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책 내용을 보면 시그니처 자체는 숨기지 않아도 되고, 비밀 키만 숨기면 된다고 적혀있는데 시그니처 안에 비밀 키가 들어있으니 이것도 유출되면 안 되는게 아닌가요? 비밀 키를 찾지 않고 그냥 바로 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zdWIiOiIxMjM0NTY3ODkwIiwibmFtZSI6IkpvaG4gRG9lIiwiaWF0IjoxNTE2MjM5MDIyfQ.he0ErCNloe4J7Id0Ry2SEDg09lKkZkfsRiGsdX_vgEg 이런 JWT문자열을 가로채서 API서버로 보내면 변조는 아니지만 그냥 그 사람인 척 할 수 있는게 아닌가요?
1. send()함수는 패킷을 보내는 함수가 아니라 소켓의 출력 버퍼에 데이터를 쓰는 것이고, recv()함수는 소켓의 입력버퍼에서 데이터를 읽어들이는 거라고 보면 될까요?? 데이터를 모아서 한번에 패킷을 보내는 것이 패킷의 갯수를 줄여서 성능 상의 이점이 있다는 건 알겠지만 데이터를 받을 때도 입력 버퍼에서 모아놓았다가 한번에 읽어들이는 것이 좋다는 것은 잘 모르겠네요...ㅠㅠ 데이터를 받을 때 패킷을 보낼 때와 마찬가지로 일정 시간 대기해서 데이터가 쌓이도록 한 다음 읽어들인다는 건가요??
첫번째 부터 순서대로post모델,user모델 passport.index의 deserializeUser부분 route.page 부분 입니다. User is associated to User multiple times. To identify the correct association, you must use the 'as' keyword to specify the alias of the association you want to include. 위 같은 오류가 뜨는데 어떤게 문제인지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습니다..
include의 as옵션으로 넣은 가명이 belongsToMany의 as옵션으로 설정한 가명을 찾는 것인가요? chatGPT 는 include의 as옵션이 그냥 찾은 객체에 가명을 붙이는 것 뿐이라고 하던데 include: [ { model: User, attributes: ['id', 'nick'], as: 'Followers', }, { model: User, attributes: ['id', 'nick'], as: 'Followings', }, ] }) 여기서 model옵션으로 똑같이 User를 넣었는데 두 개의 결괏값이 다르게 나온다는 게 이해가 안 돼요
게시글 업로드시 다른 요청/응답은 다 정상이고 게시글 업로드와 DB생성도 다 정상적으로 작동되던데 마지막에 GET /cart.json 404 4.349 ms - 2902 에러가 뜨던데 이번 코드에서 /cart.json 요청을 한 코드가 있었나요? 신경을 안 써도 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것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자바의 정렬 기본 알고리즘 시간 복잡도와 이진 탐색 시간 복잡도가 nlogn인 건 이해했는데, 코드부를 보면 이중 반복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 서 강의에서 반복문을 기준으로 이중 반복문이면 n의2승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중 반복문을 썼는데도 nlogn이 되는 건 반복문이 진행되는 동안 절반씩 찾기 때문인가요?? 만약 이중 반복문으로 시간 복잡도가 올라간다면 이중 반복문을 쓰지 않고,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C:\Users\ysm65\learn-sequelize>npm start > learn-seuqellize@0.0.1 start > nodemon app [nodemon] 3.0.1 [nodemon] to restart at any time, enter rs [nodemon] watching path(s): . [nodemon] watching extensions: js,mjs,cjs,json [nodemon] starting node app.js 3001 번 포트에서 대기중 Executing (default): SELECT TABLE_NAME FROM INFORMATION_SCHEMA.TABLES WHERE TABLE_TYPE = 'BASE TABLE' AND TABLE_NAME = 'users' AND TABLE_SCHEMA = 'nodejs' Executing (default): SHOW INDEX FROM users FROM nodejs Executing (default): SELECT TABLE_NAME FROM INFORMATION_SCHEMA.TABLES WHERE TABLE_TYPE = 'BASE TABLE' AND TABLE_NAME = 'comments' AND TABLE_SCHEMA = 'nodejs' Executing (default): SHOW INDEX FROM comments FROM nodejs 데이터베이스 연결 성공 --개정 3판 7장 내용 실습 중 마지막에 브라우저 창에 띄우는 것 까지 확인을 했지만 이름을 클릭 시 comment 내용이 뜨지 않아 하나씩 확인하면서 오류를 찾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3판 교과서 344page에서 소개된 내용과 다른 점을 찾았고 강사님과 다르게 CREATED가 아니라 SELECTED 로 뜨는 게 문제의 원인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드의 오타는 확인한 상황인데, 다른 원인이 어떤 게 있는지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질문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해결을 하는 게 좋을 지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1. interface클래스내에 정의된 메써드는 public abstract이고, 변수는 public static final이 자동으로 앞에 정의가 된다고 하셨는데 이건 고정인건가요? 다른 형태로 봐꿀 수 있나요? 봐꿀 수 없다면 왜 그러한지가 궁금합니다. interface 클래스를 implements해주고 추상클래스를 extends 해주는 것은 둘 다 상속인건가요? 둘다 부모 클래스가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언젠가부터 cors 에러가 계속 나고 있는데 baseURL 도 아래와 같이 변경했습니다. axios.defaults.baseURL = process.env.NODE_ENV === 'production' ? 'http://localhost:3095' : 'http://localhost:3090'; 제 코드엔 nodebird 라는 글자 자체가 없는데 어디가 잘못된 건가요......
@RunWith(SpringRunner.class) @SpringBootTest public class MemberRepositoryTest { @Autowired MemberRepository memberRepository; @Test @Transactional @Rollback(false) public void testMember() throws Exception { //given Member member = new Member(); member.setUsername("memberA"); //when Long saveId = memberRepository.save(member); Member findMember = memberRepository.find(saveId); //then assertThat(findMember.getId()).isEqualTo(member.getId()); assertThat(findMember.getUsername()).isEqualTo(member.getUsername()); assertThat(member).isEqualTo(findMember); System.out.println("findMember == member: " + (findMember == member)); } } 위 코드에서 디비에 넣은 멤버와 찾은 멤버가 같은지를 비교를 isEqualTo를 사용을 하셨는데 이것은 제가 알기론 value부분만 같다면 true라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영속성 컨텍스트 안에서의 객체가 같은지 확인하려면 isSameAs가 맞지 않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먼저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IOCP를 사용 시 채팅서버에서 수신의 경우는 WSARecv를 사용하였으나, 송신은 일반 send 함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송신의 경우 WSASend를 사용하는 것이 send를 사용하는것 대비 장점이 없는 것인지요? WSASend 사용 관련하여 해당 함수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IOCP의 thread (GQCS)에서 처리하는 일이 시간이 소요되는 처리를 해야 하는 시나리오 (파일 송신 등)에서, 사용자 수가 증가하는 경우 할당할 수 있는 thread가 없어, 동시 접속이 늘어나는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설계를 하는 것이 타당한지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 만들고 premain 추가해주는 것 까진 강의를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manifest plugin 부터 조금 차이가 있어서 거기부터 설명하면, build gradle 에 다음과 같이 추가한다. tasks.named('jar') { manifest { attributes( 'Implementation-Title': project.name, 'Implementation-Version': project.version, 'Premain-Class' : "com.java.magicianAgent.MagicianAgent", 'Can-Redefine-Classes' : true, 'Can-Retransform-Classes' : true) } }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어를 통해 build 한다 ./gradlew clean build build.libs file 안에 있는 jar file 을 확인한다. (옵션) 강의에서와 마찬가지로 zip file 로 변경하면 확인가능합니다. 저같은 경우 SNAPSHOT.jar 과 SNAPSHOT -plain.jar 이렇게 2개가 생겼는데 SNAPSHOT.jar 은 제가 spring boot 로 실행서 그런지 관련 설정들이 보이고 SNAPSHOT -plain.jar 이 맞는거 같더라구요. jar file 의 절대 경로를 복사해 VM option 에 추가한다. 여기서부터는 다시 강의와 같습니다. VM option 이 안보이시면 오른쪽에 Modify options 클릭하면 add vm options 라고 보이실 겁니다. 이상한거나 궁금한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gradle 을 쓰시는 모든 분들도 마술을 성공시킵시다 하하
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저에게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강의를 들으면서 아직 웹소켓에 대해 잘 몰라서 정확한 로직을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소켓을 사용하는 로직이 한 클라이언트에 대해 워크스페이스를 바꿀 때 마다 해당 워크스페이스에 대한 소켓을 연결 서버는 워크스페이스 별로 소켓을 관리. 채널과 디엠 상관없이 워크스페이스 별로 들어오는 모든 소켓 요청(채팅 내용)을 받아서 전달함 클라이언트는 해당 채팅 내용들을 다 받지만 현재 접속해있는 채널이나 dm을 주고 받는 상대에 대한 채팅 내용만 걸러서 화면에 보여줌 이렇게 진행되는 것이 맞을까요? 맞다면 혹시 워크스페이스라는 개념이 없이 채팅방만 있거나 1:1 채팅의 기능만 소켓을 사용하여 구현한다고 했을 때는 채팅방 별로 혹은 클라이언트 별로 소켓을 생성해서 구현을 하게 되나요..? 그게 아니라면 보통 어떻게 구현하는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