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1. 스프링 데이터 JPA 가 지원하는 save를 호출하면 flush()가 나가는건가요 아니면 save를 하고 bulkAgePlus()를 호출하면서 bulkAgePlus() 에 있는 JQPL이 실행되서 flush() 가 나가는건가요 ? bulkAgePlus()를 실행하면 JPQL 실행이되고, JPQL 이 실행이 되면 flush() 가 호출이 되는데 이때 SQL쿼리문이 DB에 전송이대서 DB에는 업데이트가 되어있지만 영속성 컨텍스트는 업데이트가 안되기 때문에 clear()를 해주는게 맞는건가요 ?
강의에서 localStorage 를 이용하여 접속시간 or 마지막 불러온 일자를 저장하고 그 local 값을 unreads 에 after 파람으로 전송하여 읽지않은 메시지를 카운트 햇는데 해당 방식은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시 같은 local 데이터를 활용하기도 하고 다른 기기에 접속시 해당값은 날라가게 될텐데 이는 에러사항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 일자를 활용하게 된다면 이 값은 db에 저장되야 할걸로 생각이 되는데 맞을까요?
sleact 서비스에 내부스토리지 (web스토리지,indexedDB) 를 좀더 체계적으로 써야될것같은데 zustand 같은 상태관리 라이브러리에 내부스토리지를 연결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swr 같은데다 연결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내부스토리 접근하는 코드 따로 빼놓고 데이터 가져와서 state 에 관리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십니까 영한님. 영한님 덕분에 JAVA Spring 기반 백엔드 개발의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이제는 5개월 차 스타트업 백엔드 개발자로써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업에 와서는 오히려 취준생 때 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느데요, 질문 1. 그중 최근에 CRUD의 각 상황별 API 응답을 어떻게 보내는게 적절할지, 질문 2. 그리고 ResponseDto를 어떻게 구성하는것이 적절할지에 대한 고민을 팀장님과 함께 하고있어서, 영한님의 생각을 여쭙고자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답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 같습니다! Q1. 생성, 조회 , 수정, 삭제 API의 응답을 각각 어떻게 보내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가장 먼저 조회의 경우는 말 그대로 path의 Entity 및 관련된 Entity 정보를 조합하여 응답 DTO로 변환하여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Write Operation에 대한 응답을 어디까지 보내야 하냐가 이슈 입니다. 예를들면 엔티티의 생성의 경우 엔티티의 응답 DTO를 보내면 - 프론트에서 별도의 조회 API 호출 없이 바로 프론트가 화면에 뿌려줄 수 있으니깐 저는 생성의 경우에도 조회와 마찬가지로 Entity의 정보를 조합하여 응답 DTO로 변환하여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Command Query Sperate 원칙에 어긋나는것 같아, 영한님께서는 혹시 생성한 Entity의 Key만 보내시는지, 아니면 Entity의 정보를 DTO로 변환하여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Entity의 Id만 보내신다면 이후에 별도로 조회API를 호출해야 하고 그 또한 비용일텐데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제 수정 API인데요, 제가 다룬 비즈니스 로직의 경우 수정 비즈니스 로직이 다양하고 , 각 비즈니스 로직의 경우 다뤄지는 Entity의 종류가 다른 경우였습니다. (중심 Entity는 동일하지만, 연관된 Entity를 누구까지 건드리냐의 차이) 그래서 하나의 통일된 응답으로 보내기 모호한 점이 첫 번째 이유이고, 애초에 수정 후에 프론트 화면에서 그 엔티티의 정보를 보여줄 필요가 없어서 라는 두번째 이유에 의해서 에초에 엔티티의 Id값도 보내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 수정 API의 응답을 영한님은 어떻게 진행하지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삭제의 경우는 정말, 프론트에게 보낼 응답이 없어도 되는 경우 라고 생각했는데요, 팀장님의 의견은 만약에 나중에 삭제한 Entity를 복구하는 요구사항이 추가되는것을 고려하여 Id 정도는 넘기자는 의견을 내어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삭제의 경우도 어떤식으로 수행하시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Q3. 마지막으로 Entity의 ResponseDto의 필드를 어떤식으로 구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저의 경우는 API는 프론트와 서버 간의 스펙이라고 생각하고, Entity의 단건조회의 경우는 단건 조회용 ResponseDto를, 전체조회의 경우는 전체 조회용 SummaryResponseDto를 별도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팀장님 께서는 프론트쪽도 일을 해오시다가 , 백엔드쪽 분야로 전향하신 케이스 인데요, 그렇다 보니 어떻게 해야 프론트의 생산성이 올라가는지를 고려하시는 분이셨고, 팀장님의 생각은 서버에서 넘겨주는 응답에 일관성이 있어야 그 응답을 사용하는 프론트 측도 학습이 되고 놓치는 부분 없이 생산성이 올라간다 는 의견이셨습니다. 그래서 Entity별로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가능한 모든 필드를 담은 ResponseDto를 하나만 만들고, 해당 ResponseEntity의 조합으로 각 API별 응답 Dto를 만들어서 사용하면 , 프론트 측 에서는 일관성 있는 응답값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셨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네트워크 패킷의 양을 쓸데없이 증가시킨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서도,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예를들어 다음과 같이 각 Entity의 응답 Dto의 조합별로 API의 ResponseDto를 만들 수 있습니다. ResponseDto{ UserDto{ id : 1, name : “aaa” … // User엔티티의 거의 모든 필드 } ItemDto{ id : 2, name : “bbb”, … // Item엔티티의 거의 모든 필드 } } 저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이, 그냥 제가 “해당 API를 호출하는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들만을 담아 (혹은 여러 화면에서 쓰인다면 여러개를 고려) ResponseDto를 각각 만들어서” 넘겼는데요 영한님께서는 이러한 ResponseDto를 구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황별로 필드를 재구성 하여 ResponseDto를 정의하여 사용하시는 편 인지 (SummaryResponseDto 등의 별도 Dto에 사용될 Entity의 필드들을 풀어서 정의하시는지) 아니면 생산성을 고려하여 각 Entity별 Dto를 만들고, 이들을 조합하여 ReponseDto를 정의하시는 편 이신지 , 혹은 다른 규칙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 팀장님의 의견에서 전체조회시 사용하는 DTO와 단건조회시 사용하는 DTO가 동일하더라도, 전체조회 후 단건조회를 할때 단건조회 API를 호출하지 말고 기존 Front가 가지고 있는 값을 쓰지는 말자는 의견 이십니다 (단건조회API는 별도로 호출해야 한다) 그저 핵심은 프론트가 다루는 ResponseDto의 일관성을 위해서 입니다 (결론은 생산성을 위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다음 강의들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ports.login = (req, res, next) => { passport.authenticate('local', (authError, user, info) => { // 1. 서버 실패 부분 if (authError) { console.error(authError); return next(authError); } if (!user) { return res.redirect(`/?error=${info.message}`); } return req.login(user, (loginError) => { //2. 패스포트 로그인 실패 if (loginError) { console.error(loginError); return next(loginError); } return res.redirect('/'); }); })(req, res, next); }; --------------------- 1번과 2번은 통합테스트 코드로 어떻게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1번은 try - catch 로 어떻게 해보려해도 생각이 안나용 2번은 아애 생각이 안납니다 ㅜㅜ controllers를 자체를 단위테스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분기마다 test를 작성하라고 하신 말씀에 이 부분은 통합테스트로 코드를 짤 수 있나 의문이 들어서요! 감사합니다
7.5 시퀄라이즈 사용하기 강좌 부분입니다.피피티와 동일하게 작성했는데 sync에러가 자꾸 뜹니다.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app.js const express = require('express'); const path = require('path'); const morgan = require('morgan'); const nunjucks = require('nunjucks'); const { sequelize } = require('./models'); const app = express(); app.set('port', process.env.PORT || 3001); app.set('view engine', 'html'); nunjucks.configure('views', { express: app, watch: true, }); sequelize.sync({ force: false }) .then(() => { console.log('데이터베이스 연결 성공'); }) .catch((err) => { console.error(err); }); app.use(morgan('dev')); app.use(express.static(path.join(__dirname, 'public'))); app.use(express.json()); app.use(express.urlencoded({ extended: false })); app.use((req, res, next) => { const error = new Error(`${req.method} ${req.url} 라우터가 없습니다.`); error.status = 404; next(error); }); app.use((err, req, res, next) => { res.locals.message = err.message; res.locals.error = process.env.NODE_ENV !== 'production' ? err : {}; res.status(err.status || 500); res.render('error'); }); app.listen(app.get('port'), () => { console.log(app.get('port'), '번 포트에서 대기 중'); }); index.js const Sequelize = require('sequelize'); const env = process.env.NODE_ENV || 'development'; const config = require('../config/config')[env]; const db = {}; const sequelize = new Sequelize(config.database, config.username, config.password, config); db.seqelize = sequelize; module.exports = db; error ->[nodemon] restarting due to changes...[nodemon] starting node app.js C:\Users\jyoun\udr_node\lecture\app.js:15sequelize.sync({ force: false }) ^TypeError: Cannot read properties of undefined (reading 'sync') at Object.<anonymous> (C:\Users\jyoun\udr_node\lecture\app.js:15:11) at Module._compile (node:internal/modules/cjs/loader:1241:14) at Module._extensions..js (node:internal/modules/cjs/loader:1295:10) at Module.load (node:internal/modules/cjs/loader:1091:32) at Module._load (node:internal/modules/cjs/loader:938:12) at Function.executeUserEntryPoint [as runMain] (node:internal/modules/run_main:83:12) at node:internal/main/run_main_module:23:47Node.js v20.7.0[nodemon] app crashed - waiting for file changes before starting... [제로초 강좌 질문 필독 사항입니다] 질문에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질문과 도움이 되지 않는 질문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질문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UKOWrOuC0c 0. 숫자 0부터 시작한 이유는 1보다 더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에러가 났을 때 해결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왜 여러분은 해결을 못 하고 저는 해결을 하는지, 어디서 힌트를 얻은 것이고 어떻게 해결한 건지 그걸 알아가셔야 합니다. 그렇지 못한 질문은 무의미한 질문입니다. 1. 에러 메시지를 올리기 전에 반드시 스스로 번역을 해야 합니다. 번역기 요즘 잘 되어 있습니다. 에러 메시지가 에러 해결 단서의 90%를 차지합니다. 한글로 번역만 해도 대부분 풀립니다. 그냥 에러메시지를 올리고(심지어 안 올리는 분도 있습니다. 저는 독심술사가 아닙니다) 해결해달라고 하시면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2. 에러 메시지를 잘라서 올리지 않아야 합니다. 입문자일수록 에러메시지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지 모르실 겁니다. 그러니 통째로 올리셔야 합니다. 3. 코드도 같이 올려주세요. 다만 코드 전체를 다 올리거나, 깃헙 주소만 띡 던지지는 마세요. 여러분이 "가장" 의심스럽다고 생각하는 코드를 올려주세요. 4. 이 강좌를 바탕으로 여러분이 응용을 해보다가 막히는 부분, 여러 개의 선택지 중에서 조언이 필요한 부분, 제 경험이 궁금한 부분에 대한 질문은 대환영입니다. 다만 여러분의 회사 일은 질문하지 마세요. 5. 강좌 하나 끝날 때마다 남의 질문들을 읽어보세요. 여러분이 곧 만나게 될 에러들입니다. 6. 위에 적은 내용을 명심하지 않으시면 백날 강좌를 봐도(제 강좌가 아니더라도) 실력이 늘지 않고 그냥 코딩쇼 관람 및 한컴타자연습을 한 셈이 될 겁니다.
다른 강의에 테이블이 있다고 해서 가보니..파일로 있는 게 아니고 화면에 있던데.. 그러면 저 처럼 그런 강의가 필요 없는 사람은..그걸 다 보고 만들라는 건가요? 그러기엔 시간이 아까운데요? 하루죙일..개발 하다가 왔는데..그걸 보고 일일이 쳐서 만들라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검증오류가 날 시 BindingResult에 의해 들어가는 게 아니라, 저렇게 인자로 받는 건 이미 모델에 들어가 주는거죠?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Spring Security에 애를 많이 먹던 도중 늦게나마 열심히 듣고 있는 사람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Spring Security 6.0 이상 버전으로 혼자 마이그레이션 해보며 공부를 진행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6.0 이상 버전에서의 다중 보안 설정에서 애를 좀 먹어서.. 혹시나 저 같으신 분들이 있으실까봐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Spring Security 6.0 이상 버전에서는 먼저 오버라이드해서 함수를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컴포넌트화 시켜서 진행합니다. 또한 HttpSecurity 안의 내용을 구현하는데 변경점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UserSecurityConfig, AdminSecurityConfig를 만들어서 각 경우에 따라 다른 설정을 적용하고 싶은 경우에 두 가지의 config 파일을 만들 수 있다고 가정하면.. 저의 경우에는 AdminSecurityConfig에서 지정한 부분이 권한 정보에 따라 접근이 막히지 않고 다 접근이 가능한 ("/admin/pay"를 user가 접근 가능) 상황이었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한참을 찾던 도중 https://docs.spring.io/spring-security/reference/servlet/configuration/java.html 공식 문서를 통해 답을 찾았습니다. 간략하게 해결법부터 말씀드리자면 path로 접근 제한을 하는 경우에 http.securityMatcher()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이렇게 하면 아주 잘 구분이 되더군요..! 혹시나 저처럼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남깁니다..! @Bean @Order(0) public SecurityFilterChain adminFilterChain(HttpSecurity http) throws Exception{ http .securityMatcher("/admin/pay") .authorizeHttpRequests(request -> request.anyRequest().hasRole("ADMIN")); return http.build(); } @Bean @Order(1) public SecurityFilterChain systemFilterChain(HttpSecurity http) throws Exception{ http .securityMatcher("/admin/**") .authorizeHttpRequests(request -> request .anyRequest().hasAnyRole("SYS", "ADMIN")); return http.build(); } @Bean @Order(2) public SecurityFilterChain filterChain(HttpSecurity http) throws Exception{ http .authorizeHttpRequests(request -> request .requestMatchers(antMatcher("/user/**")).hasRole("USER") .anyRequest().authenticated());
MentionsTextarea 에 ctrl+c ctrl+v 를 이용하여 값을 입력시 사이즈는 조절되나 글자 줄 수가 잘려서 보이는 버그가 있습니다. MentionsTextarea 을 사용시 실제보이는 textarea와 보이지 않는 span 영역이 생성되는데 이 중 autosize에 span ref만 넘어가서 span영역만 커지고 textarea의 영역은 유지되서 생기는 버그로 보입니다. 이후 글자를 제거 하거나 추가로 입력시 정상적으로 보이게 됩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강의를 보며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named lock을 통해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는 예시를 보았을 때, 비관적 락과 무엇이 다른 것인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named lock이 비관적 락에 비해 가지는 장단점에 비해 찾아보니, timeout 설정이 좀 더 간편하다는 내용 말고는 유의미한 차이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비관적 락 + queryhint 를 사용하면 비관적 락 사용 시에도 딱히 어려움 없이 timeout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named lock이 비관적 락에 비해 지니는 장단점과, 어떤 경우에 비관적 락 대신 Named lock을 통해 분산락을 구현하시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찾아도 안나오는데 CamelCaseToUnderscoresNamingStrategy 이걸로 바뀐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분 질문에 궁금한 것이 해소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https://www.inflearn.com/course/lecture?courseSlug=%EC%8A%A4%ED%94%84%EB%A7%81%EB%B6%80%ED%8A%B8-JPA-%ED%99%9C%EC%9A%A9-1&unitId=24297&category=questionDetail&q=30892&tab=community 정적 팩토리 메소드 사용 이유중에 static 메모리에 올라가기때문에 새로운 객체를 생성하지 않는 장점이 있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예제의 경우 static을 빼도 JPA가 엔티티로 관리하면서 어차피 사용할 수 있는 부분아닌가요..? 라는 질문에서 강사님께서는 static을 빼보면 이해될 거라고 답변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정적 팩토리 메서드 안에서 생성자를 통해 인스턴스를 생성하는 것은 똑같아 보이고, 호출할 때 new가 아닌 Order.createOrder()로 호출하는 것 외에는 차이점을 못 느꼈습니다. 조금 더 상세한 가르침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에서는 sequelize 공식문서에서 바뀌어서 따라갔다고 하는데 공식문서에서 initiate() 쓰는 것 검색하였을 때 안보이며 static이랑 같이 쓴 것도 아직은 못찾았습니다 공식문서 따라가보면 주로 define(), init()을 쓰는데 강의영상의 방식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define() const { Sequelize, DataTypes } = require('sequelize'); const sequelize = new Sequelize('sqlite::memory:'); const User = sequelize.define('User', { // Model attributes are defined here firstName: { type: DataTypes.STRING, allowNull: false }, lastName: { type: DataTypes.STRING // allowNull defaults to true } }, { // Other model options go here }); // `sequelize.define` also returns the model console.log(User === sequelize.models.User); // true init() // Invalid class User extends Model { id; // this field will shadow sequelize's getter & setter. It should be removed. otherPublicField; // this field does not shadow anything. It is fine. } User.init({ id: { type: DataTypes.INTEGER, autoIncrement: true, primaryKey: true } }, { sequelize }); const user = new User({ id: 1 }); user.id; // undefined 강의에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DB연결도 되고 조작도 잘되지만 이렇게 질문을 남긴 이유는 강의에서는 공식문서를 따라갔다고 하는데 공식문서에서는 찾기 어렵다는 점과 강의에 나오는 방식이 시기가 지난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찾아본게 잘못된걸수도 있기에 그런점 있다면 알려주세요 글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