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향로님. 이번에 마련해주신 챌린지와 쿠폰 덕에 연휴 기간동안 잘 학습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챌린지에서 발급해주신 40% 쿠폰으로 구매한 강의를 벌써 50% 분량 정도 수강해서, 다른 강의를 더 사볼까 하는데요. 이에 대해서 혹시나 40% 쿠폰 추가 지급이 가능할지 여쭤봅니다! 불가능하다면 25% 추석 할인에 감사하며 구매할 예정입니다~
채용공고를 보면, 회사가 구체적으로 원하는 역량이나 경험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이미지 참조) 예를 들어, “MSA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고만 되어 있거나, 실제로는 인사담당자도 공고 내용을 잘 모르고 단순히 지원자 모집 차원에서 올린 경우도 있습니다. 아니면 타 기업에 작성된 JD를 수집해서 그냥 올리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이력서는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또한, 지원 전 회사 측에 문의했을 때 “우리가 원하는 자격증이 없다”, “비전공자다”, “연령이 맞지 않는다” 등 공고와 다른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채용공고가 불분명하거나 실제 필요 인재상과 다른 경우, 지원자는 어떤 방식으로 준비해야하는것이 맞을 까요? 명확하지 않아 시간낭비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또한 홈페이지에 회사의 실적이 정확하지도 않구요.
안녕하세요 AI관련 세미나 정말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세미나를 들으며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AI의 영향력은 점점 강해지고 상위 5%가 아닌 이상 이를 기회삼아 각 분야에 지식이 없어도 여러 AI를 활용하며 1인개발을 하는 것이 곧 진행되는 챌린지인데 이 시점에서 그럼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학습방향(?), 방법으로 챌린지에서 진행되는 방향처럼 AI를 활용해 1인개발을 하여 수익도 내고 결과물을 만드는 걸 추천하시나요? 현재 루키스님 강의 burger please모작, 클리커 게임 코드리뷰를 수강하고 M1,M2 강의를 수강 시작했는데 M1,M2 강의를 학습하여 프로그래밍 지식을 익히는 것이 현재 흐름에서 별로인 방법은 아니겠지요? 혹시나 둘 다 병행하는 것보다 AI기술을 활용하여 1인 개발을 하여 결과물을 내는 방법을 더 추천하시는지 궁금하여 질문 남겨봅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최근 한 국비지원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이제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이력서를 작성 중인데 조언을 구하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4인 AWS 팀 프로젝트에서 팀원들의 참여가 저조했고, 실질적으로 프로젝트 개발의 90% 이상을 제가 주도하고 담당했습니다. 자세히는 말씀 못 드리지만 대략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분배였습니다. A 조원: VPC, 인터넷 게이트웨이, NAT 게이트웨이, 라우팅 테이블 설정 B 조원: 자료 조사 (사실상 기여도 없음) C 조원: 발표 준비 저는 위에 언급되지 않은 모든 시스템 구현 및 관리를 하였습니다. (기존 온프레미스 시스템을 고가용성 클라우드 인프라로 변경, 구축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력서 작성 시 1) 일단 팀 프로젝트로 명시하고 그 과정에서 제가 한 역할을 서술하기 그리고 발생했던 협업의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고자 제가 시도했던 과정을 자기소개서에 기술하는 것이 나을지, (여러 차례 팀원들의 참여를 독려하였으나 실패했습니다.) 2) 아니면 팀원들의 내용을 모두 지우고 개인 프로젝트처럼 구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사님 말씀대로 개발 실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프로젝트 내용은 팀이던 개인이던 사실상 같을거라 뭐가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 정확히는 어디든 만약 서류 합격한다면 면접 때 프로젝트에 관한 변수가 또 하나 늘 수 있다는 것이 부담인 상황이네요.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곧 팀프로젝트를 앞두고 고민거리가 생겨 질문을 남깁니다! 강의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결국 나의 개발실력(1-4단계) 인데 만약 저는 저의 역할을 충분히 해서 포트폴리오에 뭐라도 작성할게 있지만 예를들어 다른 팀원들의 부족함으로 인해 전체적인 프러젝트의 완성도가 떨어질때는 저도 부족함이나 감점이 있게될까요?? 물론 직접 모든 프로젝트를 실행시키거나 모든 코드를 보는것은 아니겠지만 이게 걱정이네요.. 뭔가 이기적인 생각같기도해서요 전체적인 결과보다 내가 내것만 잘하면돼 이런 마인드로 하는게 괜찮나 싶기도하네요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영상이나 이미지 캡쳐를 해주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질문이 구체적일 수록 저도 질문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질문 & 답변에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지 먼저 검색해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요. 반응형 디자인 강의의 영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질문은 가능하면 카카오 오픈 그룹챗에 올려주세요. 오픈챗 정보는 다음 링크 를 확인해주세요. 저는 캐나다에 거주해서 영어에 적응하려고 영어 음성으로 듣는데 8:56초에 영어가 아닌 중국어(?)가 몇초 나와요. 앞의 몇군데도 그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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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AI가 개발자를 대체한다는 요즘에 개발자 취준생은 어떻게 취업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 ㅠㅠ
은행 대부분 블라인드로 알고 있는데 제가 군생활을 6년동안 했는데 (아직 하는중) 그건 자소서에 적어도 되는건가요? 군생활동안 빅분기, 정처기, sqld, adsp ,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취득했고 이제 토익스피킹 im3 까진 만드려고 하는데 자소서에 이런걸 써도 되는지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