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이번에 plan시에 참고 링크를 직접 context로 넣어줬는데, 이전에 추가한 context7 mcp를 사용해도 되는건가요? context7 mcp 는 개발 단계에서 사용되나요? context7는 언제 사용하는지, 사용한다면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둘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분 5초 경에 나오는 2-1. Is-a 관계: 상속 부분에서요 A is a B(A는 B의 일종이다) 라고 쓰여있는데 밑에 상속의 의미에서는 '부모(A)는 일반적인 개념, 자식(B)는 구체적인 개념' 이라고 적혀있는데 A가 B의 일종이라면 부모가 B가 되어야하지 않나요???
링크 타고 들어가서 수락하기 누르면 아래와 같이 뜨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좋아요! 어떤 섹션, 몇 분 몇 초의 내용인지 어떤 부분이 이해가 안 되는지 어떤 에러가 발생했는지 (에러 메시지 전체) 본인이 시도해 본 방법 커뮤니티 질문 & 답변에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지 먼저 검색해보세요. 같은 질문이 이미 답변되었을 수 있습니다 검색으로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어요e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제2정규화는 제 1 정규형을 만족하고, 테이블의 기본키가 복합키일 때 부분 함수 종속이 있으면 적용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전 강의 영상에서 말씀하셨듯이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설계를 하기 위해 자연키가 아닌 대리키를 사용하고, 연관 엔티티(매핑 테이블)을 두어 사용하려면 비즈니스 로직에 따라 유니크 제약조건을 걸어 해결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여기서 궁금한 것이 이렇게 실무적인 접근으로 설계를 한다면(대리키) 항상 키는 단일컬럼 키니까 복합키가 아니라서 항상 제 2정규형을 만족하는 것인가요??
https://github.com/chulminkw/DLCV_New/blob/main/faster_rcnn/runpod/mm_faster_rcnn_train_kitti.ipynb 안녕하세요 수업이 매우 유익하여 잘 듣고 있습니다. kitty데이터를 이용하여 mmcv를 연습하는 깃허브 코드에서는 mmcv 설치코드가 따로 되어있지 않습니다. 캐글 코드에 있는 mmcv설치 코드를 붙여넣어봤지만 오류가 나서 여쭤봅니다 . ㅠㅠ
안녕하세요 실무에서 '관리자(Admin) 예약 변경 기능' 정책을 두고 기획팀과 이견이 있어, 실무에서는 어떤 방식이 범용적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시스템 상황] 유저가 예약할 때 다양한 할인(이벤트, 타임세일, 쿠폰, 기업지원 등)이 적용되며, 이 정보는 예약 시점에 스냅샷(Snapshot) 으로 저장됩니다. 현재 어드민(상담원/운영팀) 이 유저의 예약 시간/날짜를 변경하는 기능을 개발 중입니다. [이슈 사항] 기획상으로는 어드민에서 시간을 변경할 때도 모든 할인 조건을 '실시간'으로 재검증 하라고 합니다. 문제는 재검증 과정에서 '쿠폰 박탈'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예시 상황: 유저가 5만원 짜리 예약에 5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10% 쿠폰 을 씀. 어드민이 사정상(또는 유저 요청으로) 가격이 저렴한 타임이나 옵션으로 변경함 -> 결제액이 4만원 이 됨. 기획 요구사항: "최소 결제 금액(5만원) 조건을 불만족하게 되었으니, 자동으로 쿠폰 적용을 해제(원복)하고 금액을 재계산 한다." [제(개발자) 의견 및 고민] 저는 위 기획이 어드민 기능의 목적 과 UX(고객 경험) 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경험 훼손: 유저는 단지 시간을 바꿨을 뿐인데, 시스템이 엄격하게 검증해서 "조건 미달이니 쿠폰 뺏어가겠습니다"라고 하면 컴플레인 요지가 다분합니다. (유저 입장에선 혜택 유지를 원하니까요.) 데이터 복잡도: 이미 스냅샷으로 저장된 할인 정보를, 수정 시점에 다시 현재 기준의 마스터 데이터(쿠폰 유효기간, 최소금액 등)와 대조해서 '줬다 뺏는' 로직을 짜는 건 구현 복잡도 대비 실익이 너무 적습니다. 관리자의 재량: 어드민에서의 변경은 보통 '강제성(Override)' 을 띠는 경우가 많은데, 시스템이 칼같이 혜택을 잘라버리는 게 맞나 싶습니다. [질문] 보통 예약 도메인에서 관리자(Admin)가 개입하여 예약을 변경할 때 도, 이렇게 엄격하게 유저의 할인 자격(최소금액, 유효기간 등)을 재검증하여 박탈 시키는 게 맞나요? 아니면 어드민 권한 변경인 경우 "기존 스냅샷(혜택)을 최대한 유지" 해주거나, 가격 변동이 불가피하면 "취소 후 재예약" 을 하는 프로세스가 더 일반적인가요? 개발자로서 이 복잡한 '조건부 쿠폰 회수' 로직을 방어하고 싶은데, 설득력 있는 논리가 필요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위와 같이 입력했는데 soup 출력값이 전혀 안나와서 len 으로 확인해보니 0로 나오네요. 혹시나 해서 언론사 사이트 주소로 바꿔봤는데 html 정보 정상적으로 받아오는건 확인 했어요 강의 시점이랑 멜론 사이트가 뭐가 바뀐건지 앞 강의에서 네이버 부터 막혀서 해결되기전에 먼저 보려고 했는데 또 바로 막히네요...
네이버 뷰탭 실습부터 막혔는데요 지금은 뷰탭이 없어서 블로그 탭으로 대체해서 보고 있습니다. 네이버 사이트가 전체적으로 강의 시점이랑 html 구조가 많이 다른것 같아요 그리고 어떤 선택자를 선택해도 결과 출력이 되지 않길래 html를 출력해봤는데 검색 결과 자체가 안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이 결과는 User Agent 를 지정하지 않았을 때 결과구요 위와 같이 User Agent를 적용하면 결과가 400 Bad Request로 떠요 url 프린트 해서 나오는 링크로는 검색결과로 제대로 접속되고 있어요 왜 이런건지 알 수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시작부터 막히니 막막하네요 ㅠㅠ
작년 12월 러바블을 시작으로 커서, 안티그래피 그리고 클로드코드 등을 활용하여 바이브코딩을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백엔드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게 되었죠. 아주 간단한 건 버셀과 수파베이스를 어찌저찌 ai에게 물어보면서 연동을 했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기적처럼 어제 이 강의가 개설된 것을 알게 되었죠. 너무 감사합니다. 한번 열심히 배워보겠습니다. 비개발자 출신이기에 다소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뭐 하다보면 되겠죠 .ㅎ
안녕하세요, 개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1인입니다. 바이브코딩을 배워보고 싶어서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데, 본질적으로 문제점이 있어서 고견을 구하고자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 말해주신대로 플랜모드로 프로젝트의 기획, 아키텍트 등을 자세하게 요청했을 때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그럴법하게 제시를 해줍니다. 문제는 이 기획이 제대로 된 건지, 아닌지 전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개발도 모르고 제대로 된 프로그램도 만들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개발에 대한 지식이 생기고, 프로젝트를 실패하고 성공하는 걸 반복하면서 실력이 늘겠지만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러 AI한테 기획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해서 그걸 토대로 판단하는 게 가장 괜찮을 것 같은데, 이 때 뭐라고 AI한테 지시해야 할 지가 궁금합니다. 이것도 AI 통해서 물어보면 되겠지만, 전문가로서 괜찮은 내용이나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백엔드 프로젝트에서 스프링 시큐리티 프레임워크 도움을 받기 위해 CSRF 설정은 끄고 <form> 전송과 세션 방식으로 로그인 하고 있잖아요. (저는 그렇게 보였는데 아니면 제가 잘못 이해한거구요..) 그런데 요즘은 SSR 방식이 아닌 현재 프로젝트처럼 프론트 따로 서버 따로 해서 서버는 REST API 만 개발하고 JWT 방식을 쓰잖아요 JWT 도 보안에 한계가 있는데 아무튼 이걸 떠나서 현재 CSRF 설정을 끄고 <form> 전송으로 로그인하는게 보안상 많이 위험한 건 아닌가요? 제가 애초에 잘못 이해하고 있어서 질문 자체가 잘못되었을 수 있지만 관련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엔지니어의 조건, 미국 빅테크 시스템 디자인, 알고리즘 사고, 오픈소스 실무 완성
강의 마지막에 위치 이름 기반으로 호텔을 조회하는 메서드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참조 관계 강의에서 hotel, location 양쪽에서 서로를 참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location에서만 hotel을 참조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우선 location을 생성할 때 hotel이 필요하고, location은 호텔을 위해 생성된 호텔에 종속적인 모델이기 때문에 location에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치 기반 호텔 조회 메서드 1번에서 location에서 호텔을 참조한다면, 위치 기반 호텔 조회 메서드는 location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 호텔을 전부 탐색하며 일치하는 모델을 찾고 있는데, 그냥 단순히 bruteforce 로직을 보여주시려고 하신걸까요?? 호텔과 location을 조인해서 가져오거나, 그냥 location에서 name 인덱싱을 걸고 호텔 id 값 찾아서 + 호텔 조회하는 그런 방식을 생각했는데 logic으로 적어주신 이후 최적화 과정이 빠진 것이 아쉽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최적화 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들을 배우고 싶습니다ㅠ 제가 맞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naconda Prompt에서 'conda create --name study' 를 입력했는데, 아래와 같이 fail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failed CondaSSLError: Encountered an SSL error. Most likely a certificate verification issue. Exception: HTTPSConnectionPool(host=' repo.anaconda.com ', port=443): Max retries exceeded with url: /pkgs/main/win-64/repodata.json.zst (Caused by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