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ver = webdriver.Chrome () 여기서 계속 오류가 나는데요. 혹시 최근에 바뀐게 있나요? 강의 내용 외 개인적인 실습 사이트의 질문은 답변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긴 코드, 에러 메세지 등을 꼭 같이 올려주셔야 빠른 답변이 가능합니다. 코드를 이미지로 올려주시면 실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답변이 어렵습니다. 답변은 바로 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직접 고민하고 검색해가며 해결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Spring Security에 애를 많이 먹던 도중 늦게나마 열심히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Spring Security 6.0 이상 버전으로 혼자 마이그레이션 해보며 공부를 진행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6.0 이상 버전에서의 다중 보안 설정에서 애를 좀 먹어서.. 혹시나 저 같으신 분들이 있으실까봐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Spring Security 6.0 이상 버전에서는 먼저 오버라이드해서 함수를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컴포넌트화 시켜서 진행합니다. 또한 HttpSecurity 안의 내용을 구현하는데 변경점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UserSecurityConfig, AdminSecurityConfig를 만들어서 각 경우에 따라 다른 설정을 적용하고 싶은 경우에 두 가지의 config 파일을 만들 수 있다고 가정하면.. 저의 경우에는 AdminSecurityConfig에서 지정한 부분이 권한 정보에 따라 접근이 막히지 않고 다 접근이 가능한 ("/admin/pay"를 user가 접근 가능) 상황이었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한참을 찾던 도중 https://docs.spring.io/spring-security/reference/servlet/configuration/java.html 공식 문서를 통해 답을 찾았습니다. 간략하게 해결법부터 말씀드리자면 path로 접근 제한을 하는 경우에 http.securityMatcher()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이렇게 하면 아주 잘 구분이 되더군요..! 혹시나 저처럼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남깁니다..! @Bean @Order(0) public SecurityFilterChain adminFilterChain(HttpSecurity http) throws Exception{ http .securityMatcher("/admin/pay") .authorizeHttpRequests(request -> request.anyRequest().hasRole("ADMIN")); return http.build(); } @Bean @Order(1) public SecurityFilterChain systemFilterChain(HttpSecurity http) throws Exception{ http .securityMatcher("/admin/**") .authorizeHttpRequests(request -> request .anyRequest().hasAnyRole("SYS", "ADMIN")); return http.build(); } @Bean @Order(2) public SecurityFilterChain filterChain(HttpSecurity http) throws Exception{ http .authorizeHttpRequests(request -> request .requestMatchers(antMatcher("/user/**")).hasRole("USER") .anyRequest().authenticated());
좋은 강의를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테스트에 접근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컨트롤러 테스트는 Validation 역할이 핵심이라고 이해했는데, @Valid 어노테이션을 부착한 DTO 검증만 강의를 통해 배웠습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시큐리티를 적용했을 때 저는 컨트롤러 메서드 매개변수에 Authentication을 이용해서 SecurityContext 값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SecurityContext도 검증을 해야 되는지, PathVariable에 대한 검증도 필요한가요? Param값 검증도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페이징했을 때 페이징 결과도 검증을 해야 될까요? Validation 영역이 아니라고 판단되어지는데,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강의를 보며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named lock을 통해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는 예시를 보았을 때, 비관적 락과 무엇이 다른 것인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named lock이 비관적 락에 비해 가지는 장단점에 비해 찾아보니, timeout 설정이 좀 더 간편하다는 내용 말고는 유의미한 차이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비관적 락 + queryhint 를 사용하면 비관적 락 사용 시에도 딱히 어려움 없이 timeout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named lock이 비관적 락에 비해 지니는 장단점과, 어떤 경우에 비관적 락 대신 Named lock을 통해 분산락을 구현하시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찾아도 안나오는데 CamelCaseToUnderscoresNamingStrategy 이걸로 바뀐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분 질문에 궁금한 것이 해소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https://www.inflearn.com/course/lecture?courseSlug=%EC%8A%A4%ED%94%84%EB%A7%81%EB%B6%80%ED%8A%B8-JPA-%ED%99%9C%EC%9A%A9-1&unitId=24297&category=questionDetail&q=30892&tab=community 정적 팩토리 메소드 사용 이유중에 static 메모리에 올라가기때문에 새로운 객체를 생성하지 않는 장점이 있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예제의 경우 static을 빼도 JPA가 엔티티로 관리하면서 어차피 사용할 수 있는 부분아닌가요..? 라는 질문에서 강사님께서는 static을 빼보면 이해될 거라고 답변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정적 팩토리 메서드 안에서 생성자를 통해 인스턴스를 생성하는 것은 똑같아 보이고, 호출할 때 new가 아닌 Order.createOrder()로 호출하는 것 외에는 차이점을 못 느꼈습니다. 조금 더 상세한 가르침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의 회귀 실습 1: 자전거 대여(공유) 수요 예측 -02에서 19분 52초 경에 나오는 선형 회귀의 피처별 회귀계수 시각화 부분에서 저 회귀계수 값들이 다르게 나올 수가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github의 주피터노트북 코드 다운로드 받아서 그대로 시행했는데 LinearRegression/Lasso/Ridge 각 회귀에 대한 RMSLE, RMSE, MAE까지는 값이 정확히 동일하게 나오는데 회귀 계수의 값을 보려고 lr_reg.coef_ 부분에서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상식적으로 회귀 모형에서 이런 결과가 나올 수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15분 경에 다음과 같은 코드가 나옵니다만, 저는 분명 동일한 코드를 실행했는데 오류가 떠서 질문드립니다. house_df.fillna(house_df.mean(),inplace = True) TypeError: can only concatenate str (not "int") to str 이 코드가 Null있는 문자형 열까지 포함시켜 처리하기 때문에 오류가 나는 거 같은데, 혹시 원래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코드인가요…? 책에 있는 코드도 동일한데 제가 실행시키면 에러가 나서 전 Null 있는 숫자혀여 열에 대해서만 각 열의 평균값으로 결측치를 채워서 실행했습니다. 만약 현재 버젼으로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지 않는 코드라면 선생님께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만 새로 작성하신 코드를 여쭙고 싶습니다! 방금 확인해보니까 jupyter notebook으로는 잘 실행되는데, vscode에서는 위와 같은 오류가 뜹니다. 혹시 이 오류가 뜨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영한 님. Querydsl SQLExpressions에 listagg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Projections.constructoer 방식으로 조회한 결과를 Dto로 받고있는데요, SQLExpressions.listagg(컬럼, ",").withinGroup().orderBy(컬럼).getValue().as("listaggs") 로 select후 Dto에서 String으로 못받는데 String으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방법이 없는걸까요? 이미 같은 질문을 남긴 글이 있는데 미해결 상태라 다시 한번 글 올려 봅니다. 이방법을 사용하는 이유는 A 테이블, B 테이블이 있는데 1:N의 관계 입니다) A테이블 조회시 Response에는 B테이블의 컬럼 하나도 추가로 목록에 보여줘야 하는데 그럴때 B테이블의 해당 컬럼의 값이 다른 데이터가 2개 이상일시 A정보가 2건이 나오게 되서 (페이징 처리시에도 총 카운트와 페이징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한 row로 보여지게 하기 위해 사용하려 Querydsl SQLExpressions에 listagg 사용하려는데, String으로 받을수가 없더군요... 혹 Querydsl SQLExpressions에 listagg 아니더라도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자바와 스프링 부트로 생애 최초 서버 만들기, 누구나 쉽게 개발부터 배포까지! [서버 개발 올인원 패키지]
현재 코드에서는 name을 기준으로 delete를 하는데요, findByName(name)을 이용한 코드에서 DB 안에 같은 이름의 회원이 2명 이상인 경우엔 오류가 생깁니다. 그 이유가 find는 return 개수가 1건이기 때문에 rollback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서 deleteUser의 파라미터는 Long id 로 수정했는데, 또 안 되더라고요...? findAll을 쓰면 같은 이름을 가진 모든 회원이 삭제될 것 같고... 어떻게 하면 동명이인의 회원 중에서 내가 원하는 한 회원만 삭제할 수 있나요? + 추가 방금 다른 학생분의 질문과 답변을 읽었습니다. 같은 내용의 질문인 것 같네요! 그러면 파라미터를 Long id 로 변경하되, 현재 실습 중인 UI에서도 코드를 수정해야하는 부분이 있기에 삭제가 안 되는 게 맞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덕분에 저 혼자서 페이지도 만들고 nginx 사용해서 서버까지 배포해보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3일전 까지만 해도 느리긴 했지만 잘 되던 서버가 오늘 서버내의 기능을 사용할려고 하니 502 bad gateway를 내 뱉으면서 멈춰버립니다.(되다가 안되다가 반복함) 그래서 error 로그를 찾아보니 2023/11/01 00:20:22 [error] 10930#10930: *232 upstream prematurely closed connection while reading response header from upstream 라고 뜨네요 3일동안 해봤는데 헛발짓만 했네용.. gpt한테 물어봐도 메모리 리소스, 네트워크 문제 , 응답시간 문제 등 이라곤 하는데 메모리랑 네트워크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 같습니다. 3일전까지만 해도 잘되던 서버가 안되니까 많이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우빈님! 빌더 패턴 사용 시 생성자 검증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변경 가능성이 있는 도메인 검증을 진행 할 때 빌더 패턴이 적용 된 private 생성자에서 검증을 진행하나요? 저 또한 정적 팩토리 메서드를 즐겨썼었는데 Builder를 사용하고나니 어느 위치에서 검증을 하는게 좋을까에 대한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기본적으로는 보통 정적 팩토리 메서드에서 생성자 검증을 진행하게 되면 도메인에서 검증을 위한 private 메서드가 전부 static이 되어야하는데 이게 옳은가?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그렇다고 private한 빌더 쪽에 생성자 검증을 하려고 하니 외부 세계에 영향을 받는 가령 클라이언트로 부터 입력받은 시간이 현재 시간 이전 일 수 없습니다. 라는 테스트를 수행해야 할 때 외부로부터 계속해서 LocalDateTime.now () 를 전파받아서 구현을 해야하는데 이 필드를 생성자에 추가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이러한 고민 속에서 결국 생성자에서 진행됐어야 할 검증을 서비스 로직에서 도메인의 검증 메서드를 따로 호출하였는데 서비스 로직에서 검증 메서드를 호출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빈님은 보통 어떤 방식을 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의문이 생겨 질문을 남깁니다. 트랜잭션 전파속성을 REQUIRES_NEW로 해서 새로 생성한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REQUIRED로 하면 안되나요?? 강의 내에서 데이터소스를 분리하는 것을 추천해주셨는데, 커넥션 풀 사이즈를 늘리면 안되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빈님. 테스트 강의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갑니다! 작은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우빈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여쭈어봅니다! 바로 도메인 객체에서의 null 검증인데요! BeanValidation을 통해서 Presentation에서 검증을 하더라도, 도메인 단에서 또 null 검증을 해주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입니다. 팀원들과 팀플을 하다보면 @NotNull 을 이용하여 Presentation 단에서 검증이 될텐데, 도메인에서도 null 검증을 해주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Presentation 단에서 검증이 되더라도 실제로 객체가 생성될 때 까지의 일련의 과정들 속에서 객체에 온전한 값이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 null 체크 또한 해주는 것이 안정적인 코드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이러한 작업들이 그래도 비용이 들어가는 측면이라, 개발 속도에 영향을 미쳐서 그런지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종종 만났던 것 같습니다! 혹시 우빈님 생각은 어떤지 의견을 한 번 여쭈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