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예외처리 3강에서 결과 값이 다르게 나오길래 한참을 코드 비교 해보니 success를 sucess 로 작성 이걸 변경하니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 오타가 어디에 영향을 줘서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지 잘 이해가 안가서 문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강 기간 만료가 얼마 남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이번 실기시험 전까지 해당 강의를 수강하고 꼭 합격하고싶은데, 혹시 가능하시다면 수강 기간을 연장해주실 수 있을까요? 연장해주신다면 끝까지 수강해서 시험까지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가능하신 범위 내에서 수강기간 연장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메일주소: yeonhwalim03@gmail.com
선생님 안녕하세요! Kaggle 노트북(predict.ipynb) 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강의에서와 같이 Supabase URL/Key를 Kaggle의 Secrets 기능에 등록했는데요, 막상 노트북이 실행될 때마다 Kaggle 웹사이트에서 소스를 열어보면 Secrets가 아니라 실제 키 값이 노트북 코드에 그대로 박혀서 올라가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클로드 한테 확인했더니 아래와 같이 설명해주었는데요. - app/services/ml_trigger_ service.py 의 push_kernel()이 Kaggle에 push할 때마다, predict.py 원본 코드를 읽어서 .env의 실제 SUPABASE_URL / SUPABASE_KEY(또는 SUPABASE_SERVICE_ROLE_KEY) 값을 노트북 첫 셀에 os.environ[...] = '실제값' 형태로 직접 주입한 뒤, 그렇게 만들어진 predict.ipynb를 push합니다. - 코드 주석에 따르면, 이렇게 우회한 이유는 "Kaggle Secrets(UserSecretsClient)가 API(kaggle kernels push)로 만든 커널에서는 'Connection error'로 실패한다" 는 걸 실측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Kaggle 웹 UI에서 직접 만든 커널이 아니라 API로 push한 커널에서는 Secrets 기능 자체가 안 먹혀서, 그 대안으로 값을 직접 박아 넣는 방식을 쓰고 있는 구조였습니다. - 실제로 predict.py 에도 1순위로 os.environ에서 값을 읽고(=주입된 값), 값이 없을 때만 2순위로 Kaggle Secrets(user_secrets.get_secret(...))를 시도하도록 되어 있어서, 제가 등록한 Secrets는 지금 구조에서는 거의 항상 안 쓰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 제가 Kaggle Secrets 등록 자체는 Kaggle 노트북 편집 화면의 Add-ons → Secrets 메뉴로 등록했고, 이름도 SUPABASE_URL / SUPABASE_KEY(및 SUPABASE_SERVICE_ROLE_KEY)로 코드와 동일하게 맞췄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1. 혹시 제가 Secrets 등록 과정이나 코드 설정(.env, kernel-metadata.json 등)에서 뭔가 빠뜨리거나 잘못한 부분이 있어서 이런 현상이 생긴 걸까요? ㅠㅠ 2. 이게 강의에서 의도하신 정상적인 설계(=Kaggle Secrets는 폴백용이고, 실제로는 매번 키를 직접 주입하는 방식)가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1 : 캐글 실행시 마다 재생성된 predict.ipynb 파일 참고 2 : 캐글 노트북 참고 3 : 캐글 시크릿키 등록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2025. 11. 17. 에 구매하였는데 13회 실기 시험일자가 11.28일이라 11월말까지 연장할 수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이메일주소는 veveva36@gmail.com 입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비전공자이어서 인터넷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식이 부족하여 지난 12회 실기시험 시 2유형 0점 처리로 불합격! 지금 확인해 보니 인터넷 강의가 26.9.3.만료 되는데 죄송하지만 금년 13회 실기셤까지 볼 수 있도록 연장 가능할까요? 이메일 2000won2@naver.com 입니다. 염치 불구하고 문의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지금 2026-08-26 인데 화면이랑 달라서 지금 버전 기준으로 설명을 해줘야지. 버전이 같아도 못따라갈판인데진짜 욕나오네
안녕하세요. 강의를 열심히 들으면서 따라해보고 있는데 강의에서 나오는 네이버 API의 '검색 - 책' API 제공이 중단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강의가 계속 도서관련해서 나오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련 링크 첨부해드립니다. https://developers.naver.com/notice/article/32564 https://developers.naver.com/notice/article/32530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64강 17분쯤 ArticleReadService의 count 메서드 구현하신 코드를 보면 아래 코드블럭과 같이 작성하셨습니다. private long count(Long boardId) { Long result = boardArticleCountRepository.read(boardId); if (result != null) { return result; } long count = articleClient.count(boardId); boardArticleCountRepository.createOrUpdate(boardId, count); return count; } 그런데 BoardArticleCountRepository의 count 메서드는 아래와 같이 작성하셨는데 이 경우 boardArticleCountRepository.count(boardId);는 Redis에서 데이터가 조회되지 않은 경우 0L를 반환하여 ArticleReadService의 count 메서드에서는 항상 client에서 조회하는 케이스가 발생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public Long read(Long boardId) { String result = redisTemplate.opsForValue().get(generateKey(boardId)); return result == null ? 0L : Long.valueOf(result); }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아래 issue 메서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Transactional fun issue(couponId: Long, userId: Long): Issuance { val policy = couponIssuePolicyReader.get(couponId) val now = LocalDateTime.now() if (!policy.isBookingOpen(now)) { throw NotStartedException() } val expiresAt = now.plusDays(policy.validityDays.toLong()) couponIssuer.tryIssue(couponId, userId) issuanceRequestProducer.publish( IssuanceRequested( couponId = couponId, userId = userId, issuedAt = now, expiresAt = expiresAt, ) ) return Issuance( userId = userId, couponId = couponId, issuedAt = now, expiresAt = expiresAt, ) } 해당 코드에서 couponIssuer.tryIssue() (Redis)는 성공했는데 바로 다음 issuanceRequestProducer.publish() (Kafka)가 실패하는 경우 재고는 차감됐는데 이벤트는 유실된 불일치 상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재고를 DB로 관리한다면 아웃박스 패턴으로 같은 트랜잭션 안에서 이벤트를 아웃박스 테이블에 적재하고 별도 워커가 Kafka에 발행하는 방식으로 원자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재고 자체를 Redis로 관리하는 구조에서는 Redis와 Kafka 각각에 대한 이중 쓰기 문제가 생기고 아웃박스 패턴을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만약 해당 구조에서 at-least-once를 보장하려면 어떤 전략을 택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Domain 패키지에 Coupon 같은 @Entity 와 CouponRepository 를 함께 두셨더라고요! 영속성을 storage(또는 Infrastructure) 로 따로 분리하는 구성도 있는데, 여기서는 엔티티와 레파지토리 모두 domain 에 두신게 궁금했습니다. 혹시 이 서비스 규모에서는 db가 바뀔 가능성이 낮고, 엔티티를 밖으로 빼면 도메인 <-> 엔티티 매핑 비용만 늘어난다고 보셔서 의도적으로 domain 안에 함께 두신걸까요? 아니면 다른 기준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2026 삼성전자 DS 하반기 채용 이력서&자소서 2주 완성 반도체 분석및평가 챌린지 1기
안녕하세요 ! 이번 챌린지 1기 윤승혁입니다. 우선 긴글로 피드백 해주셔서 김사드리며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Sk하이닉스 직무같은경우는 다시 확인해보니 품질보증쪽이 더 맞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다만 삼성전자 메모리 평가 및분석 같은 경우는 공채를 잘 안뽑는다는 식을 말씀을 주셨는데, 그러면 해당 직무에 지원을 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메모리만 그런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오랜만에 강의를 복습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제가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외부 서비스나 인프라 연동이 많은 시스템에서 주로 사용하는 구조 라고 이해하고 있었는데요. 강의에서는 비교적 작은 시스템에도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적용하셔서,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 건지 궁금합니다. 현재 작은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 도메인 모델 패턴과 풍부한 도메인 모델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외부 서비스 연동은 거의 없을 예정이라, 이런 경우에도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오버엔지니어링이 될 수 있는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AI에게 물어봤을 때는 헥사고날 아키텍처 도입을 고려할 수 있는 기준으로 외부 연동의 수뿐만 아니라, 하나의 Port에 대해 구현체가 둘 이상 존재하거나 향후 교체 가능성이 있는지 도 이야기하더라고요. 강의에서 DDD와 헥사고날 아키텍처가 잘 맞는다고 설명해주셨는데, 결국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선택할 때 외부 서비스 연동이 많은지 Port의 구현체가 여러 개이거나 교체 가능성이 있는지 도메인을 기술적인 의존성으로부터 분리할 필요가 큰지 같은 요소 중 무엇을 주요 기준으로 봐야 할까요? 작은 시스템이고 외부 연동도 거의 없다면 레이어드 아키텍처로 시작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풍부한 도메인 모델과 DDD를 적용한다는 이유만으로도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선택할 충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인터페이스와 구현체를 만들때 테스트를 어디에 만드는게 맞을까란 고민을 했었는데, 마침 토비님이 강의에서 언급해주셔서 너무 반가웠는데요. 테스트는 인터페이스에 만들라는 말씀 잘 이해했습니다. 스펙을 테스트하기에 인터페이스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만들어야하는것도 이해를 했는데요. 구현체가 2개 이상이 되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각 구현체들이 스펙을 준수하는지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야할텐데 인터페이스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작성하면 구현체가 1개일땐 문제가 없는데 2개 이상일땐 좀 난감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