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를 끝까지 수강해서, 영상도 두개정도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미지를 6개로 추가하는 작업을 하고, 주제 프롬포트도 살짝 수정을 해서 다시 진행을 하니, TTS생성요청에서 오류가 뜹니다. 이미지, 비디오는 다 생성완료되었습니다. JASON 코드의 오류가 있다는데, fal.ai의 elevenlabs에 들어가서 JASON코드 다시 복사도 해보고, 강사님의 노션에 있는 코드도 복사해보았지만 여전히 안되고 있습니다. 껐다 켜도 안되서 단순 버그는 아닌것 같은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다른 분이 질문한 내용을 읽어보고 고민하고 생각해봤는데도 이해가 안되서 질문 합니다. str == ch 는 0 이되는건 알겠는데 그 옆 str+1로 다음 글자 인것도 알겠습니다 근데 그옆에 ch는 무슨뜻이죠?? ch는 그냥 무시하는 건가요? return( *str == ch)여기에서 0이 되는건 이해됩니다. 그런데 charFreq(str + 1, ch)에서 ch는 그냥 무시되어버리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charFreq(str + 1,ch) 여기 값에서는 무슨 짓을 해도 계속 0이 나오는건가요?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좋아요에 대한 정합성을 (article_id, user_id) 유니크 인덱스로 보장하는 것은 DB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다수의 동시 요청이나 사용자의 반복 클릭(예: 좋아요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는 경우) 상황에서 불필요한 DB 부하와 예외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를 보완하고 처리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좋아요에 대한 정합성을 (article_id, user_id) 유니크 인덱스로 보장하는 것은 DB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수의 동시 요청이나 사용자의 반복 클릭(예: 좋아요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는 경우) 상황에서는 애플리케이션 단의 단순한 선행 검증만으로는 이를 제어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코드에서는 다음과 같은 경쟁 상태(race condition)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T1: exists → false T2: exists → false T1: insert T2: insert ❌ (유니크 제약 위반) if (!likeRepository.exists(postId, userId)) { likeRepository.save(...); } 이처럼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exists → insert 패턴이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DB 예외에만 의존하지 않고 불필요한 중복 요청과 예외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를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듣고 있습니다. 덕분에 퀀트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6.3.3 계좌 보우 종목 조회하기 부분에서 보유종목 리턴 건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거래 내역이 없는 최초 생성된 계좌에 경우 계좌 주식이 아예 없을 경우에 리스트 형태로 []로 터미널로 보여지는데 정상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보유 주식 0 + 예수금 0인 경우 (완전 빈 계좌) 이때 한국투자 주식잔고조회(TTTC8434R) 응답은 보통 이렇게 옴: ✅ output1 (보유종목 목록) 빈 리스트 또는 아예 필드 자체가 없음 GPT에게 물어보니, 모의계좌, 실전계좌 모두같은 상황이라서, 여쭤봤습니다. 답변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킬구형 ㅎㅇ 요즘에 배치 다시 학습하면서 좀 고민인 부분이 있음. 현재 회사에서 배치 Job이 좀 많이 늘어나면서 코드 관리가 너무 어렵더라고. Spring MVC에서는 Controller-Service-Repository 같은 레이어드 아키텍처나 클린 아키텍처처럼 널리 쓰이는 구조가 있는데, 배치 쪽은 이런 패키지 구조나 설계 방식에 대한 레퍼런스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서. 최근에 클린 아키텍처를 배우면서 배치에도 이런 구조를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졌거든. 지금 나는 대략 이런 식으로 구성하고 있어: batch/ ├── order/ │ ├── confirm/ │ │ ├── OrderConfirmJobConfig.java │ │ ├── OrderConfirmReader.java │ │ ├── OrderConfirmProcessor.java │ │ ├── OrderConfirmWriter.java │ │ └── OrderConfirmJobListener.java ├── payment/ │ ├── settle/ │ └── cancel/ ├── support/ ├── domain/ ├── application/ └── infrastructure/ 하나의 Job을 하나의 큰 애그리게이트처럼 보고 있어서, 관련 클래스를 패키지별로 분리하기보다 한 폴더 안에서 로우 레벨로 관리하는 게 더 편하더라고. 근데 Job이 계속 많아질수록 이게 맞는 건지, 더 나은 방법이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혹시 형은 실무에서 Job이 많아졌을 때 패키지 구조나 코드 구성을 어떻게 가져가? 객체 간 위계나 import 의존성 방향 같은 것도 신경 써서 설계하는지도 궁금해.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시간 괜찮으면 경험 공유해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안녕하세요. 먼저 좋은 강의를 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11강 동영상 강의 내용 중 numpy의 axis 축은 가장 기본이 되는 단일 단위 먼저 뒤의 숫자가 부여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예시로 3차원배열을 보여주시면서 axis 2가 열 방향성, axis 1이 행 방향성, axis 0이 높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요. 다만, 강의 교재 26쪽에서는 "3차원 ndarray의 경우 axis 0, axis 1, axis 2로 3개의 축을 가지게 됩니다.(행, 열, 높이로 이해하면 됩니다.)"라고 나와있습니다. 이 부분이 강의 내용과 교재 내용이 살짝 다른듯한 느낌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