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업캐스팅(부모 형태, 자식 생성자) 13:29에 나오는 업캐스팅 문제 예시 5번과 15:57에 나오는 업캐스팅 문제 예시 7번 차이에 대해서 A b = new B(1); 둘 다 같은 조건에서 13:29에는 super가 없어도 부모 기본 생성자가 생성되면서 정상 출력이 되는데, 여기에서 super가 없는데 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출력이 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public B(int i) { System.out.println("생성자 BB" + i); } 15:57에는 비록 super가 뒤에 있지만 Public B(int i) { System.out.println("생성자 BB" + i); super(10); 문제 예시 5에 따르면 예시 7 역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생성되지 않나요?
업캐스팅(부모 형태, 자식 생성자) 14:09 A b = new B(1); 에서 코드 따라가면 public B(int i) { System.out.println("생성자 BB" + i); { 이고 부모 생성자를 호출하는 super가 없는데 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출력되었나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너무 좋네요! 😊 [실습] 인덱스 직접 설정해보기/성능 측정해보기 => 실습 중 질문이 있습니다! user.age에 인덱스 생성 전 [2026-07-12 11:51:16] 1,028 rows retrieved starting from 1 in 420 ms (execution: 110 ms, fetching: 310 ms) => 이런식으로 평균 400ms 속도가 측정되다가 user.age에 인덱스 생성 후 [2026-07-12 12:19:48] 1,028 rows retrieved starting from 1 in 510 ms (execution: 11 ms, fetching: 499 ms) [2026-07-12 12:19:59] 1,028 rows retrieved starting from 1 in 339 ms (execution: 9 ms, fetching: 330 ms) [2026-07-12 12:20:09] 1,028 rows retrieved starting from 1 in 329 ms (execution: 7 ms, fetching: 322 ms) 인덱스 생성 후 최초 실행시에 510ms로 시간이 한번 튀는데 검색해 봤을때는 인덱스 생성 직후 캐싱 되어있지 않아서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것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표에서는 토탈값이 계속 계산되지만 이는 계산과정에 있어 필요할까봐 넣어주신 예시사항일뿐인거고 코드상으로는 I가 15가 되어서 for문이 종료되었을때의 기준 sumQ와 R 을 더하여 Total값이 50이 되는과정 한번만 있는게 맞는걸까요? 토탈이 계속 증가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어서 질문드립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좋아요! 실습중에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erdcloud 링크를 첨부해주세요! 데이터 모델링 설명중에 나오는 '용어'들은 강의나 책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ImDk6PSaolScBZnvEw_Y_Y8Kzxh7wvZd/view?usp=sharing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강사님. DAP 시험을 준비하며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관계 도출 부분에서 막히는 지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물류운송시스템' 문제의 화물운송스케줄 엔터티 관련 질문입니다. 화물운송과 운송수단스케줄이 M:M 관계라고 판단하여, 식별자를 운송번호 + 운송스케줄번호 + 운송순번 으로 도출했습니다. 그런데 답안에서는 운송출발순번 과 도착운송순번 두 개의 속성이 식별자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나의 화물이 특정 스케줄 내에서 출발 경유지와 도착 경유지를 함께 가져야 한다는 점 때문에 순번이 두 개로 나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서 식별자를 도출해야 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맨아래 printf("%d\n",count);에서 \n이 있어서 저는 출력값이 아래와 같을 줄 알았거든요 1 2 3 4 5 6 7 그런데 정답이 7이더라구요 왜 제가 생각한 것처럼 위와 같이 안 나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출력값이 나오려면 코드를 어떻게 써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질문 내용] 강의보고 책으로 복습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jpa 책 105쪽에 변경감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엔티티가 영속성 컨텍스트에 보관될 때 최초의 상태(persist())를 스냅샷으로 저장해두고 플러시 시점의 엔티티를 비교해서 변경사항에 대한 수정 쿼리를 쓰기지연 sql 저장소에 보낸다고 되어있습니다. 이 메커니즘은 이해가 되는데 persist(); setName(); flush(); 여기서 persist()를 하게 되면 실제 db에 바로 반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영속 컨텍스트에 저장(1차캐시), 이후 insert 쿼리를 쓰기 지연 저장소에 저장하게 됩니다. 이후 엔티티의 이름을 변경하고 플러시할 경우 스냅샷과 플러시 시점의 엔티티 상태를 비교해서 변경 부분에 관한 수정 쿼리를 쓰기지연저장소에 보낼 때 쓰기지연저장소에는 insert와 update 두 쿼리가 있고 플러시할 때 insert, update 두가지 모두 실행되는 걸까요? 아니라면 이유가 궁금합니다! 찾아보니까 insert만 나간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왼쪽 코드 맨아래 설명을 생략하신거 같은데요 NULL은 숫자 0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NULL==0은 거짓이니까 0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출력 시 NULL==0의 결과: 0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른쪽 출력값에 1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오타인가요? 아니면 제가 이해를 잘 못한건가요??
현재 경력 기술서는 큰돌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하게 하나의 이슈에 대한 문제, 분석, 해결 과정, 결론 및 소감 형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이슈가 많을수록, 내용이 많을수록 비대해지더라구요.. 한, 두 줄 내로 줄여도 이슈가 많으니 페이지는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내용을 포트폴리오에 넣어 분산시켜야 할지, 굵직한 이슈만 적어야할지, 방향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경력기술서의 존재 이유?(면접관이 왜 보는지,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보는지 등) 같은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