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다다익선의 역설을 고민했을때, 그리고 구체적으로 작성을 해야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백엔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추천시스템을 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KMeans와 DBSCAN등의 기술을 활용해 이상치 영역에 있는 사용자 세션은 추천 계산에 활용되지 않게 하여 품질을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선을 하긴했어도 명확하게 수치적으로 이를 증명할 방법이 없었으며 추천 품질이 얼만큼 어느정도 개선이 되었냐 라고 물어본다면 답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는 굳이 포트폴리오에 작성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추천 품질을 개선하려는 제 사고과정이라도 보여주는 것이 좋을까요? 아울러 aws리소스를 활용해서 배포한 것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명시하는것이 오히려 안좋을 수도 있지만 kafka 클러스터 구축을 직접 aws로 했고, 쿠버네티스로 배포를 했습니다. 단순히 했다라는 것이 아닌 사고 흐름 과정과 어떤 트러블슈팅 과정이 있었는지 기록이 되어있는데 이 부분도 포트폴리오에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코치님 안녕하세요. 강의 구독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다른 외부의 회사에서 오퍼를 받게 되었고 그게 의도치 않게 바트나가 되어 현재 회사에서 더 좋은 카운트 오퍼를 받게 되었습니다. (금액적으로도, 승진을 약속해서 제 장기 목표에 더 부합한 골이요.) 전직을 생각했었으나 현재는 카운트 오퍼를 받을 생각인데, 제게 바트나가 된 오퍼를 주신 회사도 제가 요청한 조건을 맞춰주셨고 진심으로 제가 그 조직에 조인하기를 몇번의 면담을 통해서 요청을 주신 이후에 오퍼레터를 주셨는데요. 협상 강의를 보면 좋은 협상을 위해서 바트나를 만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막상 바트나가 생겨서 더 좋은 오퍼를 받았는데 이에 대해서 양심적인 가책이나 미안한마음 죄책감이 들어요. 작은 개인이 더 큰 조직을 상대로 이런 마음이 들어도 되나? 싶기도 한데 어쨌건 사람과 사람이 인터뷰를 보고 정한 일이기도 하잖아요.. 혹시 제가 너무 아직 순진한건지, 이럴때 마음가짐은 어떻게 가지면 좋을지 조언 구해봅니다. (협상 강의에 바트나가 다 나오기에, 모두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 질문드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구글 시트에 제출드린지 일주일 가까이 지났는데 아직 노션 공유가 안되어있어서요.. 이 글 확인하신다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공유 요청드린 이메일은 han931120@gmail.com 입니다! 그리고 Array vs Linked List같은 수업 자료들도 노션 공유를 받아야 확인할 수 있는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사님의 다른 강의에서 개발 블로그 작성 팁에 대해 배웠습니다. " 기록만 보고 다시 구현할 수 있게 블로그 만들어 놓기" 쉽게 말해, 학습용 내지 복기용으로 작성하되, 취업을 위해 면접관에게 잘 보이도록 너무 힘 주어 작성할 필요는 없는 걸까요? 남의 시선(다른 개발자, 면접관)을 의식해서 열심히 만들기보다는 나 스스로를 위해서 편하게 만들면 될까요? 블로그에 공을 들이면 들일수록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FIFO, LRU와 같은 페이지 교체 알고리즘은 '페이지'란 용어를 쓴 것을 보면 가상 메모리 영역에서 교체를 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내용을 보면 실제 메모리 영역의 '프레임'을 교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 페이지란 용어를 썼는지가 궁금합니다. 실제로는 '프레임'교체 알고리즘이라고 불려야하는 것 아닌가요? 왜냐하면 가상 메모리 관점에서 모든 '페이지'는 그 용량에 관계 없이 모두 올라가있고, tlb나 page table에 매핑된 실제 메모리의 프레임이 존재하는지를 탐색하는 관점인데 왜 '페이지'교체 알고리즘인지 너무 이해가 안돼서요 ㅠㅠ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를 듣던 중 static 키워드가 메모리에 올라가는 시점을 확실히 알고 싶어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static은 선언하자마자 메모리에 올라간다고 하셨는데요, 그게 클래스 내부에서 static 변수나 함수를 선언했을 때 메모리에 올라간다는 의미가 맞나요? 그러면 100개의 클래스를 작성하고, 거기에 static으로 함수나 변수를 써놓으면 그게 다 사용되지 않아도 메모리에 올라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자를 희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유저별 포인트 같은 정합성이 중요한 데이터로 로그를 따로 관리 해야한다고 말씀 해 주셨는데 이런 경우(배치 도구를 스프링 배치를 사용할 경우에) 로그 테이블을 따로 만들어서 관리 해주는게 나중에 자소서 쓸 때도 도움이 되나요?
다다익선의 역설에 따르면 적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 적기도 너무 아까운 이력이여서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어요..ㅠㅠㅠ 저는 서버 개발자를 준비중인데 다음의 이력들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한국외대 2023 GBT 학부 Hackerthon Challenge 1위 대상 에 경우 진짜 애매한 게 ai 관련된 대회라 시간이 많이 지났기도 했고 그래서 어떻게 구현했는지 내용을 다 까먹었어요... 어떤 것을 넣고 어떤 것을 빼는 게 좋을까요...? 욕심같아선 다 넣고 싶지만 그냥 다 빼버릴까요.. - 한국외대 공과대학 코드 페스티벌 알고리즘 대회 1위 대상 -Google Solution Challenge Global Top 100 설명: 구글 개발자 학생 클럽(GDSC) 연례 행사로, 전 세계 대학생들이 구글 기술을 활용 하여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중 하나를 해 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대회 한국외대 2023 GBT 학부 Hackerthon Challenge 1위 대상 • 설명: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GBT 학부(Global Business & Technology 학부) 주 최 2023 GBT Hackathon Challenge는 AI 교육원 주관, 데이콘과 HD현대사이트솔루 션 지원으로 진행된 해커톤 대회 • 대회 주제: 건설 장비 내부 기계 부품의 마모 상태 및 윤활 성능을 오일 데이터 분석을 통 해 확인하고, AI를 활용한 분류 모델 개발을 통해 적절한 교체 주기를 파악 • 문제 상황: 진단 환경에서 제한된 feature 만으로도 작동 오일의 상태를 분류할 수 있는 최적의 알고리즘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 • 한국외대 & UMC 제 1회 Hackerthon 2위 우수상 • 설명: 연합개발동아리 UMC 와 한국외대 공과대학에서 개최한 Hackerthon 0 주제: 시간 • 시간이란 주제로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앱을 만들 수 있는지 겨루는 대회 0 해결 앱: 가족과의 시간이란 문제를 정의하고 그것을 Momento란 앱으로 해결함
안녕하세요! 강의를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를 수강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시스템 디자인 단계에서 응답 시간(P95/P99)이나 TPS 같은 성능 목표를 설정할 때, 인스턴스 스펙이나 인프라 제약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특히 학생이나 개인 프로젝트의 경우 프리티어처럼 제한된 리소스를 사용하는 일이 많은데, 이런 환경에서는 인프라 제약을 기준으로 현실적인 목표치를 설정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인프라 스펙을 별도로 고려하지 않고 일반적인 목표값을 그대로 설정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내용에서 이해가 안가거나, 어떻게 적용할지 모르겠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주시면 좋습니다. 이력서 전체를 업로드하시고, 피드백 요청하시는건 답변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강의 자료 감사합니다. 강의를 보고나니 고민이 생겼습니다. Mockup image의 장점에 대해 공감했지만 어떻게 만들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예를 들면 CI/CD 파이프라인 개선이나 새로운 개발 문화를 주도적으로 만든 프로젝트 같은 경우 어떤 목업 이미지를 사용해야할지 고민입니다. draw io로 설계도를 간단하게 그려서 추가해야할지 고민인데 혹시 이에대한 꿀팁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팀 단위로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역할 분담을 하게 되었지만 제가 꼭 원하던 역할을 맡지 못하게 되어 큰 아쉬움과 실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협업의 경험도 매우 중요하지만 기술의 사용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는 제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고 추후에 이 프로젝트의 기획서를 바탕으로 다른 팀원들의 역할까지 즉 프로젝트 전체를 제가 다시 해봄으로써 기술역량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생각이 혹시 괜찮을까요? 나중에 포트폴리오에 작성을 할때 같은 주제로 팀으로도 해보았고 개인적으로도 해보게 된건데 작성을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https://inf.run/j6Fso 위 질문과 답변이 제가 궁금했던 내용과 유사하여 글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제가 이해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유 캐시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있으며 사용자간에 공유할 수 있는 응답을 저장할 수 있고, 공유 캐시는 중간 프록시 서버에 저장하는 건데, 이 프록시의 종류는 forward proxy와 reverse proxy가 있다. 그리고 reverse proxy의 경우는 대표적으로 nginx서버가 있다. 그리고 질문드리고 싶은 내용은, nginx의 경우는 서버 앞단에 있기 때문에 ip 주소를 알아야지 접근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씀하신 '브라우저 캐싱과 공유 캐싱이 DNS캐시보다 먼저 수행됩니다.' 의 뜻은 '브라우저 캐싱과 공유 캐싱(forward proxy, CDN 캐시)이 DNS캐시보다 먼저 수행되고, 공유 캐싱(reverse proxy)이 수행된다.'로 이해하면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신입이고 백엔드 개발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요 -학습 포털 고도화 사업 백엔드 개발 참여 - 대학학사 전산 시스템 운용 및 개발 - 부서 내 행정 업무 • JAVA/ Spring Framework 개발 경력 3년 이상 • MS-SQL, MY-SQL 등 DB 사용 가능자 • 백엔드 개발 가능자 • API 설계 및 외부 서비스 연동 개발 혹시 이런 공공기관 취업(대학교 계약직)도 나중에 회사로 이직할때 도움이 되나요?? 연봉 괜찮다면 입사를 추천하시는지..,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