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강의 덕분에 다양한 문법을 알아가면서 파이썬의 이해도를 높이는 중입니다. 수업을 듣다가 질문이 생겼는데요. 리스트 자료형에 *2를 했을 때는 id가 다르고 *=2를 했을 떄는 왜 id가 같은 건지 궁금합니다 결국 같은 연산인데, 내부적으로 둘은 어떻게 동작하는건가요?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을 보내기 위해서 APP계층에서 메세지를 작성 후 소켓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3hand shake로 가상연결 후, tcp/ip계층에서 패킷을 생성해서 요청을 전송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궁금한 점은 1. 서버에서 요청을 받았을 때도 마찬가지로 클라이언트와 3 hand shake 를 하고 응답을 보내나요? 2. 서버에서는 3 hand shake를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가상연결 상태인 것을 알 수 있나요? 3. 서버에서 가상연결 상태인 것을 알고있다면, http는 비연결성이 아닌 건가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static 설정 후 패킷 경로와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강의에서 router0 -> router1로 static설정 이후 202.202.202.2로 가는 패킷의 경로를 보는 부분에 있어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203.203.203.2에서 204.204.204.2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205.205.205.1을 왜 거치게 되는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추가적인 설명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mecab으로 사용자 사전을 만들어 형태소 분석을 하던 중 사전 적용이 안되는 단어가 있어 고수님들께 문의드립니다. 1) 사용자 사전에 다음에 단어를 넣었고요 제휴렌탈사,,,1000,NNP,*,F,제휴렌탈사,*,*,*,* 2) 컴파일 하기전 가중치도 조정했습니다. 제휴렌탈사,1786,3545,0,NNP,*,F,제휴렌탈사,*,*,*,* 3) 컴파일을 하고 테스트를 해보았더니 적용이 안되네요;; $ python3 mecab-tst.py [('제휴', 'NNG'), ('렌', 'NNG'), ('탈사', 'NNG')] 고수님들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c# 게임 서버 강의를 수강하다가 선생님과 다르게 작동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6번째 강의인 컴파일러 최적화 강의에서 코드를 실행하면 4:25초경에 쓰레드 시작! 쓰레드 종료! Stop 호출 종료 대기중 종료 성공 이 순서대로 선생님은 실행이 되는데요, 저는 쓰레드 시작! Stop 호출 종료 대기중 쓰레드 종료! 종료 성공 순서로 쓰레드 종료!가 더 늦게 뜨네요 강의에서처럼 _stop에 volatile을 붙이면 선생님이랑 같은 값이 나오긴 하는데 컴퓨터 성능 차이 때문일 수 있나요? 코드가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몇 번이고 확인했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응답메시지를 보면 content-type과 데이터를 보낸다고 하는데 이게 쫌 헷갈려서요. 개발자도구에서 네트워크 탭을 보면 확인 가능한 많은 파일들 때문에저는 response시에 content-type과 html 파일, js 파일등등을 보낼줄 알았는데 데이터라고 하셔서 저 파일등은 그럼 어떻게 나타내지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제가 생각하고 있는 데이터와 강사님이 말씀하신 데이터의 정의가 다른건가 싶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제목 그대로 lock과 await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C#에서 제공하는 await 키워드 또한 lock과 비슷한 느낌적인 느낌인데 혹시 차이가 있을까요? lock은 임계구역을 생성해서 보호막을 만드는 느낌이라면 await은 task가 끝날 때까지 잠시 대기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먼가 둘의 차이가 정확하게 와닿지가 않아서요! 좀 더 정확하게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동시 다발적으로 await이 걸려있는 task를 처리한다고 했을 때 어떤 식으로 동작을 할까?"인 것 같아요.
docker network create 명령을 통해 만든 ecommerce-network 상에 컨테이너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으로 같은 Host PC에 컨테이너가 존재해야 하나요? 아니면 원격에 물리적으로 다른 위치의 컨테이너도 ip를 추가하여 같은 네트워크로 묶을수도 있는건가요? 강의 마지막 15:17쯤에서 나오는 강의 화면을 보면서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내 업무를 대신 할 파이썬(Python) 웹크롤링 & 자동화 (feat. 주식, 부동산 데이터 / 인스타그램)
주피터 노트북 실행시 질문입니다. 1. jupyter-lab 실행 시 'jupyter-lab'은(는) 내부 또는 외부 명령,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또는 배치 파일이 아닙니다. jupyter -lab usage: jupyter [-h] [--version] [--config-dir] [--data-dir] [--runtime-dir] [--paths] [--json] [--debug] [subcommand] jupyter: error: one of the arguments --version subcommand --config-dir --data-dir --runtime-dir --paths is required 이게 나옵니다.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 부모폴더(user)로 이동할려고 지정된 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는데 왜그런건가요? 3. 제가 주피터 노트북을 d드라이브에 설치하여서 cd로 D;juypter_notebook을 이동할려고 해도 다시 사진 처럼 c드라이브로 원상복구 되는데 이것은 왜그런건지 궁금합니다. 4. 탐색창에 주피터 노트북 아이콘을 클릭해서 실행하면 제대로 작동이되는데 프롬프트에서 실행하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atomic연산에 한해, 모든 쓰레드가 동일 객체에 대해서 동일한 수정 순서를 관찰하는 말이.. 0,2,3,39,9,10,7 순서로 다중쓰레드를 이용해서 바뀔 A데이터가 있을때 마지막 A데이터를 이용했을때가 2인상황에서 몇프레임지난후 현재상황에서 A데이터를 변경해준 쓰레드들중 마지막에 9라는 값을 넣어줬주고 A데이터의 값을확인하면 무조건 9라는 값이 나오는것이 아닌 2이후 3,39,9중 하나가 나올수있다는 건가요?
제목과 같습니다. mutex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강의 내용의 mutex m은 기본적으로 busy waiting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뒷 강의 내용에서 나오는 mutex 변수를 Spinlock 구조로 되어있다고 이해해도 문제가 없는걸까요? (강의내용 11분 50초경) 이번 강의에서 t1과 t2가 Push를 하게 될때, 만약 t1이 lock을 붙잡고 있으면, t2는 Context Switching 이라거나 Event 방식으로 기다리지 않고 Busy waiting 하는것인지 궁금해서 문의 남깁니다. 제가 구글링을 통해 찾아본 해외 자료 느낌에서는 윈도우 환경과 VS에서 코딩하는 경우 Busy waiting을 하지 않는것처럼 나오는데, 만약 그렇다면 이것이 뒷 강의에서 설명하는 Lock 구현 방식중 2번의 Context Switching인건지 3번의 Event 방식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