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값진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취준을 하며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고민 해오던 부분들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완강하고, 학습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DB를 재검토하고 재설계 해보고 있습니다. 구글링, 해당 게시판에 올라온 이전 질문들 참고하고 ai와 대화를 하고도 완전하게 확신이 서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우선 제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는 "좌석이 있는 공연 예매 시스템" 입니다. 공연 데이터 생성시 해당 공연의 좌석들이 함께 생성됩니다. 즉 특정 공연의 특정 좌석들이 고유하게 생성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좌석을 다중 선택하여 선점하고 예매할 수 있습니다. (예매 - 좌석) 관계는 (1:N) 입니다. 그래서 기존 DB 에서는 N 쪽인 좌석이 예매 id 를 fk 로 들고 있는 간단한 형태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강의 중 다대다(M:N) 관계 부분에서 연결 테이블의 본질이 관계 자체를 하나의 독립된 데이터로 보고 , 그것을 테이블로 모델링 하는 것 이라는 내용을 접하고, 비록 1:N 관계이지만, 예매 - 좌석 관계가 엔티티로 승격될만 한가에 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강의에서 예시로 사용된 주문 - 주문상품 - 상품 을 보며, 좌석을 수량이 단 하나뿐인 상품이라고 생각한다면 예매 - 예매좌석 - 좌석 형태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유가 충분하다면 실무에서도 N:M 관계에서 뿐만 아니라 1:N 관계에서도 중간테이블 (연관엔티티)를 두는 설계를 실제로 하는지, 현재 상황에서도 (질문이 너무 길어지고 복잡해질까봐 제가 판단한 이유들을 설명드리진 않았지만) 연관관계 엔티티를 두는 것이 타당한 판단일지 고견 여쭈어봅니다.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강사님 어렵게 필기시험 합격하고 강의를 듣고 실기시험을 보려했으나 수술, 프로젝트 출장 등으로 실기시험을 접수만하고 시험장 한번 못가보았습니다 필기 2년이되어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마지막 실기 시험을 치고 싶은데 학습완료일이 5월 29일입니다 6월 시험까지 연장또는 한달만 추가 신청등 방법이 있는지 확인부탁드립니다 메일주소 pkhjjang99@gmail.com 항상 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강의를 수강 중인 수강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11월 시험을 준비 중인데, 현재 강의 수강기간이 10월에 종료되어 시험 전까지 복습 및 학습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시험 준비를 위해 강의를 계속 활용하고 싶어 혹시 가능하다면 수강기간을 11월 시험 일정까지 조금만 연장해주실 수 있을지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검토 부탁드리며, 긍정적으로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정: ydk9476@gmail.com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label 인코딩에서 train[cols]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꾸 에러가 발생하는데 원인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12분 18초 입니다)
작업형2 모의문제 풀이에서 for col in cols: le = LabelEncoder() train[col]=le.fit_transform(train[col]) test[col]=le.transform(test[col]) 다음과 같이 코딩을 진행하셨는데, 이는 그 후 train을 split해서 학습 시 이미 fit_transfrom이 되어 데이터 누출이 되는 방법 아닌가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49번 문제 해설에는 david phone에 문자가 포함됐다고 하는데 문제에는 숫자만 있는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공통코드 관련하여 코드그룹, 코드상세 테이블 설계 강의 잘 들었습니다. 관련하여 2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혹시 사내에 dataware라는 메타시스템을 사용할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전 회사에서는 메타시스템은 단순 정의 용도로 사용하고, 모든 코드값은 enum으로 사용을 했었는데요~ 강의 내용에 있는 것처럼 값이 바뀔 때마다 계속 재배포 작업을 해야 하긴 했지만, 그 외에 특별한 이슈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배치성 프로젝트라 빠른 대응이 필요하지 않았음) 현 회사에서는 아직 정해진 정책은 없지만, 메타DB를 어플리케이션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어떨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메타시스템, 공통코드 테이블, enum을 어떤 식으로 mix하여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고유한 컬럼 인식을 위해 최대한 유니크한 컬럼명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사용자로그인상태코드라는 컬럼이 있더라도 사이트에 따라 아래처럼 분리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A사이트사용자로그인상태코드 B사이트사용자로그인상태코드 이 경우 같은 아래처럼 코드값을 다르게 정의할 경우 현실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A사이트의 경우 0:정상, 1:잠금, 2:정지, 3:휴면, 4:탈퇴 B사이트의 경우 0:정상, 1:잠금, 2:탈퇴, 3:휴면 (B사이트는 정지 상태가 없음) 같은 의미의 코드일 경우 같은 코드값을 가지게 하고 싶은데 영한님께서도 이러한 고민을 하신적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어떻게 해결하셨을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