰 발급의 정합성을 위해서 전체 로직에 락을 걸 필요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반대로 재고 감소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재고 감소의 정합성을 위해 전체로직에 락을 걸 필요 없이 다른 방법으로 하는게 더 나은 방법 아닌가요?? 비슷해 보이는 한정 수량 문제를 서로 다르게 푼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1. 현재 학습 진도 섹션 3 15강 수강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아직 섹션3 15강밖에 수강하지 않았지만 예전에 배포했을때 설정 문제로 과금이 나간적이있어서 강의는 계속 들으면서 로컬에서 해보고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둘 다 하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학습 내용과는 조금 다른 질문이라 조심스럽지만, 진로에 대한 고민이 커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iOS 개발자로 취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개발 시장이 전반적으로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특히 iOS 분야는 신입 채용이 매우 적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력자들의 이직이 예전보다 쉽지 않다는 의견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금 다시 시작한다면 iOS보다 백엔드로 커리어를 시작했을 것 같다"거나, "2026년 기준으로는 네이티브 앱 개발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현업 개발자들의 의견도 적지 않게 봤습니다. 물론 인터넷 의견이 전부 정답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이런 이야기들을 접할 때마다 많이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강사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했을 때도 iOS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하시는지, 혹은 지금 개발을 시작하는 입장이라면 미래를 위해 백엔드와 같은 다른 분야도 함께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강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강사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