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atile 관련해서 자료를 보다 보니, 일부 자료에서는 “CPU 캐시를 우회하는 것이 아니라 happens-before 관계와 메모리 배리어를 통해 가시성과 재정렬 제한을 보장한다”고 설명하더라고요. 골드 답변의 내용과 정반대되는 내용이라 혼란스러워서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선생님 덕분에 좋은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선생님께서 깃헙에 올려주신 서브에이전트 중 "development-planner.md" 파일을 이용해서 ROADMAP.md 문서를 만드는 것과 Shrimp Task Manager의 "plan_task"를 이용해서 Roadmap.md 문서를 만드는 것의 차이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자의 경우, 선생님께서 Shrimp Task Manager의 "plan_task" 의 내용을 아울어서 만드신 것 같은데, 둘 간의 차이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JPA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JPA 강의에서는 일대일 관계를 설명하면서 Member가 FK를 가지고 있는 방식이 더 좋다고 설명하셨고 김영한님께서도 주 테이블에 FK를 두는 방식을 더 선호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해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반적으로 주 테이블이 FK를 가지고 있는 방식이 더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JPA 강의에서 해당 이미지로 설명하셨어요.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는 보조 테이블이 FK를 가지고 있는 방식이 더 좋다고 설명되어서 조금 헷갈립니다. 저는 화면의 예시에서 Member가 주테이블, Locker를 보조 테이블이라고 이해했는데 강의마다 설명이 반대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을까요?
섹션 1의 5, 7을 보면 Cursor IDE 사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VS Code가 아닌 Cursor IDE에서 클로드 코드를 쓸때의 이점이 따로 있나요? 저는 자바를 해서 IntelliJ에서 플러그인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외 작업을 한다면 VS Code에서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면 된다고 생각되고 말씀하신 내용에서도 편한거 아무거나 쓰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에도 Cursor IDE가 언급되는것에 대해 궁굼해서요. 혹시 VS Code말고 Cursor IDE만의 강점이 따로 있을까? 싶어서요. 예) VS Code에서는 플러그인 설치를 따로 해줘야 하는데 Cursor IDE에서는 기본으로 설치되어있는 유용한 도구가 있다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