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12회차 실기 시험에 응시했던 수강생입니다. 강사님 덕분에 유형 1, 3에서 45점을 맞을 수 있었지만, 아쉽게도 유형 2에서 lgbm 모델로 코딩하고 에러를 잡지 못하여 0점을 맞아 최종적으로 불합격하게 됐습니다. 올해 하반기 공채에서는 아쉽게 됐지만, 내년 상반기 서류 전형의 정량 점수를 위해서 올해 마지막 실기 시험을 꼭 합격하고자 합니다. 저의 수강 만료일이 10월 27일이라 강사님께 수강 기간 연장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메일은 rladkfhd31@naver.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쿠케님 강의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 수강중에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혹시 제목이나 내용을 검색한다고 했을때는 redis에서 조건을 통해 조회를 하는것인지 다른 전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강의 영상에선 7:13 정도에 변경사항에 '.gitignore'만 보이는데, 저는 왜 claude.local.md까지 보일까요? 몇번을 똑같이 따라했는데 답답해 죽겠네요. 혹시 claude.local.md 파일을 스테이징으로 올린 후 커밋까지 하신건가요? (6:40 부분쯤) 하려다 취소하신 것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오늘 수강한 "엔티티 식별자와 JPA 엔티티" 에서 JPA 엔티티로 만들었다고해서 달라진게 없다 라고 표현하셨는데요. 애노테이션을 붙여서 컴파일 단계의 의존성은 생겼지만 해당 클래스가 다른 기술적 종속이 생긴건 아니라고 말씀하신거에 질문이 있습니다. 일단 애노테이션을 붙인 것을 용인할 수 있다는건 이해했고,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JPA 엔티티가 됨으로써 해당 클래스는 final 로 만들 수 없고, 생성자도 기술적 요구사항에 의해 최소 protected 로 공개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 강의에서도 기존 의도는 private 이었지만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애노테이션을 붙이는 것 이상의 작업이 있었습니다(생성자의 접근 수준 변경). 정말 애노테이션만 붙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납득할 수 있지만 애노테이션 외에 다른 변경이 발생했는데도 기술적 종속이 없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정도 수준의 변경과 의존은 트레이드오프로 용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수는 있지만 엄밀히 따진다면 객체 설계에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