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part1에서 배웠었던 컴포지션의 outer / SubObject 랑 Owner 랑 Attachment의 정의가 좀 헷갈려진 것 같습니다..... Outer/SubObject의 관계는 UObject 사이에서 변수로 참조중인지 아닌지로 클래스 수명에 관련된 걸로 이해하고 있었지만, Actor로 넘어와선 Actor 사이의 Owner가 좀 헷갈리기 시작했는데요. ... Actor에서 부턴 Component 개념도 생겨서 attachment라는게 또 새로 나오는데, 여기서 attachment로 연결된 Actor 사이를 Owner라고 봐도 되나요?
main쪽 ready=false로 둔 상태에서 t1을 먼저 만드는데, t1이 생성된 후 t2가 만들어지기전에 ready를 true로 하지말아줘 이런 목적일까요?? 쓰레드 생성 후 ready = true를 무시하고 바로 ready에 true를 넣으면 어떤문제가 발생하는 걸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PRG 패턴에서는 클라이언트 단에서만 중복을 막을 수 있고 확실하게 막기 위해서는 서버에서도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래도 클라이언트에서 PRG 패턴을 제대로 알고 싶기에 질문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의 예시에서 PRG패턴에서 Post 후 redirect를 할 때 302 코드를 예시로 들어주셨는데 302는 대부분 GET 방식으로 리다이렉트 된다고 했지만 만에 하나 POST 방식으로 리다이렉트가 될 수는 없는 건가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주문 중복이 일어나기 때문에 확실하게 하려면 303을 써야 되는 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서버에서 Login() 할 때, 클라이언트 대용 플레이어 컨트롤러가 만들어진다고 이해를 하였는데, 클라이언트로 복제되는 과정은 정확히 언제 어떻게 이뤄져서 클라이언트에서 플레이어 컨트롤러가 생성되는지. 이거는 나중에 자세히 나오나요???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로그인 요청하는 것도 같이 나중에 나오나요?
[게임 프로그래머 입문 올인원] C++ & 자료구조/알고리즘 & STL & 게임 수학 & Windows API & 게임 서버
제가 중간에 내용을 놓친건지 작성해 놓은 pch.h에는 Utils.h가 없어서 void Missile::Render(HDC hdc) { Utils::DraCircle(hdc, _pos, 25); } 여기서 자꾸 오류가 나네요. 그렇다고 pch.h에 #include "Utils.h"를 추가하면 Utils.h 에서 오류가 나네요 구문 오류 : 식별자 'HDC' 무언가 중복되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건가요?
풀스택을 위한 도커와 최신 서버 기술(리눅스, nginx, AWS, HTTPS, 배포까지) [풀스택 Part3]
선생님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섹션 8-2, 8-3 에서 sql = ''' CREATE TABLE product ( PRODUCT_CODE VARCHAR(20) NOT NULL, TITLE VARCHAR(200) NOT NULL, ORI_PRICE INT, DISCOUNT_PRICE INT, DISCOUNT_PERCENT INT, DELIVERY VARCHAR(2), PRIMARY KEY(PRODUCT_CODE) ); ''' 로 테이블을 만들었는데도, sql = ''' SHOW TABLES; ''' cursor.execute(sql) result = cursor.fetchone() print(result) db.close() 를 하면 ('columns_priv',) 라는 것 밖에 안나옵니다. 이건 mysql에 있는 기본 db..? 같은데, product라는 테이블이 왜 안만들어지는 건지 추측되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패킷이 단편화가 일어나 2개 이상으로 쪼개질 경우 TTL은 단편화 전 패킷이 갖고 있던 카운트가 그대로 유지가 되나요? 아니면 새로운 카운트가 적용이 되는걸까요? 쪼갠 패킷에 같은 목적지 IP헤더를 만들어 쪼갠 정보를 붙여넣기 한다는데 TTL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생각해봤을 때는 PC에서 패킷을 보낼 때 헤더에 TTL이 미리 지정되어 있고 단편화가 된 패킷들이 같은 패킷인걸 구분하고 목적지에서 조립을 하려면 최대한 같은 경로로 이동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그대로 유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풀스택을 위한 도커와 최신 서버 기술(리눅스, nginx, AWS, HTTPS, 배포까지) [풀스택 Part3]
선생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8-2 강의에서 (mysql 연결, link 사용하기 전) db = pymysql.connect( host='13.209.190.231', port=3306, user='root', passwd='12345678', db='funcoding', charset='utf8') 위의 코드를 실행시키는데, 아래와 같은 에러가 뜹니다. OperationalError: (1049, "Unknown database 'funcoding'") 그런데 이해가 안가는게, Dockerfile_MYSQL 만들때 FROM mysql:5.7 ENV MYSQL_ROOT_PASSWORD=12345678 ENV MYSQL_DATABASE=funcoding 이렇게 DB를 만들어주었거든요 나머지 과정도 강의를 똑같이 따라하면서 다른것이 없는데, 왜 funcoding 이라는 db가 없다고 나오는걸까요..? 혹시 어디를 확인해보면 좀 더 오류의 원인을 알아볼 수 있을지 말씀해주시면 찾아보겠습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클라이언트가 특정 사이트의 서버에 요청을 보낼 때, 클라이언트가 가진 쿠키 저장소에서 그 사이트에 대한 쿠키가 있는지 확인한 후, 만약 있다면 보내려는 패킷의 쿠키 헤더에 추가해서 보내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이트에 대한 쿠키가 있는지 확인하려면 쿠키 저장소를 확인해야 하니깐 결국 방문하려는 모든 사이트(네이버, 쿠팡, 다음, 유튜브, 기타 등등..)를 방문하게 되면, 요청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쿠키 저장소를 '항상' 확인해 보나요? 설령 아직 쿠키를 받지 않은 사이트라고 해도요? 예를 들어 네이버에서 쿠팡 사이트로 이동했을 때도 쿠키 저장소에서 쿠키가 있는지 확인할 것이고, 쿠팡에서 다음으로 이동했을 때도 쿠키가 있는지 확인하는 거죠? 확인하지 않으면 쿠키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니깐요.. 그리고 다음 사이트에서 쿠키가 생성되었다고 해도,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려면 쿠키 저장소로부터 쿠키를 받아서 쿠키 헤더에 쿠키값을 넣어야 하니깐, 다음 메일, 다음 카페 등등, 다음 사이트 도메인 내에서 10번을 이동한다면, 10번 동안 계속 쿠키 저장소로부터 다음 쿠키를 받아오는 건가요? 결론적으로 인터넷에서 여러 버튼이나 링크를 클릭하면서 URL을 이동할 때마다 일일이 쿠키 저장소를 조회하는 건가요? URL이 100번 바뀌면 쿠키 저장소 조회 횟수도 100번이고요? 이 중 잘못 이해한 내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하나 더 질문하자면, Set-Cookie 헤더에서 Domain을 생략할 수 있듯이, Path도 생략할 수 있나요?
1. 프로세스가 운영체제에 파일을 담을 메모리의 일부인 버퍼를 요청하는 건가요? 2. TCP는 데이터를 보내려고 할 때 상대방이 받을 수 있는 여유공간을 확인한다고 하셨는데 버퍼에 있는 데이터를 미리 분해해서 바로 전송 할 수 있는 단계인 Frame까지 만들어 놓는것이 아니라 ACK를 받으면 그때 버퍼에 있는 데이터를 분해해서 Frame까지 만든 후 보내는 것인가요? 정리하자면 ACK를 받기전에 미리 만들어놓는건지 ACK를 받은후에 여유공간이 있다고 판단되면 분해하여 Frame으로 만드는 건지 궁금합니다. 3. 데이터를 보내는 것을 판단하는 몫은 TCP인건가요? TCP가 보내기로 했다면 packet을 거쳐 Frame까지 한번에 만들어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TCP/IP 프로토콜에서 http 메시지를 담아 통신하는데, 서버에서 가상 호스트란 기술을 이용해 같은 IP로 여러 도메인을 운영하면 이것을 구분하기 위해 Host 정보를 필수로 담는다고 말하셨습니다. 이때 Port와 Host의 구분이 잘 안되어서 좀 생각해보았는데 이것이 맞는건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http 프로토콜로 통신하는 경우에는 포트 80으로 이미 고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서버에 요청을 보낼 때 aaa.com , bbb.com , ccc.com 모두 80포트로 요청이 전송되니까 서버에서 어떤 도메인을 요청하는 건지 이를 구분하는 방법이 없어서 요청 헤더에 Host 정보를 담아 구분을 하는 것이 맞나요? 이렇게 같은 포트에 도메인 이름만 다르게 호스팅 하는 것을 이름 기반 가상 호스트라고 하는 것도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