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 해결하였습니다.. app.module.ts > typeOrmModuleOptions에 keepConnectionAlive: true 옵션이 빠져있어 발생한 에러였습니다. 검색해보니 '어플리케이션 종료 시 DB 연결 유지'에 대한 내용인데 제가 다른 옵션과 착각하고 주석 처리했었습니다. 현재 옵션 활성화 하였고 e2e 테스트 정상적으로 진행되는거 확인했습니다. const typeOrmModuleOptions = { useFactory: async ( configService: ConfigService, ): Promise<TypeOrmModuleOptions> => ({ namingStrategy: new SnakeNamingStrategy(), // ... keepConnectionAlive: true, }), 검색해보니 beforeEach에 있는 app.init() 메소드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초기화하며 DB 연결도 초기화되는데, 어플리케이션을 재초기화하는 것이지 종료한 적은 없었기에 여전히 'default'라는 이름으로 활성화된 DB 연결이 존재하였고, DB 연결 재초기화 중 'default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DB 연결이 실패하였다' 에러가 발생한 것이며 keepConnectionAlive: true 옵션을 줌으로써 DB 연결은 어플리케이션의 생명주기와는 별도로 존재하게 되고, 이미 활성화된 DB 연결이 존재하므로 새로운 DB 연결을 시도하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공부가 되었네요. app.e2e-spec.ts의 afterEach 메소드는 제거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따라 진행하다 에러가 발생하여 질문글 남깁니다. 에러 메세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Nest] 26544 - 2023. 11. 25. 오후 11:01:36 ERROR [TypeOrmModule] Unable to connect to the database. Retrying (1)... AlreadyHasActiveConnectionError: Cannot create a new connection named "default", because connection with such name already exist and it now has an active connection session. at AlreadyHasActiveConnectionError.TypeORMError [as constructor]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src\error\TypeORMError.ts:7:9) at new AlreadyHasActiveConnectionError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src\error\AlreadyHasActiveConnectionError.ts:8:9) at ConnectionManager.Object.<anonymous>.ConnectionManager.create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src\connection\ConnectionManager.ts:57:23) at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src\globals.ts:77:35 at step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slib\tslib.js:143:27) at Object.next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slib\tslib.js:124:57) at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slib\tslib.js:117:75 at new Promise (<anonymous>) at Object.__awaiter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slib\tslib.js:113:16) at createConnection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ypeorm\globals.js:55:20) [Nest] 26544 - 2023. 11. 25. 오후 11:01:39 ERROR [TypeOrmModule] Unable to connect to the database. Retrying (2)... AlreadyHasActiveConnectionError: Cannot create a new connection named "default", because connection with such name already exist and it now has an active connection session. at AlreadyHasActiveConnectionError.TypeORMError [as constructor]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src\error\TypeORMError.ts:7:9) at new AlreadyHasActiveConnectionError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src\error\AlreadyHasActiveConnectionError.ts:8:9) at ConnectionManager.Object.<anonymous>.ConnectionManager.create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src\connection\ConnectionManager.ts:57:23) at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src\globals.ts:77:35 at step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slib\tslib.js:143:27) at Object.next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slib\tslib.js:124:57) at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slib\tslib.js:117:75 at new Promise (<anonymous>) at Object.__awaiter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slib\tslib.js:113:16) at createConnection (C:\Users\admin\OneDrive\바탕 화면\typeorm-in-the-nest\node_modules\typeorm\globals.js:55:20) FAIL test/app.e2e-spec.ts (10.952 s) AppController (e2e) √ / (GET) (845 ms) hello jest × two plus two is four (5014 ms) ● AppController (e2e) › hello jest › two plus two is four thrown: "Exceeded timeout of 5000 ms for a hook. Use jest.setTimeout(newTimeout) to increase the timeout value, if this is a long-running test." 7 | let app: INestApplication; 8 | > 9 | beforeEach(async () => { | ^ 10 | const moduleFixture: TestingModule = await Test.createTestingModule({ 11 | imports: [AppModule], 12 | }).compile(); at app.e2e-spec.ts:9:3 at Object.<anonymous> (app.e2e-spec.ts:6:1) Test Suites: 1 failed, 1 total Tests: 1 failed, 1 passed, 2 total Snapshots: 0 total Time: 11.106 s Ran all test suites. Jest did not exit one second after the test run has completed. This usually means that there are asynchronous operations that weren't stopped in your tests. Consider running Jest with `--detectOpenHandles` to troubleshoot 읽어보니 이미 'default'라는 이름의 연결이 존재하고, 현재 활성화 중이므로 같은 이름의 연결을 또 생성할 수 없다는 것 같고, 검색해보니 beforeEach 메소드 안에 Test.createTestingModule이 매 테스트마다 DB 연결을 시도하는 상황이라고 나왔습니다.. 하여 아래와 같이 afterEach 메소드를 사용하여 매 테스트마다 어플리케이션을 종료해주도록 코드를 수정하였습니다. describe('AppController (e2e)', () => { let app: INestApplication; beforeEach(async () => { const moduleFixture: TestingModule = await Test.createTestingModule({ imports: [AppModule], }).compile(); app = moduleFixture.createNestApplication(); await app.init(); }); // 테스트 2개 이상 사용할 경우 필요한 메소드 afterEach(async () => { await app.close(); }); it('/ (GET)', () => { return request(app.getHttpServer()) .get('/') .expect(200) .expect('typeorm in nest, just coding'); }); describe('hello jest', () => { it('two plus two is four', () => { expect(2 + 2).toBe(4); }); }); // 생략 수정 후 강의에서 진행했던 내용은 모두 완료가 되었는데.. 이제 궁금한 점은 강사님과 코드 내용이 같고 도커나 DB 연결에 대하여 특별히 수정한 내용이 없는데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인지. 버전이 달라 발생한 상황인 것인지.. 그리고 afterEach를 사용하였을때 당장 테스트 진행은 가능하지만 이대로 사용해도 괜찮을지 안좋은 것은 아닌지가 궁금합니다..
ANOVA를 배울때는 ols 사용할때 독립변수 앞에 C()를 붙이는것이 분산분석은 범주형 분석이기에 앞에 C를 붙인다고 생각했는데요~ 로지스틱 회귀분석은 독립변수가 수치형, 종속변수가 이산/명목형으로 알고있는데.. Gender 앞에 C를 붙이는 이유가 있을가요? 오히려 Gender은 수치로 바꿔줘야할것 같은데.. 혹시 C 의 의미가 수치형->범주형, 범주형->수치형으로 양쪽 모두 바꿔주는 역할인건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문제 지문에서알려주는 제출 CSV 파일 형식은 0, 1, 1, 0 ... 이런 predict 결과값인데 0.11385 와 같이 predict_proba 확률값으로 결과를 제출해도 괜찮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roc_auc가 predict_proba 로 해야한다면 predict_proba로 모형 성능테스트를 하고 제출은 predict로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어서 문의드립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조금 고민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요청을 통해서 받은 데이터를 통해서나 로직상에서 연관관계에 필요한 Entity의 id값을 알고 있는 경우 필요한 Entity를 DB에서 조회하는 과정 없이 id값만 초기화된 Entity를 생성하여 주입하는 방식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그렇게 주입된 Entity는 persist된 상태가 아니라는 점인데요. ( cascade 옵션이 적용 안 되었다는 가정 ) 이런 경우에 두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연관관계 Entity가 연관관계 설정 외에는 사용될 일이 없는 로직의 경우이고 두 번째는 연관관계에 필요한 Entity가 이후에도 여러 로직에서 사용되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의 경우에는 사실 고민할 것 없이 ID를 이용해 Entity를 생성하는 것이 아닌 SELECT를 통해서 Entity를 조회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고 EntityGraph를 맞추는 면에서도 당연히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첫 번째의 경우 굳이 Entity를 ID값을 통해 조회하는 과정이 필요한 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저런 단순한 로직의 경우 굳이 DB와의 정합성을 위해 조회 및 연관관계 편의메소드 등을 이용해서 EntityGraph를 맞춰줄 필요가 있나 싶었습니다. 이런 경우에서 실제 현업에서는 어떤식으로 처리하는 지 궁금합니다. 저렇게 각 상황에 따라 효율을 따져서 다르게 처리하는 지 아니면 ID를 통해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은 크게 성능상 문제가 되지 않으니 불필요하더라도 로직의 통일성이나 혹시 모를 사이드 이펙트를 대비해서 조회한 뒤 연관관계 편의 메소드를 통해 EntityGraph까지 맞춰 주는 지 궁금합니다..! 저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굳이 Entity그래프를 맞춰줄 필요가 없는 경우는 그런 과정을 생략하며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는데, 완성하고 보니 EntityGraph를 맞춰 주는 로직이 단 하나도 없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너무 심한 것 같아 제가 JPA를 제대로 쓰고 있는 게 맞나 싶어 질문드립니다..ㅠㅠ
Cookie 값을 삭제 하며 여러 동작을 해보던 도중, 로그인을 하기 전부터 JSSESSIONID 값이 cookie 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오류인가 싶어 값을 삭제하고 로그인하였더니, 로그인이 동작하지 않고 그냥 페이지가 reload 된 다음 임의의 JSSESSIONID 값을 가져왔습니다. 왜 reload 할 때마다 JSSESSIONID 값을 가져오는 걸까요? 그리고 왜 JSSESSIONID 값 없이는 로그인 동작 자체가 안 되는 걸까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너무 기초적인 질문일 수 있지만, 갑자기 궁금해져서 질문드립니다. 서버사이드 렌더링의 경우, 서버에서 pre-render된 코드를 만들어서 보내주고, 클라이언트에서 hydrate를 해서 페이지를 만든다고 알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의 경우는 html코드와 js코드를 함께 보내서, 클라이언트에서 페이지를 만들구요. 서버사이드 렌더링을 할 때, pre-render된 코드를 만드는 서버는 각 클라이언트들의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는 건지(클라이언트의 컴퓨터에서 만드는 건지), 아니면 배포하는 중앙(?)서버(aws ec2 또는 이 강의에서 처럼 vercel)의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는 건지(서버에서 만드는 건지) 궁금합니다. 클라이언트 측에서 다 계산을 한다고 하면, 중앙(?)서버의 부담이 적을테지만, 중앙(?)서버에서 한다고 하면, 부담이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최근 next.js 14버전이 되면서 디비와 직접 통신하는 등 기능이 많이 생겼는데, 이 통신하는 등의 역할은 client side가 아닌 server side에서만 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server side라는 게 중앙서버 하나에만 있다면, 계산이 오래걸린다거나 트래픽이 늘어나거나 한다면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궁금했습니다.(자동 확장이 되지 않을때) 또, 이런식으로 간다면 따로 백엔드 서버가 필요없게 될 수도 있겠다라고도 생각해봤는데, 어떻게 보고계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를 보고 토이 프로젝트에서 주문 시 재고 감소 및 메뉴 주문량 증가 로직에서 낙관적락 기법을 적용해 보았는데요, 강의에서 해주신 내용 그대로 파사드 패턴 까지 적용을 해보면서 시도했는데 무한 루프가 돌았습니다. hikariCP pool을 40으로 설정해주니 그제서야 해결이 되었는데요, 강의에선 네임드락에서 커넥션풀을 지정해주었는데요 저는 낙관적락인데도 해당 설정을 해서 해결된 이유가 있을까요? @Service @RequiredArgsConstructor public class OrderService { @Transactional public Order orderWithOptimisticLock(Long memberId, LocalDateTime now) { Cart cart = cartRepository.findByMember(memberId); List<CartItem> cartItems = cart.getCartItems(); cartItems.stream() .map(CartItem::getMenu) .forEach(menu -> { decreaseStockWithOptimisticLock(menu.getId(), 1); increaseMenuOrderCountWithOptimisticLock(menu.getId(), 1); }); Money money = calculator.calculateMenus(cart.getMember(), cart.convertToMenus()); Order order = Order.createOrder(cart, money, now); return orderRepository.save(order); } public void decreaseStockWithOptimisticLock(Long menuId, int quantity) { Menu menu = menuRepository.findByIdForOptimisticLock(menuId); menu.decrease(quantity); } public void increaseMenuOrderCountWithOptimisticLock(Long menuId, int quantity) { Menu menu = menuRepository.findByIdForOptimisticLock(menuId); menu.increaseOrderCount(quantity); } } ``` @Component @RequiredArgsConstructor public class OptimisticLockStockFacade { private final OrderService orderService; public Order order(Long memberId, LocalDateTime localDateTime) throws InterruptedException { while (true) { try { return orderService.orderWithOptimisticLock(memberId, localDateTime); } catch (Exception e) { Thread.sleep(50); } } } } ``` public interface JpaMenuRepository extends JpaRepository<Menu, Long> { @NotNull @Lock(LockModeType.OPTIMISTIC) @Query("select m from Menu m where m.id = :id") Optional<Menu> findByIdForOptimisticLock(@NotNull @Param("id") Long id); }
인코딩을 할때 선생님이 어쩔때는 원핫인코딩을 하시고 어쩔때는 레이블인코딩을 하시던데 그 인코딩을 정하시는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인코딩을 정하실때 그 경우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코딩을 할때 컬럼도 몇개 정하셔서 하시던데 그 컬럼고르는 기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 기준에 대해서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보통 작업형2에서는 예측값을 물어보는 문제가 나오던데요. 문제가 나올때 어느문제는 분류모델을, 어느문제는 회귀모델을 사용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강의+기출문제를 보면서는 분류/회귀를 결정하는 부분이 평가 모델을 통해 진행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1) roc_auc_score, accuracy_score 이 평가모델로 쓰일 경우, 분류형 모델 사용(Classifier) 2) rmse, mean_squared_error 이 평가모델로 쓰일 경우, 회귀모델 사용(Regressor) 이렇게 생각하면서 작업형2를 접근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1. 스프링 데이터 JPA 가 지원하는 save를 호출하면 flush()가 나가는건가요 아니면 save를 하고 bulkAgePlus()를 호출하면서 bulkAgePlus() 에 있는 JQPL이 실행되서 flush() 가 나가는건가요 ? bulkAgePlus()를 실행하면 JPQL 실행이되고, JPQL 이 실행이 되면 flush() 가 호출이 되는데 이때 SQL쿼리문이 DB에 전송이대서 DB에는 업데이트가 되어있지만 영속성 컨텍스트는 업데이트가 안되기 때문에 clear()를 해주는게 맞는건가요 ?
안녕하십니까 영한님. 영한님 덕분에 JAVA Spring 기반 백엔드 개발의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이제는 5개월 차 스타트업 백엔드 개발자로써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업에 와서는 오히려 취준생 때 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느데요, 질문 1. 그중 최근에 CRUD의 각 상황별 API 응답을 어떻게 보내는게 적절할지, 질문 2. 그리고 ResponseDto를 어떻게 구성하는것이 적절할지에 대한 고민을 팀장님과 함께 하고있어서, 영한님의 생각을 여쭙고자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답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 같습니다! Q1. 생성, 조회 , 수정, 삭제 API의 응답을 각각 어떻게 보내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조회의 경우는 말 그대로 path의 Entity 및 관련된 Entity 정보를 조합하여 응답 DTO로 변환하여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Write Operation에 대한 응답을 어디까지 보내야 하냐가 이슈 입니다. 예를들면 엔티티의 생성의 경우 엔티티의 응답 DTO를 보내면 - 프론트에서 별도의 조회 API 호출 없이 바로 프론트가 화면에 뿌려줄 수 있으니깐 저는 생성의 경우에도 조회와 마찬가지로 Entity의 정보를 조합하여 응답 DTO로 변환하여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Command Query Sperate 원칙에 어긋나는것 같아, 영한님께서는 혹시 생성한 Entity의 Key만 보내시는지, 아니면 Entity의 정보를 DTO로 변환하여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Entity의 Id만 보내신다면 이후에 별도로 조회API를 호출해야 하고 그 또한 비용일텐데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제 수정 API인데요, 제가 다룬 비즈니스 로직의 경우 수정 비즈니스 로직이 다양하고 , 각 비즈니스 로직의 경우 다뤄지는 Entity의 종류가 다른 경우였습니다. (중심 Entity는 동일하지만, 연관된 Entity를 누구까지 건드리냐의 차이) 그래서 하나의 통일된 응답으로 보내기 모호한 점이 첫 번째 이유이고, 애초에 수정 후에 프론트 화면에서 그 엔티티의 정보를 보여줄 필요가 없어서 라는 두번째 이유에 의해서 에초에 엔티티의 Id값도 보내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 수정 API의 응답을 영한님은 어떻게 진행하지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삭제의 경우는 정말, 프론트에게 보낼 응답이 없어도 되는 경우 라고 생각했는데요, 팀장님의 의견은 만약에 나중에 삭제한 Entity를 복구하는 요구사항이 추가되는것을 고려하여 Id 정도는 넘기자는 의견을 내어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삭제의 경우도 어떤식으로 수행하시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Q3. 마지막으로 Entity의 ResponseDto의 필드를 어떤식으로 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저의 경우는 API는 프론트와 서버 간의 스펙이라고 생각하고, Entity의 단건조회의 경우는 단건 조회용 ResponseDto를, 전체조회의 경우는 전체 조회용 SummaryResponseDto를 별도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팀장님 께서는 프론트쪽도 일을 해오시다가 , 백엔드쪽 분야로 전향하신 케이스 인데요, 그렇다 보니 어떻게 해야 프론트의 생산성이 올라가는지를 고려하시는 분이셨고, 팀장님의 생각은 서버에서 넘겨주는 응답에 일관성이 있어야 그 응답을 사용하는 프론트 측도 학습이 되고 놓치는 부분 없이 생산성이 올라간다 는 의견이셨습니다. 그래서 Entity별로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가능한 모든 필드를 담은 ResponseDto를 하나만 만들고, 해당 ResponseEntity의 조합으로 각 API별 응답 Dto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 프론트 측 에서는 일관성 있는 응답값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셨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네트워크 패킷의 양을 쓸데없이 증가시킨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서도,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예를들어 다음과 같이 각 Entity의 응답 Dto의 조합별로 API의 ResponseDto를 만들 수 있습니다. ResponseDto{ UserDto{ id : 1, name : “aaa” … // User엔티티의 거의 모든 필드 } ItemDto{ id : 2, name : “bbb”, … // Item엔티티의 거의 모든 필드 } } 저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이, 그냥 제가 “해당 API를 호출하는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들만을 담아 (혹은 여러 화면에서 쓰인다면 여러개를 고려) ResponseDto를 각각 만들어서” 넘겼는데요 영한님께서는 이러한 ResponseDto를 구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황별로 필드를 재구성 하여 ResponseDto를 정의하여 사용하시는 편 인지 (SummaryResponseDto 등의 별도 Dto에 사용될 Entity의 필드들을 풀어서 정의하시는지) 아니면 생산성을 고려하여 각 Entity별 Dto를 만들고, 이들을 조합하여 ReponseDto를 정의하시는 편 이신지 , 혹은 다른 규칙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 팀장님의 의견에서 전체조회시 사용하는 DTO와 단건조회시 사용하는 DTO가 동일하더라도, 전체조회 후 단건조회를 할때 단건조회 API를 호출하지 말고 기존 Front가 가지고 있는 값을 쓰지는 말자는 의견 이십니다 (단건조회API는 별도로 호출해야 한다) 그저 핵심은 프론트가 다루는 ResponseDto의 일관성을 위해서 입니다 (결론은 생산성을 위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다음 강의들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질문은 3가지 입니다. 1) 저는 문제를 딱 접했을때 분류모형을 써야할지, 예측모형을 써야할지 판가름을 정확하게 못하는 것 같습니다. 쉽게 판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2) 이 문제의 경우 target인 output 컬럼을 train.head() 로 보면 0과 1로 구분되어있어서, 0 또는 1로 분류하는(분류모형) 것인가 생각했다가도 문제 맨위에서 참조해주는 예시에서 id,output 41,0.633 28,0.123 222,0.355 를 보면 output이 확률값으로 되어있어서 회귀모형을 사용해야하는 것인가? 라고 헷갈리곤합니다. 어디서 개념을 잡지 못하는 것일까요 3) 최종 예측을 할때 pd.DataFrame({'id':test_id, 'output':pred_proba[:,1]}).to_csv("00000.csv", index=False) output에 pred_proba 를 쓰셨는데 참조예시에서 확률값을 OUTPUT에 담았기 때문에 pred_proba를 사용한 것일까요? 그렇다면 output에 pred 를 담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df = df.T df.head() mean_2001 = df[2001].mean() mean_2003 = df[2003].mean() a = sum(df[2001] > mean_2001) b = sum(df[2003] < mean_2003) print(a+b) 이렇게 작성하면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데,, 어디서 잘못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