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스프링 시큐리티가 패치되면서, 기존 메서드 체이닝 방식이 아닌 람다식을 통해 함수형으로 설정하도록 바뀌었는데요. 다른 설정 부분은 새롭게 바뀐 방식을 찾았으나.... 아래 사진의 마지막 apply() 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ㅠ 혹시 아시는 분계실까요? ('apply(C)' is deprecated since version 6.2 and marked for removal )
우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의내용중 running -> runnable 로 이동하는 방법에 yield, I/O 가 있다고 하셨는데, DB query 등을 하면 응답이 올때까지 waiting으로 상태변경이 되는게 아닐까 싶어 샘플코드를 짜보니 정말로 running-> runnable 상태이던데, 1) 응답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이기도 하고 2) runnable 이면 언제라도 running이 될수 있는데, 이 경우 running -> runnable -> running 으로 상태변경되었는데 아직 응답이 오지 않았으면 다시 runnable 로 넘어가고.. 이런게 반복되는건가요? 샘플코드는 아래와 같이 만들어봤습니다. RestTemplate template = new RestTemplate(); template.getEntity(xxx); // 응답이 10초 걸리는 api 호출 10초 내에 위 작업을 하는 쓰레드의 상태를 log 로 찍으니 runnable 로 나왔습니다.
만약 KStream, KTable 파티션 개수가 2개이고, 파티셔너 전략도 동일합니다. 근데 데이터 발생양이 증가하여, 파티션 개수를 둘다 5개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하나 씩 파티션을 증가할 때, 파티션 개수가 다르면 TopologyException이 발생할텐데요. 또, 파티션이 추가되면 파티션 1번으로 가던 메시지 키가 다시 1번으로 간다는 보장도 없고요.. 2개의 토픽을 리파티셔닝 작업을 해야하는걸까요? 리파티셔닝 작업을 하는 동안은 스트림즈의 다운 타임이 발생할 수 있는거고요..?
안녕하세요 연구실에서 자체적으로 실험기기와 컴퓨터랑 통신을 진행하는 중인데, 하나가 해결이 안 되어서 너무 답답해서 고수님들께 자문을 구하려고 합니다. Rs232 rtu 모드를 지원한다고 한 OS-20 overhead stirrer과 통신을 진행 중 입니다. 이 친구의 통신 규격과 방식은 아래 그림 3개와 같습니다. 이중 stirrer control 부분을 제가 참조해서 저 command를 hex 방식으로 입력하였는데 도무지 안되는 겁니다. 그런데 웃긴게 이 회사에서 지원하는 공식 통신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작동이 잘 되더군요. Instruction overview에서 나온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Command 구조는 Prefix Instruction_code Data_frame Checksum로 되어 있고 입력의 prefix는 0xfe로 시작하며 responce는 0xfd로 시작합니다. 모든 바이트 사이에는 50ms delay가 존재해야하며 Dataframe은 큰 수 자리부터 전송합니다. ex) 1000rpm을 data frame에 입력하려고 할 시 Hex값이 03E8이니까 앞에 두 자리를 0x03에 해당하고 뒤에 두 자리를 0xE8로 해당시킵니다. Null은 0x00입니다. Checksum 방식은 0xfe,0xfd인 prefix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전부 더한 값으로 0xnn 이런식으로 표현됩니다. 신기하게도 16진수의 2자리를 넘어가도 뒤에 2 자리만 붙이면 된다고 하더군요. ex) 0xfe 0xb1 0x03 0xe8 0x00 checksum인데 0xfe를 제외하고 다 더하면 019c이지만 0x9c만 입력하면 되는 형식입니다. 그래서 이 규칙대로 코드를 짜서 통신을 해 보았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심지어 제가 잘못했는지 확인하려고 시리얼 통신 sniffer을 사용하여서 공식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통신이 되나 뜯어보았습니다. 결과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제가 python으로 작성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import serial import time ser = serial.Serial( port='COM7', # Update with your actual port baudrate=9600, parity=serial.PARITY_NONE, # No parity stopbits=serial.STOPBITS_ONE, # 1 stop bit bytesize=serial.EIGHTBITS # 8 data bits ) def send_hex_string(hex_string): # Convert the hex string to bytes byte_data = bytes.fromhex(hex_string) # Send the bytes over the serial port ser.write(byte_data) def send_hex_string_with_delay(hex_string, delay_ms=50): for i in range(0, len(hex_string), 2): # Extract each pair of characters and convert to bytes hex_pair = hex_string[i:i + 2] byte_data = bytes.fromhex(hex_pair) # Send the bytes over the serial port ser.write(byte_data) # Wait for the specified delay time.sleep(delay_ms / 1000.0) command = 'feb103e8009c' send_hex_string_with_delay(command) ser.close() 또한 파이썬에서의 결과를 시리얼 전송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입력은 제대로 되는데 기기에는 반응이 제대로 나오지 않네요... 제가 잘못하고 빠뜨린 점이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몇주전에 MSA 후속 강의에 대해 문의드렸습니다. 이벤트 소싱, 보상 트랜잭션 등 후속 강의 계획이 있으신건가요? 계획이 있고, 로드맵을 알려주시면 기다릴텐데.. 아무 소식이 없이 계속 미루어지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해당 강의를 이미 들으셨던 분, 새로 들으시는 분들 모두가 궁금해하고 듣고싶은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후속 강의가 없다면, 해당 강의의 내용만으로는 사실 실무에서는 사용하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axon framework 를 별도로 공부해서 어떻게 할지 감은 오지만, 그래도 강사님이 실무에서 사용했던 방법을 공유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꼭 좀 계획을 공유부탁드립니다. 혹시라도 후속 강의에 대한 계획이 없는거여도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이제는 강사님 책을 보고 있습니다. 실제 상용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프로듀서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강사님의 책에서 봤듯이, 스프링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사용자 서비스에서 디비 트랜잭션(스프링에서 @Transactionl )을 사용하여 사용자 디비에 저장을 성공 후 프로듀서를 사용하여 레코드를 브로커에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밑에 코드를 간략하게 작성하였는데, 저렇게 되면 디비는 롤백됬지만 토픽에 레코드가 저장된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실무에서 커밋이 성공 후에 프로듀서 레코드를 전송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는지 간략한 코드 가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UserService 클래스 상위 클래스로 카프카 프로듀서 처리하는 클래스를 만들어서 처리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이렇게 되면 카프카를 위한 래퍼 클래스가 항상 생기게 되는 불편함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 제가 생각하기에 잘못된 방법? // 만약 레코드 전송 후 어떤 이유로 에러가 발생하면, 디비에 저장된 데이터를 롤백되지만 // 프로듀서 레코드는 브로커 전송이 되버림 public class UserService { @Transactionl public void save(){ ... 프로듀서 레코드 전송 코드 ... 예외 발생 } } ----------------------- // 개인적인 생각 public class KafkaServce { public void save(){ userService.save(); 프로듀서 레코드 전송 코드 } } public class UserService { @Transactionl public void save(){ ... } } 두번째로 컨슈머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컨슈머에서 데이터 처리를하다가 어떤 이유로 에러가 발생하여 해당 레코드 처리를 계속 실패 했다고 가정합니다. 그럴 경우 이 레코드의 대한 커밋 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가 궁금합니다. 커밋을 처리하지 않으면, 다음 레코드 처리를 하지 못하는거라 생각되는데.. 어떤 방법으로 풀어내는지가 궁금합니다. 세번째로 컨슈머 애플리케이션에서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저장해야하는 상황이다. 스프링을 사용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히카리 커넥션 풀에 커넥션 10개를 생성합니다. 만약 파티션이 10개여서, 컨슈머를 10개 실행해야 한다면, 스프링 커넥션 풀을 사용하면 100개의 커넥션이 연결됩니다. 50개면 500개의 풀 계속 증가할 듯 싶네요. 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컨슈머에서 레코드들을 for 문으로 돌리기 때문에 커넥션 풀을 1개를 사용해서 개발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스프링에서 제공하는 히카리 커넥션 풀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커넥션 풀을 구현하든가, 그것도 아니면 커넥션 풀을 사용하지 않고 1개의 트랜잭션당 1개의 커넥션을 생성 후 해제를 해야할까요? 강사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있습니다. 혹시 카프카를 활용하여 MSA에서 보상 트랜잭션(사가 패턴 - Orchestration) 처리를 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 예 /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 예 /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 예 /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해당 부분들을 공부하면서 제 자신의 정리가 확실하지 않아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오버라이딩 된 Child.method()가 아닌 Parent.method()를 받으려면 super와 부모클래스의 업캐스팅을 통하여 해결하면 되다고 이해하면 될지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ElectricCar electricCar = new ElectricCar(); electricCar.move(); 이렇게 하면 호출한 electricCar 의 타입은 ElectiricCar 라서 인스턴스 내부의 ElectricCar 타입에서 시작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electricCar.move(); 를 실행하면 ElectricCar 의 move() 메서드가 실행돼서 전기차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이렇게 전기차로 출력이 됩니다. Car electricCar = new ElectricCar(); electricCar.move(); 그럼 이렇게 타입이 Car 타입이면 인스턴스 내부의 Car 타입에서 move() 메서드를 실행시켜 "차를 이동합니다."가 출력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기차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여기서도 전기차를 빠르게 이동합니다.가 출력됩니다. 어째서 Car 타입에서 move() 메서드를 실행하지 않고 ElectricCar 의 move() 메서드를 실행하게 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가 제가 뭔가 잘못한건지 actuator에 refresh가 동작하지 않아 질문글을 남깁니다. 강의 2-10번 DB 비밀번호 암호화까지 문제 없이 잘 진행하다 재가동 없이 설정파일 갱신하는 부분을 진행하는데 item-service에서 build.gradle에 의존성 추가하고 bootstrap.yml에 설정 옵션 추가했는데 config-server 설정 파일 변경 후 postman 에서 refresh 요청을 날려도 response body 에는 [] 빈 배열만 찍히고 별다른 문구가 없고 변경된 설정이 적용되지 않더라고요 강의를 봐도 크게 설정하는 부분이 많은건 아니어서 잘 적용된 것 같은데 작동하지 않는 원인이 콘솔에 찍히지 않아서 헤메고 있습니다. build.gradle 의존성과 bootstrap.yml 에 설정 추가하고 config-server 실행시키고 item-service 실행시킨 후 설정 파일에 변경점을 주고 localhost:5000 번으로 /actuator/refresh 요청을 날렸습니다. 그리고 물품등록 요청을 보내서 200코드 성공했는데 별도의 logs 폴더에 api-local2.log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강의와 다르게 한건 인텔리제이로 프로젝트 구성한 것과 스프링부트 마이너 버전만 달라서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 2-10 강의까지 해본 깃 주소도 올려봅니다. https://github.com/doyoun8813/Microservice
안녕하세요 영한님! 질문은 처음 드리는거 같습니다~ 기본형과 참조형 '문제와 풀이' 시간에 ProductOrder를 리팩토링하는 부분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리팩토링 하는 과정에서 for문 안에서 수행하던 print와 totalAmount를 계산하는 로직을 각각 메서드로 나누었는데요, 이렇게 되면 한번만 수행되던 반복문이 메서드로 나누면서 각각 수행되어 2번이 되는데 이런 부분은 for문이 한번 더 돌게되어 오는 성능이슈보다, 깔끔하게 리팩토링 되는 부분이 더 이점이 큰 부분일까요? 사실 현업에서 업무를 할때도, for안에서 여러가지 로직이 수행되면 한번에 파악하기가 어려워서 나눠야지 싶어서 나누었지만, 한번만 돌던 반복문이 여러번 돌게 될 수 있어서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내부에서만 사용하는 매서드는 private으로 캡슐화 해두는 것이 좋은 구현이라고 알고 있고, 이번 수업에서도 그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private 매서드들도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서 테스트 해보고싶은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고민을 하다가 몇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 그냥 public 으로 열어버리고 테스트 코드를 두곤 했는데요, 이런 경우에 선생님은 실무에서 어떻게 하셨는지, 가장 좋은 practice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ibernate 6에서는 강의에서 처럼 Dialect를 통한 함수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https://start.spring.io/ 로 Spring Boot 3버전으로 만드신 분들은 문제를 겪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등록법 FunctionContributer 의 구현체를 만들어 준다. package custom; import org.hibernate.boot.model.FunctionContributions; import org.hibernate.boot.model.FunctionContributor; import org.hibernate.dialect.function.StandardSQLFunction; import org.hibernate.type.StandardBasicTypes; public class CustomFunctionContributor implements FunctionContributor { @Override public void contributeFunctions(FunctionContributions functionContributions) { functionContributions.getFunctionRegistry() .register("group_concat", new StandardSQLFunction("group_concat", StandardBasicTypes.STRING)); } } src/main/resources/META-INF/services/org.hibernate.boot.model.FunctionContributor 파일을 생성한다. 해당 파일에 직접 구현한 CustomFunctionContributor를 등록한다. 패키지명.컨트리뷰터이름 형태로 등록!! custom.CustomFunctionContributor 이렇게 하시면, 강의에서처럼 group_concat함수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Dialect는 변경 안하셔도 됩니다. reference https://aregall.tech/hibernate-6-custom-fun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