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요소를 모두 사용 하나, 각각 다른 용도로 쓸 것입니다. is_host 용도: 호스트 전용 엔드포인트 접근 통제 및 UI 메뉴 노출, 권한 기반 라우팅 호스트를 위한 endpoint API 에 대한 이용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호스트의 access token 생성 및 엔드포인트 함수 내의 조건문을 위해 필요한 모델 필드라고 생각합니다. 예상되는 우려점은 호스트 유저가 더이상 host가 되지 않을 때, host를 위한 API의 이용 허가를 거부 해야하기 때문에 is_host 필드값의 확실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사용자 캘린더 보유 여부 용도: 실제 예약 생성/동기화가 필요한 시점에 필수 체크, 호스트의 온보딩 플로우의 완료조건 게스트의 성공적인 Booking 을 위해서는 실제 캘린더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호스트는 게스트가 Booking 하기 위해서는 캘린더를 무조건 보유해야 합니다. 예상되는 우려점은 호스트의 캘린더는 호스트가 Booking을 받을 준비가 되있다면 항상 존재 해야하며, 실제 올바른 호스트에 매핑이 되어야합니다. 만약 캘린더가 존재 하지않거나, 호스트 캘린더 ID 에 대한 검증이 제대로 동작 하지 않는다면, 게스트의 Booking 이 실패로 이어지거나 다른 호스트 캘린더에 등록이 될 수 있습니다.
중복 예약을 데이터베이스의 고유값 제약으로 예방하는 방법 조건은 1)동일 일자와 동일 타임 슬롯인 경우 중복으로 간주 2)약속(부킹)이 취소되어 attendance_status 모델 필드값이 cancellled인 경우 예약 가능 위를 구현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에게 아래 정보가 고유해야 한다는 특별한 규칙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1)누가 예약하는지 2)언제 예약하는지 3)어느 시간대에 예약하는지 위의 세가지가 모두 같으면 중복 예약이라고 판단 합니다. 취소된 재예약은 가능하게 하기 위해 고유성 규칙에 한가지 예외를 부여합니다. 호스트, 날짜, 시간 슬롯의 조합은 고유해야 한다. 예외적으로 예약상태가 "취소됨"이라면 그 예약은 위의 고유성 규칙을 무시해 달라고 합니다. 새로운 예약 생성 시: 데이터베이스는 예약하려는 호스트, 날짜, 시간슬롯 정보를 보고, 현재 '취소됨' 상태가 아닌 다른 예약이 이미 있는지 찾아봅니다. 만약 '취소됨' 상태가 아닌 다른 예약이 이미 같은 자리에 있다면, 데이터베이스는 "안돼! 이미 예약된 자리야!"라고 하며 새로운 예약을 저장하지 못하게 합니다. 만약 같은 자리에 '취소됨' 상태가 아닌 예약이 없다면, 데이터베이스는 새로운 예약을 성공적으로 저장합니다. 예약 취소 시: 어떤 예약이 '취소됨(cancelled)' 상태로 변경되면, 데이터베이스의 이 "특별한 규칙"은 그 취소된 예약을 더 이상 고유성 검사 대상에서 제외 합니다. 이제 그 자리는 "비어있는" 것처럼 간주되므로, 다른 사람이 같은 호스트, 날짜, 시간슬롯 정로 새로운 예약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가 호스트인지 두 가지 방법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1. User 모델에 선언한 is_host 모델 필드가 True인지 확인 2.사용자가 캘린더를 보유했는지 확인 이 중 두 가지 방법 모두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User 모델에 선언한 is_host 모델 필드가 True인지 확인 -> 관점적 측면에서 명시적이고 관리적인 역할 및 자격을 부여합니다. 즉 사용자가 호스트로 자격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리자가 특정 사용자를 호스트로 지정하거나 해제하는데 사용할 수 있고 캘린더의 유무와 별개로 관리가 가능하게 서비스의 효율을 향상시켜 줍니다. 2.사용자가 캘린더를 보유했는지 확인 ->실제 예약 요청이 들어 왔을 때 해당 호스트가 유효한 캘린더를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최종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위의 두 정보가 모두 필요한 이유는 존재하지 않는 사용자의 username으로 캘린더 정보를 가져오려고 하거나 호스트가 아닌 사용자의 username으로 캘린더 정보를 가져오려고 하는 시도를 막을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약하면 is host는 "호스트로서의 신분"을, 캘린더 보유 여부는 "호스트로서의 활동을 나타내는 정보여서 모두 필요합니다.
데이터베이스 고윳값 제약으로 예방하는 구현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동일 일자와 동일 타임슬롯인 경우 중복 Booking에 unique index를 생성하는 것인데 동일 일자 (when)과 동일 타임슬롯(time_slot_id) 조건을 생성하면 됩니다. CREATE UNIQUE INDEX uq_booking_slot ON bookings (when, time_slot_id); class Booking(SQLModel, table=True): __tablename__ = "bookings" __table_args__ = ( UniqueConstraint("when", "time_slot_id", name="uq_booking_slot"), ) attendance_status 필드값이 cancelled인 경우 PostgreSQL의 경우 partial unique index가 가능합니다. where를 사용해서 field가 cancelled가 아닌 경우에 unique 제약을 걸면 됩니다. CREATE UNIQUE INDEX uq_booking_slot ON bookings (when, time_slot_id) WHERE attendance_status <> 'cancelled' ; class Booking(SQLModel, table=True): __tablename__ = "bookings" __table_args__ = ( UniqueConstraint("when", "time_slot_id", name="uq_booking_slot"), postgresql_where=text("attendance_status <> 'cancelled'") ) 다중 컬럼에 대한 unique는 종종 사용하는 방법이었는데 where를 이용해서 조건을 설정할 수 있는 건 이번에 첨 알았습니다. 필요하면 python에서 처리하곤 했었는데 데이터베이스 기능으로 이용하는게 레이스 컨디션도 피할 수 있고 장점이 있어보이네요. 실무에 적용할때도 꼭 이용해보겠습니다.
파일 삭제 정책 booking을 삭제할때 해당 booking과 업로드된 파일을 같이 삭제하는 정책 의미없는 파일이 남아있는 것은 저장 공간 낭비 유출 위험을 줄여준다(?) (예: 삭제된 booking의 파일을 남겨두어 총 100개의 파일이 저장된 상태라고 가정. 그 중에 70개는 필요한 파일, 나머지 30개는 필요없는(삭제된 booking) 파일임. 파일을 바로 제거하지 않아서 100개가 다 유출되는 것보다 의미없는 파일을 바로바로 제거하여 70개만 유출되는 것이 더(?) 낫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트래픽이 적은 시간에 삭제된 booking의 파일을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로직을 실행하는 것이 더 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is_host / 캘린더 보유 여부 중에 어느 것을 사용할까? 둘 다? is_host 는 반드시 사용할 것 같음 is_host 필드가 있으면 캘린더 라는 다른 엔티티에 의존하지 않고 is_host 만으로 호스트 여부를 판단할 수 있어서 캘린더 보유 여부는 선택적일 것 같음 아래와 같은 정책을 설정해야할 필요가 있을때 is_host 인데 캘린더가 있는 경우 s_host 인데 캘린더가 없는 경우 아니면 '호스트는 최소 하나 이상의 캘린더는 있어야 한다' 같은 정책
기획의 관점에서 Host 체크 방법 is_host 필드 체크 사용자가 호스트인지 먼저 확인을 하게 되므로 호스트 등록, 호스트만 조회, 호스트에 주어진 권한 제어 등 호스트를 따로 관리하고 싶을때 장점이 있습니다 캘린더 보유 체크 캘린더로 호스트일 경우는 호스트, 게스트 구분이 회원 등급이나 종류가 아닌 모두가 호스트나 게스트가 될수 있고 예약이 서로에게 일어날 수 있을때 장점이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로 예를 들면 모두가 초대가 가능하고 초대도 가능한 방식입니다. 내가 선택한다면 저라면 기본적으로는 is_host 필드로 체크하고 실제 예약을 받는다면 캘린더 체크를 이후에 하겠습니다. 호스트 관리를 따로 하게 되면 호스트만 따로 조회도 가능하고 호스트를 하고 싶지 않을때는 호스트가 되지 않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is_host를 기본 true로 하게 되면 모두가 호스트가 되는 방식도 가능하므로 앞에서 가정한 모두가 호스트/게스트인 방식도 쉽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예약 가능한 캘린더 체크는 실제로 이사람이 호스트라고 하더라도 예약일자가 있는지에 따라 예약화면 컨트롤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체크가 필요합니다. 요약하면 is_host 체크를 할 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호스트 <-> 게스트 전환이 쉽고 필요한 경우 호스트이면서 게스트인 정책도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유연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쟁점 정리 예약 일정 변경과 관련해서 결정해야 할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자/타임슬롯 변경을 허용할 것인가? vs 취소 후 재예약만 가능하게 할 것인가? 변경을 허용한다면, 언제까지 허용할 것인가? 당일 변경은 불가능하다 (이건 확정) 내가 선택한 정책 일자/타임슬롯 변경을 허용하되, 예약일 24시간 전까지만 가능 근거: "취소 → 재예약" 방식은 사용자가 불편하고, 원하는 시간이 이미 찼을 수도 있음 24시간 전까지는 게스트에게 충분한 유연성을 주면서도, 호스트가 하루 전부터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음 규칙이 단순해서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구현도 간단함 구현 시나리오 시나리오 1: 여유 있는 변경 (성공) 민수는 2월 10일 오후 2시를 예약했습니다. 2월 7일에 2월 11일 오후 4시로 바꾸고 싶어졌습니다. → 변경 가능 (24시간 이상 여유) → "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시나리오 2: 임박한 변경 시도 (실패) 지영은 2월 10일 오후 2시를 예약했습니다. 2월 9일 오후 3시에 시간을 바꾸려고 합니다. → 변경 불가 (24시간 미만) → "예약일 24시간 전까지만 변경 가능합니다. 취소 후 재예약해주세요." 시나리오 3: 당일 변경 시도 (실패) 현우는 2월 10일 오후 2시를 예약했습니다. 2월 10일 오전 11시에 오후 4시로 바꾸려고 합니다. → 변경 불가 (당일) → "당일 일정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is_host 필드와 calendar 존재 여부를 둘 다 검증해야 한다 고 판단했습니다. 왜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해야 할까요? 우선 두 요소는 서로 다른 의미 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is_host : 이 사용자가 호스트 자격 이 있는가? (역할) calendar 존재 : 이 호스트가 실제로 운영 중 인가? (상태) 현실로 비유하자면, is_host는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고, calendar가 있다는 건 실제로 가게를 오픈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은 있지만 아직 가게를 열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둘 중 하나만 체크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봅니다. 만약 calendar 존재 여부만 체크한다면? calendar만 보고 판단하면 권한 체계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사용자가 억지로 캘린더를 생성하면 호스트로 둔갑할 수 있는 보안 문제가 생기죠. 또 호스트가 일시적으로 캘린더를 삭제했다가 다시 만들 때마다 권한 관리가 복잡해집니다. 만약 is_host만 체크한다면? 반대로 is_host만 체크하면, 캘린더가 없는데도 예약 관련 API를 호출할 수 있게 되어서 500 에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스트인데 캘린더는 없는" 이상한 상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도 애매해지고요. 두 가지를 순차적으로 검증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이렇게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먼저 is_host로 호스트 자격이 있는지 확인 그 다음 calendar 존재로 실제 운영 가능한지 확인 이렇게 하면 사용자에게도 명확한 피드백을 줄 수 있어요. "호스트 권한이 없습니다" vs "캘린더를 먼저 생성해주세요" 처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려줄 수 있죠. 미래 확장성도 고려했습니다 나중에 서비스가 커지면 호스트 상태를 더 세분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준비 중 호스트 (is_host=true, 캘린더 없음) → 대시보드 접근만 가능 운영 중 호스트 (is_host=true, 캘린더 있음) → 모든 기능 사용 가능 휴면 호스트 (is_host=true, 캘린더 비활성화) → 기존 예약 조회만 가능 이런 식으로 관리하려면 역할과 리소스를 분리해서 체크하는 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성능 걱정은 없을까요? is_host는 User 모델의 필드라서 추가 DB 쿼리가 필요 없고, calendar 조회도 어차피 해야 하는 작업이라 성능에 큰 영향은 없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과제를 잘 못 이해한건가 싶기도 하지만 아래와 같은 조건하에 구현을 해 봤습니다. 수업 과정에서 Front-end는 고정인 상황이기 때문에 기존 API는 변경이 없다는 가정하에 변경 해 봤습니다. 시간대1개와 요일n개의 설정이 하나의 row로 묶여있는 상태로는 요일별 시간대 변동에 대응하기 까다로운 것 같아 요일별 개별 row로 저장하도록 일부 수정 하였습니다. API endpoint 모델 변경을 피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여러개의 요일별 row로 나누어 저장하도록 했습니다. 고민중에 작가님께서 올려 놓으신 레퍼런스 코드를 봤는데, 책에서 언급하신 것 처럼 postgres 경우와 sqlite 경우로 코드가 분기 되는 것을 보았고, 지금은 교육 과정이기 때문이라고 생각 하지만 배포 코드와 개발 환경 코드가 다른것은 여러모로 좋지 않은 것 같아 현재는 sqlite 기준으로 개별 DB구현에서만 지원하는 것은 배제하는 방향으로 구현 했습니다. 1과 같이 변경 함으로써, 기 등록된 정보의 수정에서는 개별 날짜 별 시간대 설정 면에서 자유도가 생겼다고 생각 됩니다. 타임슬롯의 변경과 삭제에 관해서는 내부적으로는 time-slot으로 관리하지만, 외부공개 id는 아니므로, 키 로서 start-time, end-time, weekday (API형태로서는 리스트)조합으로 정의 해서 동작 하도록 구현했습니다. 특히 삭제의 경우는 부득이 delete method의 경우는 payload가 포함되는것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도 있는것을 고려해서, 새 등록 값 두가지(new_start_time과, new_end_time) 값이 모두 제공되고 같은 경우를 특정하여 삭제 동작으로 정의하여 동작하도록 구현했습니다. class TimeSlotUpdateByGroupIn(SQLModel): start_time: time end_time: time weekdays: Weekdays new_start_time: time | None = None new_end_time: time | None = None new_weekdays: Weekdays | None = None @model_validator(mode="after") def check_update_fields(self): update_fields = { "new_start_time": self.new_start_time, "new_end_time": self.new_end_time, "new_weekdays": self.new_weekdays, } if not any(value is not None for value in update_fields.values()): raise ValueError("최소 하나의 수정 필드는 반드시 제공되어야 합니다.") return self @router.post("/time-slots", status_code=status.HTTP_201_CREATED, response_model=TimeSlotOut) async def create_time_slot( user: CurrentUserDep, session: DbSessionDep, payload: TimeSlotCreateIn, ) -> TimeSlotOut: if not user.is_host: raise GuestPermissionError() weekdays = sorted(set(payload.weekdays)) # dup. check with already exist one stmt = select(TimeSlot).where( and_( TimeSlot.calendar_id == user.calendar.id, TimeSlot.weekday.in_(weekdays), TimeSlot.start_time < payload.end_time, TimeSlot.end_time > payload.start_time, ) ) result = await session.execute(stmt) existing_time_slot = result.scalars().first() if existing_time_slot: raise TimeSlotOverlapError() time_slots = [ TimeSlot( calendar_id=user.calendar.id, start_time=payload.start_time, end_time=payload.end_time, weekday=weekday, ) for weekday in weekdays ] session.add_all(time_slots) await session.commit() if not time_slots: raise TimeSlotOverlapError() return TimeSlotOut( start_time=time_slots[0].start_time, end_time=time_slots[0].end_time, weekdays=weekdays, created_at=time_slots[0].created_at, updated_at=time_slots[0].updated_at, ) @router.get( "/time-slots/{host_username}", status_code=status.HTTP_200_OK, response_model=list[TimeSlotOut], ) async def get_host_timeslots( host_username: str, session: DbSessionDep, ) -> list[TimeSlotOut]: stmt = ( select(User) .where(User.username == host_username) .where(User.is_host.is_(true())) ) result = await session.execute(stmt) host = result.scalar_one_or_none() if host is None or host.calendar is None: raise HostNotFoundError() stmt = select(TimeSlot).where(TimeSlot.calendar_id == host.calendar.id) result = await session.execute(stmt) time_slots = result.scalars().all() grouped: dict[tuple[time, time], TimeSlotOut] = {} for time_slot in time_slots: key = (time_slot.start_time, time_slot.end_time) if key not in grouped: grouped[key] = TimeSlotOut( start_time=time_slot.start_time, end_time=time_slot.end_time, weekdays=[time_slot.weekday], created_at=time_slot.created_at, updated_at=time_slot.updated_at, ) continue grouped[key].weekdays.append(time_slot.weekday) if time_slot.created_at < grouped[key].created_at: grouped[key].created_at = time_slot.created_at if time_slot.updated_at > grouped[key].updated_at: grouped[key].updated_at = time_slot.updated_at if not grouped: raise TimeSlotNotFoundError() for time_slot in grouped.values(): time_slot.weekdays = sorted(set(time_slot.weekdays)) return list(grouped.values()) @router.patch( "/time-slots", status_code=status.HTTP_200_OK, response_model=TimeSlotOut | None, ) async def update_time_slot( user: CurrentUserDep, session: DbSessionDep, payload: TimeSlotUpdateByGroupIn, ) -> TimeSlotOut | None: if not user.is_host: raise GuestPermissionError() current_weekdays = sorted(set(payload.weekdays)) stmt = select(TimeSlot).where( and_( TimeSlot.calendar_id == user.calendar.id, TimeSlot.start_time == payload.start_time, TimeSlot.end_time == payload.end_time, ) ) result = await session.execute(stmt) current_slots = result.scalars().all() if not current_slots: raise TimeSlotNotFoundError() existing_weekdays = sorted({slot.weekday for slot in current_slots}) if existing_weekdays != current_weekdays: raise TimeSlotNotFoundError() delete_only = ( payload.new_start_time is not None and payload.new_end_time is not None and payload.new_start_time == payload.new_end_time ) if delete_only: current_ids = [slot.id for slot in current_slots] await session.execute(delete(TimeSlot).where(TimeSlot.id.in_(current_ids))) await session.commit() return None new_start_time = payload.new_start_time or payload.start_time new_end_time = payload.new_end_time or payload.end_time new_weekdays = sorted(set(payload.new_weekdays or payload.weekdays)) if new_start_time >= new_end_time: raise HTTPException( status_code=status.HTTP_422_UNPROCESSABLE_CONTENT, detail="시작 시간은 종료 시간보다 빨라야 합니다.", ) current_ids = [slot.id for slot in current_slots] stmt = select(TimeSlot).where( and_( TimeSlot.calendar_id == user.calendar.id, TimeSlot.weekday.in_(new_weekdays), TimeSlot.start_time < new_end_time, TimeSlot.end_time > new_start_time, TimeSlot.id.not_in(current_ids), ) ) result = await session.execute(stmt) existing_time_slot = result.scalars().first() if existing_time_slot: raise TimeSlotOverlapError() await session.execute(delete(TimeSlot).where(TimeSlot.id.in_(current_ids))) new_time_slots = [ TimeSlot( calendar_id=user.calendar.id, start_time=new_start_time, end_time=new_end_time, weekday=weekday, ) for weekday in new_weekdays ] session.add_all(new_time_slots) await session.commit() return TimeSlotOut( start_time=new_start_time, end_time=new_end_time, weekdays=new_weekdays, created_at=new_time_slots[0].created_at, updated_at=new_time_slots[0].updated_at, )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수정 기능 구현 시, 전체 데이터를 Body에 담아 보내는 방식은 대용량 파일이나 멀티파트 폼 데이터 처리 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필드를 Optional로 설정하여 부분 수정을 허용하게 하면 벨리데이션(Validation) 로직이 복잡해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현업에서는 어떤 식으로 업데이트 코드 스타일을 관리하는 것이 표준인지 교수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is_host를 기준으로 호스트 사용자와 게스트 사용자를 구분하는 것은, 가입 당시부터 본인의 역할을 선택하여 구분 짓는 경우에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입 시점부터 역할(게스트/호스트)을 구분 지어서 관리하고자 하는 경우에 적절한 구조라고 생각되며, 호스트의 자격조건이 있거나, 검증이 필요한 서비스라면 이렇게 관리하는 방법이 적절해 보입니다. - 반면, 호스트/게스트의 타입을 캘린더의 존재 여부(또는 갯수)로 정의한다고 하면, 모든 가입자가 가입시에 동일한 자격을 갖는 가입자로서 가입처리가 되고, 추가 단계로서 캘린더를 생성 함으로 써, 호스트와 게스트의 역할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자유도가 생기는 구조가 될 것 같습니다. - 지금은 커피챗을 목적으로 일정을 조율하는 목적을 갖는 시스템이므로, is_host를 사용하지 않는 결정을 하겠습니다. 전자상거래 시스템같은 판매자와/소비자 처럼 엄격한 구분과 자격을 검증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여겨지지는 않기때문입니다. is_host 필드가 없어지는 경우에, 사용자의 상태(또는 역할)을 구분하기 위해서 매번 캘린더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야 하지만 앞서 언급한 호스트와 게스트의 역할 변경에 열려있는 점이 중요하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가입자가 게스트로 시작하는 만큼 커피챗 호스트를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책에서는 128p if TYPE_CHECKING: from appserver.apps.calendar.models import Calendar 이렇게 appserver 부터 시작하니다 130페이지 하단에 보면 https://gilbut.co/c/25069573YP 커밋 참조하라고 되어있는데요 깃헙에서는 if TYPE_CHECKING: from apps.calendar.models import Calendar 여기는 apps부터 시작합니다. 초보에게는 이런거 하나하나가 어렵네요 어떤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items 나 users 처럼 딱 떨어지는 리소스는 분리가 쉽지만, 실제로는 모델끼리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라우팅이 모호해지곤 합니다. 예를 들어, /products 라는 경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맥락에 따라 /users/{user_id}/products 와 같이 nested 방식 으로 접근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반대인 경우도 발생) 이렇게 데이터가 연결되어 있을 때 어디까지 경로를 중첩시킬지, 혹은 어느 시점에 라우트를 완전히 분리해야 할지 교수님만의 노하우나 팁이 있으실까요? 실무적인 관점에서 라우트 설계의 명확한 기준을 잡고 싶어 질문 드립니다. 추가로 데이터 모델과 라우트 이름을 보통 같게 하나요? 나중에 리팩토링 할 때 문제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질문이 조금 많아서 죄송합니다. 다음 테스트 코드에서 commit()과 flush()의 위치가 이상해보였습니다. async def test_user_detail_for_real_user(client: TestClient, db_session: AsyncSession): user = User( username="test", password="test", email="test@example.com", display_name="test", is_host=True, ) db_session.add(user) await db_session.commit() await db_session.flush() commit()은 DB에 반영된 트랜잭션의 변경사항을 영속적으로 만들고 트랜잭션을 종료하는 코드로 이해하고 있고, flush()는 트랜잭션의 변경사항을 실제 DB에 SQL 구문을 통해 반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둘의 순서가 변경된 것이 아닌지 혹은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