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MVP 개발 (클로드) Docs/ 하위 roadmaps 추가 원래 헀던 로드맵_v1으로 변경및 이동 agent dev-planner 사용하여 새롭게 docs/roadmap 파일을 생성해달라고 한다. Prd, roadmap_v1 을 참고해서 mvp를 개발한 상태고, 이후 고도화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docs/ ROADMAP.md 파일을 생성해달라고 한다 고돠화 요구사항: - etc…..~ * 이후 로드맵이 완료되어 v2가 되면, PRD 문서도 업데이트 위와 같은 플로우로 개발을 진행하는데요! 또 새롭게 만들게 되면, 업데이트한 PRD, 추가로 v1,v2도 전부다 계속 참조해서 ROADMAP을 만들어 달라고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v10까지 가게되면 전부다 참조해야 하나요?
학교에서 이제는 신기하게 시험볼때 어떤 ai든 써도 된다고 하셔서 그냥 데이터를 주면 그 데이터로 웹앱을 만드는게 기말고사가 될 것이고 claude나 gemini를 추천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claude code를 사용할 예정인데 subagent를 만드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skill을 만드는게 나을까요? 만든다면 몇가지를 어떻게 만드는게 좋을지 그리고 웹앱은 어떤 툴과 어떤 언어로 하면 좋을지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강의에서 알려주신 단축키 기능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혹시 단축키 세팅부분을 다른 영상에서 소개해주셨나요? 제가 못보고 넘어간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세팅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꼭 클로드 GUI를 연것처럼 보이는데 제가 클로드 VS코드 버전으로 연것과 달라서 궁금합니다.
만약에 로그인 기능을 만들고 나서 clear로 대화 내용을 초기화 시키고 나서 새로운 기능을 만들때 로그인 기능 만들었던 구조같은거는 보통 CLAUDE.md 파일에 따라 만들어져서 새로운 기능도 전에 만들었던 기능과 같은 구조로 만들어지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이전에 만들었던 기능과 형태? 구조? 같은게 유지되게 하려면 CLAUDE.md 에 다 프롬프트에 지정을 해놔야겠죠? 만들어지는 구조나 형태?
13분 쯤에 MCP(물론 필요한 MCP를 찾아서지만) 설명에 토큰을 절감한다고 나와 있는데, 요즘 트렌드는 MCP는 죽었고 MCP를 연결 하는 것만으로도 토큰 낭비가 심하다 라는 말을 들은 거 같은데, 이런 트렌드도 매번 업데이트가 되나요? 요즘은 playwright와 GWS도 cli가 나와서 mcp 쓸 일이 거의 없을 거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오리엔테이션 보며 드는 의문 인생 처음으로 용기 내서 온라인 강의를 구매한 비개발자 출신 직장인입니다. 물론 제 지식이 아직 미천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지만, 요즘 백엔드 DB를 요즘엔 Supabase에는 주의가 많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같은 직장 개발자들에게도 듣고) Postgresql, 레일웨이나 flyio, 또는 렌더를 오히려 추천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Supabase 무료 계정으로는 프로젝트 2개가 한계기도 하고,, 그래도 클코 이외의 도구(서비스)들은 강의 따라서 시도해보는 게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If dp[idx]!=-1: Return 을 하는데, idx가 끝까지 가서 끝에서 부터 계산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처음 들어간 값이 항상 max값이라고 어떻게 확신할수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dp[idx]가 들어있는 경우는 항상 최대값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해주실수 있으실까요?
claude code에서 /terminal-setup을 명령어 시 Found existing VSCode terminal Shift+Enter key binding. Remove it to continue. 기존에 shift+enter로 설정된 값도 모두 삭제해봤는데 위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네요.. 어떻게 해결해 볼 수 있을까요?
강의를 들으면서 코드를 따라 쳐보거나 개인적으로 간단한 기본 게시판을 만들어보면서 "보일러플레이트가 좀 많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FastAPI의 비동기 처리나 ML 붙이기도 쉬우며 api 개발과 문서화가 빠르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것만으로 실제 서비스 상황에서 FastAPI를 선택하는 이유가 되는 지에 대해 의문이 들었습니다. 실무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FastAPI를 고려하게 되는 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 수강 전에 이미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던 비전공자입니다. 챗gpt 도움 받아 현재 신나게? 해보고 있구요, 이번에 좀 더 단계별로 공부하고 주먹구구식의 내 바이브코딩을 한번 정리하는 마음으로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안그래도 아래와 같이 클로드 마이그레이션? 메일이 왔는데요, 사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반드시 진행하라는 안내문 같습니다.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 감이 안오는데 혹시 가이드 가능할까요? 힘찬 하루 보내세요!
우선 강의에서 들은 바대로 한 싸이클을 다 진행해봐서~이제 제 맞춤식으로 조정하고자 나레이션과 타이틀을 영문으로 입력 이미지와 비디오를 6개로 제작하고자 엑셀시트와 프롬프트의 숫자들을 수정했습니다 >>> 오류 상황 Model output doesn't fit required format To continue the execution when this happens, change the 'On Error' parameter in the root node's settings gpt로부터 아웃풋은 받았고 현재 output parser에서 오류가 나는 상황입니다. paser에게 전달된 영문 소스를 봤을 때 작은따옴표' 때문에 오류가 나는것인가 싶은데 영문일 때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수업 정말 잘 들었습니다 수강생들이 실수할 만한 것들도 다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 "action": "parse", "text": "```json\n{\"output\":{\"items\":[{\"text\":\"A dynamic aerial shot sweeps over the dramatic cliffs and serene waters of Yeongwol, Gangwon-do, the sunlight casting long shadows as the camera glides through the mist, capturing the haunting beauty that sets the stage for the young King and village chief's story, cinematic with dramatic lighting.\"},{\"text\":\"A close-up of dense pine forest branches swaying in a restless breeze, the camera moving swiftly through the shadows as a solitary young figure representing King Danjong walks cautiously, his expression filled with quiet desperation, while the surrounding wilderness pulses with a sense of profound solitude and suspenseful tension.\"},{\"text\":\"An intense moment showing Eom Heung-do, the village chief, braving the elements—stepping firmly over rugged terrain with a determined gaze—risking his own safety as the camera follows his purposeful stride under filtered light piercing through the pine canopy, evoking loyalty and sacrifice in a cinematic historical style.\"},{\"text\":\"The scene transitions to a sweeping view of Cheongnyeongpo, with crashing waves below and sheer cliffs towering above; the camera circles around as the wind rustles the pines, embodying the emotional weight of exile and loneliness, rendered with epic and dramatic contrasts between shadow and light.\"},{\"text\":\"The camera slows at Jangneung, a solemn and elegant UNESCO World Heritage site, illuminated by the soft glow of a setting sun; moving slowly around the King’s final resting place, the scene emanates tranquility and reverence, the atmosphere suffused with respectful silence and cinematic grandeur.\"},{\"text\":\"Closing with a lively, inviting panorama of Yeongwol village bustling gently with visitors and locals bathed in warm, golden-hour light, the camera pulls back to reveal the harmonious blend of history and nature, encouraging viewers to embark on a soulful journey, captured in an uplifting yet dramatic cinematic sty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