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jobqueue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질문1) 예를 들어 ABCDE쓰레드가 거의 동시에 C_Chat 패킷을 핸들링할 경우, C_ChatHandler 가 아래와 같고("패킷을 받았습니다" 메세지 전송 추가) Push의 lock에 접근한 순서가 문자 순서대로 A가 1번 B가 2번...이라면 A쓰레드는 Flush를 수행한 후 클라이언트에게 "패킷을 받았습니다를" 보내주고 나머지 BCDE쓰레드들은 Flush를 수행하지 않고 큐에 넣기만 하고 "패킷을 받았습니다"라는 메세지를 보내게 되는 게 맞나요? 질문2) 위 내용이 맞다면 A쓰레드는 단지 1등으로 Push의 lock에 접근했다는 이유로 Flush(요리)를 수행하고, 응답("패킷을 받았습니다"라는 메시지 Send // Push로 등록한 action이 아닌 Push 이후의 흐름들)을 Flush수행 시간만큼 늦게 보내게 되는 것인데 뭔가 불합리?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정책을 많이 사용하나요?
저는 cmd를 사용하지 않고 구글에서 cmmder을 설치하여 사용합니다. 제일 먼저 spring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cd 디렉토리 그 후 ls -al을 입력해 보면 gradlew.bat 이라는 이름의 bat파일이 보이실 거에요. 복사하여 gradlew.bat build를 해줍니다. 위와 같이 Build Successful이라 뜨면 성공한거구요. ls -al을 해보면 build 폴더가 보이실 거고 cd build를 해주신 다음에 cd libs 해주고 해당 디렉토리에서 java -jar hello-spring-0.0.1-SNAPSHOT.jar 이렇게 해주니 성공적으로 실행이 돼네요. 어찌보면 영상에 나와있는 내용 그대로 글로 적은것 뿐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돼셨길 바라며
주니어 개발자로 현재 SI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개발시 Mybatis를 사용합니다. 강의를 듣고 간단하게 JPA를 적용해서 샘플 프로젝트정도를 만들어 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마음에 들어서 프로젝트에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사수에게 건의 하였으나 JPA는 간단한 CRUD에는 좋은데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통계등을 조회해야하는데 매우 많은 조인들이 들어가고 sql 쿼리만 수백줄이 되는데, 이런걸 JPA가 대체하기 어렵다. 라는 답변을 받아서 문의 드립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좀 이상한게 해외에서는 JPA가 더 많이 사용된다는데 해외에는 차트같은게 없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JPA가 mybatis를 완벽히 대체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둘을 병행해서 써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영한님! 제가 드리고싶은 질문은 두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게시글에는 이미지를 넣을 수 있으며 게시글과 이미지는 OneToMany관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Board(게시글) 엔티티에는 @OneToMany(mappedBy = "board", Cascade.ALL, orphonRemoval = true, fetch = LAZY) List<BoardImage> images = new ArrayList<>(); 로 설정했습니다. 질문1. 예를 들어 이미지가 [image1, image2, image3](타입은 이미지객체타입) 에서 [image2, image3, image4] 로 update 할 경우에는 1. delete all & insert all 2. 코드로 기존과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delete1 & insert 4 인가? 주로 현업에서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List<BoardImage> images = [image1, image2, image3] 을 갖고 있습니다. 여기서 update 메소드를 사용하여 this.images = List.of(image1, image3, image4)로 덮을경우에는 JPA에서 전부 delete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쌤. Category에서 private Category parent에 있지도 않은 parent_id를 @JoinColumn 기준으로 잡아주는 것이 너무 이상했는데 create table할 때 parent_id 필드가 만들어지더라구요. 명시적으로 만든 적이 없는 parent_id를 가지고 @JoinColumn에 이걸로 연결하라고 사용해도 오류가 나지 않을 뿐더러 심지어 parent_id가 생성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처음에 Authentication객체를 SecurityContext에 담아서 보관한다는것 까지능 이해했습니다. 그럼 SecurityContext가 저장되는 곳이 1. ThreadLocal 2. HttpSession 3. SecurityContextHolder 총 3개의 공간에 저장되는 건가요? 그리고 이 공간은 각각 독립된 공간인건가요? 아니면 ThreadLocal안에 SecurityContextHolder가 포함되고 HttpSession은 따로 저장되는 구조인건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URL Scheme에서 http, https를 사용할때 우리가 뒤에서 Port 명을 따로 기입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http, https 등 scheme에 port는 몇번으로 하라는 표준화가 이미 되어있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Client Browser에서 사용하는 프로토콜에 따라 port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기능이 있어서 그런것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Query String의 경우 &로 추가한다고 하면 흔히 우리가 논리연산자에서 이야기하는 AND 연산자를 연상하기 쉬운데, Query String에서 OR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처음 들었을때는 구성이 그렇구나 이해하면서 들었는데 두번 들으니까 의문점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영한님! 다름이 아니라 DNS 서버 관련해서 강좌를 듣다가 궁금한 부분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DNS의 IP가 교체되었을 경우는 밑의 다른 분 질문에서 도움을 얻었는데 아직 의문이 가시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요...! DNS 제공자가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Google, 1.1.1.1, IBM, KT, SKB... etc) 컴퓨터상에는 기본 DNS와 보조 DNS 두가지만 기본적으로 입력하게 되어있는것으로 알고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모든 회사의 DNS에 세상에 현존하는 모든 IP의 도메인 네임이 저장되어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만약에 시스템상에 등록된 Domain Name Server에 찾고자하는 Domain Name에 해당하는 IP가 없을 경우 DNS는 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항상 양질의 강좌 촬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를 다시 복습하고 있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 PORT의 경우 앞에서 같은 IP에서 프로세스를 구분하는 역할을 한다 즉, 클라이언트 내에 돌아가는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은 각자 PORT를 갖고 있고 이를 통해 구별되게 통신한다라고 이해했는데 뒤에서 FTP - 20, 21포트, TELNET - 23포트 HTTP - 80포트 HTTPS - 443 포트라고 따로 존재한다면 이 포트들은 위의 FTP HTTP 프로토콜을 포함하는 패킷의 처리를 위해 OS나 시스템상에 존재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고정 PORT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감사합니다 :D
김영한 강사님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라 강의를 쭉 듣던 중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MemberRepository에서 em은 @PersistenceContext를 붙였는데 ItemRepository에서는 @PersistenceContext를 붙이지 않고 그냥 final 처리만 되어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둘다 같은 역할을 하는 em인것 같은데 소스코드에서는 왜 다르게 구현하신건지 궁금합니다!
마지막 참고에서는 트래픽이 많은 API는 OSIV를 끄고, 많은 트래픽이 없어 커넥션을 유지해도 되는 상태인 ADMIN같은 경우는 OSIV를 켜두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spring.jpa.open-in-view는 글로벌 설정인데 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화면 의존적인 서비스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서비스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개별적으로 osiv를 설정하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자료를 찾아봐도 속시원히 답해주는 곳이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ㅠ. 강의 자료에 TCP/IP 단계에서 3-way handshake를 거쳐 연결을 한 후에 패킷을 생성하고 물리계층으로 전달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마치 물리계층을 거치지 않고 연결이 일어나는 것처럼 느껴져서 정확히 어떤 과정으로 일어나는지 헷갈립니다. 제 생각에는 syn, syn-ack, ack도 어쨋든 비트열로 이루어진 정보일테니 물리적인 전선을 통해 전달될거고, 그럼 이 정보도 물리계층을 거쳐서 전달될 것 같은데, 그럼 3-way handshake를 위한 신호 정보도 패킷에 담겨서 물리계층을 통해 전달되는 것이 맞나요? 만약 그렇다면 웹 브라우저에 www.google.com을 검색하면 HTTP 메시지가 포함된 패킷이 전달되기 전에, 연결을 위한 패킷이 먼저 왔다갔다하고, 연결이 확립되면 요청 패킷이 전달된다.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혼자 복습하다가 문득 호기심이 생겨, 상품 서비스의 테스트를 진행해보다 . @SpringBootTest class ItemServiceTest { @Autowired private ItemService itemService ; @Test void 상품 _ 등록 () { Book book = new Book() ; book.setName( "jpa" ) ; book.setPrice( 10000 ) ; Long itemId = itemService .saveItem(book) ; Assertions. assertThat (book).isEqualTo( itemService .findOne(itemId)) ; } } 이렇게 되면 테스트가 실패하는데 그 이유가 객체 타입이 달라서 그런건가요? 테스트 코드의 객체는 Book이고 service 계층에서의 반환형은 Item이라 생각하여 Repository 계층과 Service 계층의 반환형을 모두 Book으로 해도 테스트가 실패합니다. 혹시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영한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MySQL Dialect 중 하나인 group_concat을 추가하여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 다음과 같이 Custom을 만들고 프로퍼티로 해당 CustomDialect까지 등록되어 정상 동작하는 상황입니다. public class CustomMySQL57Dialect extends MySQL57Dialect { public CustomMySQL57Dialect() { registerFunction("GROUP_CONCAT", new StandardSQLFunction("group_concat", StandardBasicTypes.STRING)); } } 문제는, Native Query로는 `GROUP_CONCAT(DISTINCT xxx)` 처럼 사용이 가능하나, QueryDSL을 이용한 상황에서 해당 DISTINCT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겪어보셨을 지 않을까 싶어 여쭤봅니다! QueryDSL 코드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select(Projections.constructor(PaymentFilterConditionDTO.class, transaction.merchantMemberNo, Expressions.stringTemplate("group_concat(DISTINCT {0})", new CaseBuilder().when(transaction.userType.eq(UserType.LINE_PAY)) .then(transaction.transactionType.stringValue() .concat(transaction.paymentMethod.stringValue())) .otherwise(transaction.transactionType.stringValue().concat(transaction.paymentMethod.stringValue()) .concat(SUFFIX_AFFILIATE))))) from(...) where(...) 위의 QueryDSL 코드에서 DISTINCT가 제외되면 예외없이 동작하구요. DISTINCT가 있을 때는 다음과 같이 예외가 발생합니다. - unexpected token : group_concat - unexpected token : DISTINCT 항상 도움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드디어 야생형 코스가 끝났습니다! 스프링 MVC도 이제 곧 구매 대기 중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TDD 관련 질문입니다. 질문을 어디다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여기 다 질문합니다.. 1. 보통 Spring에서 각 계층별로 TDD를 진행하나요? 예를 들어, entity -> repository -> service -> controller 순으로 수업을 진행하셨는데 실무에서는 entity 개발 후에 entity 로직에 대한 tdd, respository tdd, service tdd, controller tdd 이런 식으로 다하나요? 2. 각 계층별로 단위 테스트와 통합 테스트를 전부 다 하는 건가요?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계층별로 단위 테스트와 통합 테스트를 다 해야되는 건지 궁금했는데 구글링해도 자료가 잘 없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영한님 벌크성 수정 쿼리 강의해주실 때 em.flush() em.clear() 를해야한다(영속성 컨텍스트에 있는 캐시정보들을 DB에 반영하기 위해)고 말씀해주셨는데 만약 어떤 user들의 age가 20이 넘는 사람의 인원수가 5명이라고 가정하고 이들의 나이를 1씩 올렸다고 가정했을때 캐시에는 반영이 안되고 바로 DB에만 반영이 되는데 이때 제가 궁금했던것은 em.flush를 하면 1치캐시에 있는것을 db에 반영시키는것(더티체킹을 포함하여) 이라고 생각해서 이 경우에는 1차캐시가 반영되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캐시 DB -> 벌크성수정쿼리-> 캐시 DB -> em.flush() -> 캐시 DB 40 40 40 41 40 40
안녕하세요. 너무 유익하게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지난 test 강의에서도 이해가 되지 않아 넘겼던 부분인데, 중복회원예외 함수에서 assertThrows에 오류가 발생합니다. org.opentest4j.AssertionFailedError: Expected java.lang.IllegalStateException to be thrown, but nothing was thrown. 위는 오류 메시지이고, 소스 코드는 강의 내용과 동일하게 작성하여 작성 중 발생한 오류는 없습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열심히 마지막 강의까지 수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서비스에서 DTO를 만들어서 컨트롤러에게 리턴하는 방식 - 서비스에서는 엔티티를 리턴하고 컨트롤러에서 최종적으로 응답을 내보낼 때 DTO로 감싸서 내보내는 방식 두가지의 방법중에서 어떠한것이 더 좋은 선택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많은 논쟁들이 있었지만 무엇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확실하게 답변해주는 건 없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서비스에서 DTO를 반환하는게 핵심 비즈니스 로직을 감출 수 있고 의존성을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점이 생기는데, 예를 들어 UserService에 아래와 같은 메소드 2개가 있다고 가정할게요. - findByUserId(Long id) - 내부에서 repo호출하여 유저 엔티티를 가져온 후 DTO로 반환 - updateUser(Long id, ...) `updateUser()`에서는 `findByUserId()`를 호출하여 유저를 가져오고 특정 로직에 따라 업데이트하는 구문을 수행하는 목적입니다. 그런데 `findByUserId()`에서 엔티티를 반환했기때문에 엔티티를 가져오기 위해 다시 한번 repo를 호출하여 실제 엔티티를 가져온 후 정보를 변경하는 로직을 수행해야합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쿼리가 발생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사실 위 예제는 조금 극단적인 예제이긴 합니다만, 실무에서 개발하다보니 서비스에서 서비스를 호출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더라구요. 하지만 엔티티 자체를 컨트롤러까지 노출하는건 뭔가 꺼려집니다. 질문을 요약하자면, DTO를 서비스에서 리턴하는 방식과 서비스는 엔티티를 리턴하고 컨트롤러에서 DTO로 조합하여 최종 응답을 내보내는 방식 중 어떠한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는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식)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