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Todo = useCallback( ( id : number) => { <-- 여기 이 지점에 todos 라는 state 값이 필요한 상황 ( 체크 로직 등등.. ) setTodos( (todos) => todos.map( (todo) => todo.id === id ? { ...todo, completed: !todo.completed } : todo ); }, []); 위 부분에 todos 의 state 값이 필요하게 되면 의존성 배열에 todos 를 넣어줘야 될꺼 같은데요. 이렇게 되면 React.memo 에 의해 전달될 toggleTodo props 도 변경되게 될것으로 예측 되고 결국 자식 컴포넌트들이 리렌더링이 계속 발생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위 부분에 todos 의 state 값이 필요하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를 해줘야 될까요?
큰돌님 안녕하세요. 알고리즘강의부터 유튜브까지 잘 시청하고있습니다. 프론트엔드를 목표로 준비를 하고있는데 대부분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하나씩 구축을 하고 이력서와 같이 첨부하더라구요.. 과거에 리액트 + GSAP로 인터렉션 위주로 만들어놓은게 있지만 손볼것도 많고 요즘은 NextJS가 추세라하여 새로 만들어야할것같은데 이부분이 프론트 지원시 거이 필수적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좋은 강의와 책 잘 보며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 중 언급하셨던 사용자에 대한 저만의 정의를 생각해봤습니다. 시스템, 서비스 혹은 제품을 이용하게 될 주체이자, 프로젝트 진행 시 직/간접적인 경험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대상. 라고 생각합니다. 추가 질문으로 기획 시에 발생하는 아이디어나 문서 정리, 다이어그램 등 ERD, User flow 차트처럼 (1)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것들은 어떤 게 있으며 , (2) 어느 툴을 사용하는 게 유용할까요? 손으로 쓰는 것이 편해서 종이에 펜으로 그리면서 설계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 뒤에 Figma나 스프레드 시트로 표현했구요. 하지만, 추후 프로젝트 README.md 에 넣을 것도 고려하면 설계 혹은 기획부터 차근차근 리소스를 쌓아가는 게 어떤 가 싶어서 여쭙습니다! 무언갈 그려야 한다면 Figma를 사용하긴 하지만, 파워포인트 수준으로 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실험이나 개발 기록은 Notion(GitHub과 별개)을 활용하는 편 입니다. JIRA를 협업 및 이슈 추적에 Confluence는 Docs 관리로 써보고는 싶었지만, 현업에서 배우는 게 아닌 개인이나 4-5인 팀에서 제대로 활용하기가 어렵더군요.. (1) 설계 시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것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2) 어느 툴을 사용하는 게 유용할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책을 샀으나 잘 이해가 안되 강의와 함께 보기로 결정해서 공부하고잇는 초보자입니다 선생님 제가 공부를 하고있는데 자꾸 다 메모 할려고 하는데 프로그래밍은 메모하면서 공부하지말라고 암기하는것이 아닌 그때마다 찾아보라는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메모 같은거 필요없이 그때 이해만하고 넘어가도 진짜 괜찮을가요 뭔가 아직 초보자입장에서는 잊어먹을가 두렵습니다 예를 들면 바이트 와 웹팩의 차이 이런것도 암기를해둬야하는가 아닌 불안감 나중에 나혼자 만들수있을가? 같은불안이 좀 큽니다. 긴글 죄송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1.테이블에 속성에 EMD_NM 값들이 깨짐 현상이 납니다. (예:������7��) 2.디졸브 후 산출물이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쪽에 생성됩니다. 이후 구멍삭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좌표계를 건드리거나 수정한적은 없습니다. 현재 3.34 버전 사용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항상 유튜브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고, 현재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강의도 듣고 제 경험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본 강의와 큰돌님의 유튜브에서 항상 성능 개선을 수치적으로 표현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성능 개선에 있어서 제가 프로젝트를 할 때, 제 지식의 부족함으로 인해 성능이 안좋았던걸 개선한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적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웹에서 SSH 접속을 위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초기 SSH 접속을 할 때, sleep(500), 쉘에서 실행할 명령어를 송수신 하는 while문에서 sleep(10)을 설정 했었습니다. Java의 InputStream으로 입력값을 받도록 하였는데 개발 당시에는 안정적인 송수신을 위해서 sleep을 추가했는데, 리팩토링을 하는 과정에서 InputStream이 Blocking I/O의 특성으로 인해 불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도 성능 개선 작업으로 적어도 되는지 궁금하고, 특히 면접에서 제 부족함?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궁금합니다. 질문이 최대한 간략하게 적으려고 하다보니 두서없네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