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생성자 생성되고 child() 왔다가 부모 올라가서 parent() 먼저 출력후 자식내려와서 super() 이니까 또 parent() 출력하고 다시 내려와서 child constructor 해야하지 않나요? parent constructor parent constructor child constructor 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이유가 뭘까요..
문자열이 비어있는지 판단하는것이 string str = "Hello"; 가 있냐 없냐로 판단하는 것인가요??? 설명란에 Hello라는 문자열이 변수에 들어가 있고 그것이 비었는 지를 물어보는 기능이 참값이 나온다는데 비어있으면 참값이고 그렇지 않으면 거짓값인데 답이 거짓값이 나와서 이해가 조금 부족합니다..ㅠㅠ
이전까지 업캐스팅에서 부모의 기본생성자를 먼저 출력하고 다음에 자식의 생성자를 실행한다고 배웠는데 여기선 빼고 바로 B의 생성자로 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앞 문제와 파라미터가 들어간 메인함수는 똑같은데 오버로딩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B의 기본생성자에서 명시적으로 파라미터가 들어간 부모 생성자를 호출하기에 부모 기본생성자를 생략해도 되는건가요
arr+1의 값이 22가 나오는 이유가 arr의 배열은 4번까지 진행됐을때 {21, 31, 40, 50, 60}이고, 1번, 3번, 4번까지는 ptr의 포인터 변수의 값을 물어보는 의미이기 때문에 5번의 *arr+1은 arr배열의 초기값인 21에서 1을 더한것을 출력하기 때문에 22가 맞는건가요?
반복문과 range 강의 챕터 4:51 for i in range(3): j=0 while j<3: print("*", end=" ") j+=1 print() 위 구문에 대해서 range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range(3)이니까 0~2까지 해서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고, 개행이 2번 되어 행이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습니다. 하지만 왜 각 행마다 개수가 range의 어떤 역할 때문에 *이 3개씩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전 강의인 구조체 강의에서 구조체 선언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거기서는 typedef 없이도 구조체 선언, 멤버 선언, 구조체 변수 선언을 한번에 다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구조체 강의 약 1:20) 예1: struct{ int year; float price; }Bag1;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는 typedef 없이 struct만 쓰는 경우에는 타입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는데요. 예2: typedef struct Bag{ int year; float price; }Bag1; 위에 예1과 예2의 차이점이 뭔가요? 예2는 struct Bag 자료형(타입)의 변수인 Bag1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확실하게 이해했는데, 예시1번도 동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