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질문 내용] 강의보고 책으로 복습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jpa 책 105쪽에 변경감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엔티티가 영속성 컨텍스트에 보관될 때 최초의 상태(persist())를 스냅샷으로 저장해두고 플러시 시점의 엔티티를 비교해서 변경사항에 대한 수정 쿼리를 쓰기지연 sql 저장소에 보낸다고 되어있습니다. 이 메커니즘은 이해가 되는데 persist(); setName(); flush(); 여기서 persist()를 하게 되면 실제 db에 바로 반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영속 컨텍스트에 저장(1차캐시), 이후 insert 쿼리를 쓰기 지연 저장소에 저장하게 됩니다. 이후 엔티티의 이름을 변경하고 플러시할 경우 스냅샷과 플러시 시점의 엔티티 상태를 비교해서 변경 부분에 관한 수정 쿼리를 쓰기지연저장소에 보낼 때 쓰기지연저장소에는 insert와 update 두 쿼리가 있고 플러시할 때 insert, update 두가지 모두 실행되는 걸까요? 아니라면 이유가 궁금합니다! 찾아보니까 insert만 나간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그날 장마감 후 주식테마맵을 만드려고 합니다. 조언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재 키움증권 open api를 통해 10% 이상 상승종목을 수집합니다. 네이버 뉴스 검색 api를 통해 상승종목을 검색해 상승이유를 찾습니다. 테마맵을 만듭니다. 이렇게 실행했더니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래를 참고해 상승종목이 테마별로 잘 묶이는 방법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종목과 테마맵 불일치.(EX 화장품 종목인데 반도체 테마에 묶인 경우) 2. 반도체 테마가 반도체 테마로 묶이지 않고 개별상승 종목으로 분류 되는 경우.
왼쪽 코드 맨아래 설명을 생략하신거 같은데요 NULL은 숫자 0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NULL==0은 거짓이니까 0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출력 시 NULL==0의 결과: 0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른쪽 출력값에 1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오타인가요? 아니면 제가 이해를 잘 못한건가요??
현재 경력 기술서는 큰돌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하게 하나의 이슈에 대한 문제, 분석, 해결 과정, 결론 및 소감 형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이슈가 많을수록, 내용이 많을수록 비대해지더라구요.. 한, 두 줄 내로 줄여도 이슈가 많으니 페이지는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내용을 포트폴리오에 넣어 분산시켜야 할지, 굵직한 이슈만 적어야할지, 방향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경력기술서의 존재 이유?(면접관이 왜 보는지,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보는지 등) 같은게 궁금합니다.
업캐스팅 문제 예시 5번문제와 6번 문제 질의입니다. 5번 문제에서 최초 A b = new B(1) 에서 부모 기본생성자를 방문하므로 "생성자 of A" 출력 그다음으로 자식 기본생성자를 방문하므로 "생성자 BB1" 출력 3. 그러나 6번 문제에서는 최초 A b = new B(1) 로 5번 문제와 동일한 형태의 생성자가 존재하지만 부모의 기본 생성자인 A()가 호출되지 않아서 "생성자 of A"가 출력되지 않았습니다. -> 혹시 어떤 부분이 다르기에 부모의 기본생성자가 호출되지 않은건가요? 감사합니다.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강의와 'AI로 만드는 KR/US 퀀트 트레이딩 노드 분석 시스템 (바이브코딩)' 강의의 차이점이 뭔가요? 둘다 유사한 기능을 하는데, 사용 도구가 다른건가요?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연기금'이 보유한 주식과 거래량 추적이 가능한지요?
전체적으로 강의도 1회독하고 모의고사나 과거 시험으로 나온 문제도 풀면서 어느정도 언어에 대한 정리는 끝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만들어주신 각 언어에 대한 기출변형까지 습득을 했다면 언어는 어느정도 마스터했다고 판단하고 제공해주신 이론 PDF로 자주출제되는 쪽부터 암기하면 되겠죠? 작년부터 하고 있어서 마음이 조금 급해지네요ㅠ
안녕하세요. 강의듣고 혼자서 영화 정보 사이트를 만들어보며 공부중에 있습니다. 만들던 중 테이블 설계하는데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해당 사이트는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 시리즈 정보 또한 제공할 것인데요. 영화, 드라마 시리즈는 둘 다 공통적으로 크레딧(감독 및 출연진 정보)를 가지죠. 처음에는 영화, 시리즈 크레딧 각각의 테이블로 만들려다가 공통되는 부분이 많기에 단일 테이블 전략으로 크레딧을 다음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Credit 클래스 { id // pk name // 배우 및 감독 이름 role // 역할 movie series } 이제 질문입니다. 위처럼 단일 테이블 전략으로 만드니 하나의 행에서 영화 또는 series 둘 중 하나는 결국 null 값이어야 할 것입니다. 한 배우의 하나의 영화 또는 드라마 시리즈에 대해서만 나타내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모든 행이 둘 중 하나는 의도적으로 null 값을 가질텐데 null이 있어도 전혀 문제가 없나요? 공부하면서 만든 엔티티들은 아무 생각 없이 하나의 영화는 다수의 크레딧을 가지고, 하나의 시리즈도 다수의 크레딧을 가지니까 연관관계를 맺어야지 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굳이 연관관계를 맺지않고, 영화나 시리즈를 나타내는 타입 정보만 넣어서 구분 짓어준다면, 영화의 크레딧인지 시리즈의 크레딧인지 구분하여 조회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때 연관관계라는 것이 반드시 왜 필요한지 궁금해졌습니다. 이렇게 타입정보로 구분지어 조회가 가능할 때도 연관관계는 반드시 맺어주는게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