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 동안 모의 계좌에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기대한만큼의 성과를 확인하긴 했는데, 막상 실계좌로 테스트를 하려니 두려움과 망설임이 있네요. 등락이 있긴 합니다만, 최근 한달 간 비교적 상승 구간에 있었기도 했고요. 아무래도 상승장 보다는 하락장에서 얼마만큼 대처해줄 수 있을지가 궁금한데, 미국 주식이다보니 테스트에 들어가는 비용이 커 조심스럽습니다. 먼저 운영해 보신 선배님들의 경험담 있으시면 부탁드려 봅니다.
강의 영상에선 7:13 정도에 변경사항에 '.gitignore'만 보이는데, 저는 왜 claude.local.md까지 보일까요? 몇번을 똑같이 따라했는데 답답해 죽겠네요. 혹시 claude.local.md 파일을 스테이징으로 올린 후 커밋까지 하신건가요? (6:40 부분쯤) 하려다 취소하신 것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제시해주신 spec.md 파일은 어떠한 한 기능에 대한 파일로써 적절해보이는데 그렇다면 혹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그 안의 무수한 기능들이 있다면 프로젝트의 근간이 되는 스펙 문서가 root 에 존재하고 그 뿌리에 근간하여 각 기능단위를 나누고, 각 기능에 대한 spec.md 파일을 모두 작성하고 관리해주는게 적절할까요?
내도메인한국에서 다음과 같이 CNAME 이름과 값을 입력했는데도 검증 대기중으로 계속 뜹니다. 인터넷에서 내도메인한국에 CNAME값과 이름을 넣을때 CNAME 값에서 .api.내도메인 이름은 제외하고 넣으라고 나와서 입력해서 넣었는데 수정은 잘 됐지만 AWS에 HTTPS 인증서는 계속 기다려도 검증 대기중으로 뜹니다. .api.내도메인을 빼지 않고 넣으면 애초에 수정부터 안되더라구요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라고 터미널에 적었는데 이렇게 떠요 pip : 'pip' 용어가 cmdlet, 함수, 스크립트 파일 또는 실행할 수 있는 프로 그램 이름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름이 정확한지 확인하고 경로가 포함된 경우 경로가 올바른지 검증한 다음 다시 시도하십시오. 위치 줄:1 문자:1 + pip install -r requirements.txt + ~~~ + CategoryInfo : ObjectNotFound: (pip:String) [], Command NotFoundException + FullyQualifiedErrorId : CommandNotFoundException
현재 자체 추론이 가능한 추론 모델들도 있고, claude code sonnet 모델부터는 effort로 추론, 사고 강도를 단계별로 활성화도 가능한데, sequential thinking mcp의 유용성에 의심이 갑니다. 오히려 자체 추론 능력을 저해하거나, 굳이 필요없는데 mcp를 콜해서 토큰이 추가적으로 소모되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요. 자체 추론 기능이 없는 모델에서는 유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외의 모델에서는 이 mdp가 유용할까 의심이 듭니다. 강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