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들을 보면 어떤 경우는 finder같은 서비스 하위 계층을 통해 도메인(개념)객체를 활용하기도 하고, 서비스에서 직접 repository를 의존해서 jpa entity를 활용해서 로직을 수행하는 케이스도 있어 보입니다! 혹시 서비스 단에서 도메인 객체를 가져와서 사용하는 것과 jpa entity를 직접 활용하는 것의 판단 기준이 따로 있으실까요?
출력값 str1==str2: true str1==str2: false 이부분 str2==str3: false 이게 맞죠? int형과 integer의 동일한 값은 ==나 equals 모두 true이지만 int와 int / integer와 integer끼리의 -128~127 외의 값은 ==로 비교 했을 때 false double은 == 비교 값은 모두 false new로 새로만든 생성자의 데이터 값은 값은 동일하여도 메모리 주소의 값이 달라서 ==와 equals(메서드 지정x)은 모두 false이며 같게 하려면 본 동영상 8분30초 부분 메서드와 같아야 equals가 true가 나오는 거죠? 처음 equals가 값만 같으면 ture라고 생각했는데, new생성자는 값이 같아도 메모리 값이 달라서 메서드가 없으면 equals도 결과 값이 false가 나오네요 처음 str="hello"가 같은 메모리 주소를 가르켜 equals메서드가 따로 없어도 ture가 나온다는 점을 잘 알아야 겠네요
33강에 27-30분대를 보면 SecurityConfig 클래스에서 .formLogin을 .oauth2Login으로 바꾸고, TodoController 에서 CustomUserDetails로 받았던 사용자 정보를 CustomOAuth2User 로 바꾼 것으로 보이는데,, 일반 로그인 시에 사용할 로직과 소셜 로그인 시에 사용할 로직을 둘 다 두지 않고, 소셜 로그인 하나만 사용하는 것으로 진행하려고 바꾸는건가요??
현재 코드상으로 목록조회에서도 개념객체를 활용하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한 개념 객체가 여러 개념 객체를 포함하는 경우가 있는 상태에서 페이지네이션 같이 모든 개념객체의 필드를 채워줄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이때, 필요한 컬럼만 추출한 데이터를 담는 별도 dto용 객체를 만든다 개념 객체의 일부를 채운 값을 Page에 반환한다 실무에선 둘 중 어느 방식을 적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개념(도메인) 객체는 항상 완전한 상태로 있어야 하므로 별도 프로젝션 dto용 객체를 만들어서 서비스단에서는 도메인 객체가 아닌 해당 dto 객체를 내려주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필드를 완전한 객체 상태로 만들어주기위해 불필요하게 많은 추가 쿼리가 발생할 수 있어서 이런 경우는 별도 값(dto)객체를 쓰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실무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영상 10:00쯤(정확히는 10:39)에 printf(*(*ptr_b+1)); 부분 설명해 주실 때 *ptr_b+1은 ptr_b주소에서 char크기만큼 증가시키는거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전 영상에서는 출력할때 포인터변수명 앞에 *(별표)를 붙이면 주소가 아닌 값을 가져오는거라고 설명해 주셨는데, 여기서는 왜 값이 아닌 주소를 불러오는건지 문의드립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join 문제와 풀이2에서 문제 1번에 대한 질문입니다. 풀이는 아래 쿼리 중 1번의 형태로 해주셨는데 저는 풀이 보기 전 혼자 풀었을 때 2번의 형태로 작성을 했는데... 일단 동작은 둘 다 같은데 유지보수적인 면이라던지 의미적인 면이라던지 더 좋은 형태가 있는 지, 둘의 차이가 있는 지 궁금하여 질문 드립니다. 1번 쿼리 SELECT m.employee_id, m name , m.manager_id, e name FROM employees e JOIN employees m ON e.employee_id = m.manager_id WHERE m.manager_id = 4 2번 쿼리 SELECT e.employee_id, e name , e.manager_id, m name FROM employees e JOIN employees m ON e.manager_id = m.employee_id WHERE e.manager_id = 4
graphRAG - Neo4J로 구현하는 지식 그래프 기반 RAG 시스템 (feat. LangChain)
"graphRAG 구현 (랭체인 LCEL 활용)" 부분입니다. WHERE ANY(title IN $movie_titles WHERE movie.title CONTAINS title) 부분을 아래와 같이 수정 WHERE movie.title IN $movie_titles 수정한 이후에 건수가 제대로 나오질 않았습니다. ( 참고 $movie_titles 는 4건인데 최총 추출되는 것은 2건입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title 이 추출된 title 에 포함되어 있는 movie 만 추출하면 될 거 같은데..제대로 동작하지 않네요...왜 그런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WHERE 절 안에 다시 WHERE 절이 있는 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무에서도 복수 항목에 대해서 원자성을 고려해 테이블을 분리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카드 정보라는 테이블이 있을 때, 혜택이라는 컬럼에는 '캐시백', '쿠폰 할인' 이런 식으로 복수의 데이터가 들어가게 되는데, 그럼 따로 카드 혜택이라는 하위 테이블을 만들어서 관리하나요? 이런 복수 항목이 늘어날 때마다 테이블을 하나씩 만들어야 하는지... 테이블 구조가 복잡해지는 느낌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네이티브 앱 환경에서 서버 개발을 하다보니, 여기 강의에서나오는 리뷰 수가 어떻게 보일지 같은 문제를 서버에서 컨트롤 하자는 얘기가 자주 나와 질문 드립니다. 예를들어, 15000건의 리뷰수를 100+ 였다가, 15k 같은식으로 변경 되는걸 서버에서 string으로 내려달라는 것이죠. 현재는 원본데이터를 도메인에서 처리하고, 보여질 데이터를 dto 단에서 처리하는 식인데요.. 매번 화면에 표현되는걸 실험이라고 계속 바꿔대는데, 조금 불편한 느낌이 생기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보통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화면을 제어하는 필드가 많아질 수록 더 관리가 안되는거 같아요. 특히 os 별 다르게 처리한다던가..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어느 부분에서 막히셨나요? 코드의 어떤 로직이 이해가 안 되시나요? 어떤 개념이 헷갈리시나요? 3. 시도해보신 내용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에러가 발생했다면 어떤 에러인가요? 현재 작성하신 코드를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강의를 보고 아래와 같이 이해를 했습니다. 1.API 별 실행 쿼리 모니터링 구현 2.그러면, 모든 api 엔드포인트에 대한 쿼리 min , max값을 알 수 있음. 질문1 근데, 그렇게 되면 실제로 서비스에 필요한 코드와 모니터링 코드가 불필요하게 섞이는 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실제 모니터링이라고 하면 서버를 유지보수할 때, 필요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받아와서 시각화한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API 별 실행 쿼리 모니터링 구현"은 서버의 유지보수에 필요한 모니터링 기능이 아니라, 1번만 딱 실행되면 되는데 이 부분이 왜 모니터링 구현으로 분류가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질문2 API 별 실행 쿼리 모니터링 구현 부분에서, 실무에서도 "API 별 실행 쿼리 모니터링을 구현"해서 사용하는게 맞나요? 잘은 모르겠지만, 쿼리 분석이나 다른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왜 이 부분이 서비스 코드 내에 포함을 시키면서까지 모니터링의 영역으로 분류가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질문3 만약에 실무에서는 해당 방법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면 API 별 실행 쿼리 횟수를 보통 어떤 식으로 측정을 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구현적인 질문을 드리는 걸 수도 있지만, 개념을 나누고 이를 결과적으로 코드로 구현해보려는 입장에서 어느정도 규칙이나 일관성을 두고 구현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 질문드립니다! 현재 구현상으로 1. 하나의 개념을 한 서비스로 만들고, 서비스간의 의존은 피하는 형태로 구현하신 게 맞을까요? 2. 만약 그렇다면, 예를 들어 ReviewService에서 현재는 pointHandler를 호출하고 있는데, 이 핸들러의 로직이 더욱 응집되어 PointService의 메서드 자체를 호출하는 것이 하나의 동작으로써 자연스럽다면, 이런 경우는 PointService를 ReivewService에서 의존해서 메서드를 호출하기보단, ReviewHandler 및 추가로직이 응집된 PointService 서비스 하위레이어(?)를 두어서 이를 의존하게 하는 형태로 구현하시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ReviewService에서 addReview를 할 때, ReviewTarget 객체와 ReviewContent 객체를 넘겨주어서 Validator에서 이를 검증하는 코드를 봤습니다. 이와 같이 개념을 표현하기 위한 객체 내부에 검증 메서드(비즈니스 적인 요소 or 값 누락 등)를 두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예를 들어 validator에서는이러한 개념을 구성하는 요소간 복합 검증이 필요한 경우 이러한 내용을 구현하고, 각 요소 자체에서 할 수 있는 검증은 ReviewTarget같은 객체에서 validate()메서드를 두어, 해당 객체가 갖고있는 데이터에 대한 검증을 하게 한다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강의를 끝까지 보지 못했지만, 개념 객체 역할을 하는 class가 단순 dto 처럼 값만을 들고 있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격벽은 주요 개념을 나누고 가능한 직접 의존하지 않게 하는 판단 기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복잡한 조회 쿼리의 경우에는 컨트롤러단에서 각 개념 간 조회를 하고 이를 어플리케이션 단에서 데이터를 필터링하는 것보다 join을 하는 경우가 성능적으로나 구현적으로 나은 방식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런 경우 서로 다른 두 개념이 있을 때 한 개념 내 테이블과 다른 개념 내 테이블을 직접 join하는 경우가 있을 거 같은데요, 혹시 이런 경우도 가능한 지양하시는 편이실까요?? 벽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런 경우에도 적용되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실무를 하다보면 여러 개념이 명확히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예약의 경우는 상품을 고르고, 여러 할인정책이 있고, 쿠폰, 포인트 등 여러 개념이 혼합되어 생기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예약도 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예약이 한 개념이라면 ReservationService를 만들었을 때 ReservationService는 godObject같은 형태가 만들어지기 쉬울 거 같은데, 이런 경우 재민님이라면 어떻게 예약과 다른 개념 간 격벽을 치고, 구현적으로는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