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언제 사용하시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제 경우는 영속성 계층에 새로운 객체가 추가될 때 (RDB에 레코드를 추가할 때) new 키워드를 사용하여 id 값을 생성자로 받지 않는 생성자를 열어두고,존재하는 도메인 엔티티 혹은 영속성 엔티티를 영속성 계층으로부터 불러올 때는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사용하는데강의를 진행하시면서 습관적으로 생성자 대신 static 메서드를 통해 생성 하시더라구요, 강사님만의 명확한 기준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도 작은 경험 이지만 개발을 하면서 서비스 단의 로직을 분리 (강의에서 말씀 해주신 것 처럼 책임을 분리할 정도) 해야 하는 상황인 경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Point1. ServiceUtil 클래스를 정의하여 컴포넌트로 주입받아 사용하거나 (실무에선 이렇게 사용) Point2. 학습시에는 Facade 패턴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서비스들의 상위 퍼사드 객체를 만들어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퍼사드 패턴의 경우, 두 로직이 완전히 다른 맥락인 경우에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강의 예제와 같이 결합도가 높은 경우가 아니라..) 그런데, 강의에서는 Factory 객체를 만들어서 (마치 제가 ServiceUtil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 처럼 - 사실 이름만 다르지 같습니다)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Q1. 강사님께서는 실무에서 서비스의 책임을 분리할 때 주로 이런식으로 Factory 클래스를 분리하여 사용하시는지 궁금하고, Q2.그렇게 Factory 클래스로 책임을 분리했을 때, 이 Factory 클래스는 Controller / Service/ Repository 그 어느것도 아니게 되는데, Spring WEB mvc 레이어 아키텍쳐 상으로 어떤 Layer의 어떤 입장의 객체로 인지하고 사용해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 만약에 쿠폰 발급 기능을 API로 제공한다고 가정하면 client -> 쿠폰 발급 기능 API 호출이 이루어지고 쿠폰 발급 기능 API에서는 쿠폰 발급 여부를 확인하고 kafka로 produce하게 되는데, 이때는 실제로 쿠폰이 발급된 상태는 아닐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실제 쿠폰이 발급되는 시점은 consumer에서 작업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어야하므로 트래픽이 많거나 하는 경우 시간차이가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면 쿠폰 발급 기능 API에서 응답값은 어떤 값을 줘야할까요? 쿠폰 발급 여부에서 발급이 가능하다면 쿠폰 발급되는것은 확정이기 때문에 발급되었다는 정보? 쿠폰 발급 여부에서 발급이 가능하지만 추가적으로 polling해서 client 쪽에서 확인하도록 처리? 제가 생각했을땐 위의 2가지정도로 가능할 것 같은데 강사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실무에서 JPA를 사용하면서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실무에서는 @DynamicInsert, @DynamicUpdate 사용하고 있는데 영한님은 한번도 안쓰시더라구요..! 실무에서는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ynamicInsert, @DynamicUpdate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강의에서 private method 테스트를 해야되는 상황이라면 객체를 분리해야되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실무에서는 꼭 분리를 해야되는 상황이 아닐수도 있을텐데 1)실무에서는 private method 에 대한 테스트는 거의 작성안하나요? 2)레거시 프로젝트를 맡았을때 public method 에 대한 테스트를 작성하기에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면 private method 라도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이런 경우도 작성을 안하나요? 3) private 함수를 변경하는경우 해당함수만 테스트하고 싶을거 같은데 이런경우는 어떻게하나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컬렉션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 인프런 | 질문 & 답변 (inflearn.com) 여기서 궁금한 내용있습니다!. 1)"생각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중간 테이블을 중심으로 조회가 가능하다면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중간 테이블을 중심으로 조회하기 어려운 경우들도 있습니다." 김영한 강사님의 답변 내용 중에 떄떄로 중간 테이블을 중심으로 조회하기 어려운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실수 있나요?? 일단 다대다=>중간테이블 필요=>성능 최적화 필요하면=>중간테이블에 해당하는 리포지토리 생성후 (Spring data JPA에서) @Query(fetch join)사용하는식으로=> 맨날 이런식으로 했었는데 중간 테이블 중심으로 조회하기 어려운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2)BatchSize를 사용하는 경우 일대다의 일의 collection에 해당하는 다( members) 를 일의 BatchSize에 해당하는만큼 가지고 오지 않습니까? for (Team team : teams) { System.out.println("team:"+team.getName()); for(Member mem:team.getMembers()){ System.out.println(mem.getUsername()); } } 여기서는 성능 최적화가 이해가 됩니다!. team이 붙어있으므로 배치 사이즈만큼만은 mem.getUsername()이 호출되어도 또 그때동안은 쿼리가 안나가니깐요. 근데 궁금한게 IN 쿼리에 들어가는게 BatchSIze만큼의 TeamID인데 연속한 ID만큼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위처럼 연속한 경우는 몰라도, Team을 이것저것 조회하고 그에 대한 member의 메서드를 호출하면 이게 성능상 좋은가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start.spring.io 에서 spring boot를 설치하고 h2 버전도 1.4.199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래의 사진과 같이 라이브러리 내에 h2:1.4.199가 아닌 h2:2.1.214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다음 강의에서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MEMBER 테이블 생성이 되지 않음) 왜 이러는 걸까요 ..? 해결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 ㅜ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고 강의자료까지 참고하며 코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실행창에 create와 drop이 뜨지도 않고 MEMBER 테이블 또한 생성되지 않습니다. 관련 질의를 지금 6시간 넘게 다 찾아보며 (띄어쓰기, @Rollback(false) 추가 등) 해결 시도를 했지만 끝까지 되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 [yml 코드] 감사합니다 ..
JPQL를 데이터를 조회하면, DB에 먼저 조회한 후, 영속성 컨텍스트에 이미 동일한 엔티티가 있으면, DB에서 조회한 데이터를 버리고, 이미 있는 엔티티를 반환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기존 엔티티를 새로 검색한 엔티티로 대체한다면, 영속성 컨텍스트에 수정 중인 데이터가 사라질 수 있어,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조회시 수정 중인 데이터가 조회되어서, 의도치 않는 데이터가 조회될 수 있지 않나요? 오히려 수정 중인 데이터 대신 새로 조회한 데이터로 대체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혹시, DB에서 조회한 데이터를 버리고, 이미 있는 엔티티를 반환하는게 더 장점인 구체적인 예시가 있을까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 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공지] 제가 9/27 ~ 10/9 약 2주간 해외 여행을 가게 되어, 해당 기간 동안은 질문에 대한 답변이 불가합니다. 🥲 질문을 남겨주시면 10/10 이후로 순차적으로 확인하고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강의를 수강해주시는 분들 모두 항상 감사드리고, 또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빈님! 강의 수강 중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지금까지 작성한 테스트들은 Production Code가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서 ~~했을때 이러한 결과가 나와야한다! 식의 검증을 제대로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후에 코드를 수정하고 테스트를 다시 돌려보며 로직이 제대로 실행하는지를 검증하며 테스트의 이점을 잘 활용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Mock에 대해 학습을 하면서는 이 테스트가 효과적인 테스트인가? 하는 의문이 조금씩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지난 시간 학습하였던 OrderStatisticsService 의 경우 테스트의 주된 목적은 총 금액 확인이었으므로 sendEmail 메서드의 Stubbing은 왜 하는지 이해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몇가지 의문점이 생겼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sendEmail을 Stubbing하면 당연히 반환되는 값은 Ture 일 것 Mock객체의 defaultAnswer에 의해서 mailSendHistoryRepository.save ()의 반환값이 null이어도 테스트가 성공함 로직을 원하는대로 수행하기 위해 메서드가 몇번 호출되는지 검증을 할 필요가 있는가? 전체적으로 Stubbing을 얼마나 잘하는지에 대한 테스트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혹시 기능에 대한 사용법을 알려주시려고 한것인지 아니면 실무에서도 이러한 테스트를 작성하는지, 작성한다면 verify()를 사용할때 메서드 호출횟수를 검증하여 얻고자 하는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모든 메서드를 Sutbbing하게 되면 해당 코드에서 무엇을 검증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영상에서는 가능한 많은 예제를 보여주려고 다양한 연관관계 매핑을 사용했다고 하셨는데 단방향을 지향하는 실무 관점에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Order N:1 Member => 다대일 단방향이 가능한지 OrderItem N:1 Order => 다대일 단방향이 가능한지 Order와 Delivery 관계에서 단방향이 안되는 이유 Item과 Category를 일대다, 다대일로 풀어내는게 맞는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ApiResponse에 HttpStatus를 필드로 두어, 응답 상황에 따라 적절한 HttpStatus를 설정하도록 강의에서 의도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저도 이런식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테스트 하면서 알게 된 것이지만, ApiResponse에 HttpStatus를 넣어준다고 하더라도 실제 응답 HTTP의 status에는 반영이 되지 않고, 단순히 응답 body에만 설정한 status가 쓰여졌습니다. 아래 첨부한 사진을 보면 201로 setting 하였지만, 실제 응답은 200 인걸 예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부분은, "그렇다면 응답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입니다. ApiResponse라는 공통 응답을 한번 더 ResponseEntity<> 안에 감싸서 보내는 방법 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이방식은 ApiResponse의 status를 ResponseEntity의 status로 동기화 시켜주는 작업 과, 그리고 응답 타입도 ResponseEntity<ApiResponse<>> 이런식으로 depth가 2번 생기게 되는 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depth가 2번 생긴다는게 올바른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서비스 응답을 ApiResponse로 한번 감쌌는데, 이를 한번 더 ResponseEntity로 감싼 것을 2번의 depth로 표현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오직 응답 바디에 있는 값 만을 사용하기로 프론트와 규약을 정하고 사용하는 방법 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굳이 한번 더 ResponseEntity<>로 감쌀 수고는 덜어질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식은 이렇게 두가지가 있을 것 같고, 제가 속한 회사에서 기존 방식은 2번째 방식을 사용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 저는 신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있는 상황 이여서 코드를 제가 원하는 대로? 짤 수 있는 상황 인데요,, 그래서 위 두가지 방식중에 어떤것이 좋을지, 혹은 더 나은 방식이 있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3개월 차라 .. 경험이 많이 부족해서,, 강사님 경험에 기반하여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Kevin의 알기 쉬운 Spring Reactive Web Applications: Reactor 1부
안녕하세요. Backpressure의 Drop 전략에서 버퍼가 비워질 때까지 Emit된 데이터가 Drop이 된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1번 데이터가 subscriber에게 전달되어서 처리가 되면 버퍼에 자리가 한 자리 비게 되는데 왜 데이터가 계속 Drop이 되는건가요? (코드 실습에서 onNext()함수가 호출이 되어도 255,256,257 ~ 1024까지 모두 드랍됨) | 1, 2 | <-------- 3 듣랍 | 2, |. <-------- 4 드랍 (여기서 왜 4번 데이터는 안들어가나요?) | 5, 6 | Buffer DROP-LATEST를 보면 | 1, 2 | <---- 3들어오는 중 버퍼 가득 차서 drop | 2, 4 | <------ 1번이 버퍼에서 나가고 한 자리가 비어서 4번이 들어와짐 이런식으로 동작을 하는데 Drop은 이렇게 동작하지 않는 것 같아 버퍼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실전! 코틀린과 스프링 부트로 도서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Java 프로젝트 리팩토링)
강사 님께서는 객체를 인스턴스화 하실 때, 생성자를 사용하거나, 정적 팩토리 메서드를 사용하는 방식 2가지를 이용하셨는데 혹시 코틀린에서 builder 패턴을 사용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efalut 파라미터를 이용하고 naming을 통해 builder패턴 처럼 사용할 수 는 있겠지만 java에서 builder패턴을 통해 객체를 만들었던 것에 비하면 불편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