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의 16분 즈음부터 @Table(name = "MBR") 같은 것들은 런타임에 영향을 주지만 @Column(unique = true) 같은 제약조건들은 런타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말이 왜 그런 건지 이해가 잘 안 가는데 조금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둘 다 데이터베이스에 어떤 쿼리를 날려야 하는데 하나는 런타임에 영향을 주고 하나는 그렇지 않다는 게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id값이 20~30인 member를 가져올때 영속성 컨테스트안의 1차캐시에는 값들이 어떻게 저장이 되나요? 일단 강의에서는 em.persist 와 em.find 인 경우 1차 캐시에 값을 저장한다고 해서 위와 같이 jpql을 사용했을때 일단 영속성 컨테스트에 값이 저장되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영속성 컨테스트에 값이 저장되었다면 commit시 1.flush 발생 2.스냅샷과 비교해서 변경감지. 3.변경이있었다면(setter) 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 UPDATE쿼리 생성 및 저장 4.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 있는 모든 쿼리를 실행. 5.커밋(실제DB반영) 위 과정이 일어나서 NAME 값이 changeMember로 변경되어야하는데 확인해보니 실제로 값이 변경되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update 쿼리도 2번일어나는데 그럼 위의 예시에서 executeQuery로 jpql 실행 시 1차 캐시에 값이 @id Entity 20 member(20,memberA) 30 member(30,memberB) 이렇게 저장되는 거 같은데 맞나요??(리스트로 가져오면 , 하나씩 풀어서 저장) 그리고 commit시 위에 제가 생각한 과정대로 이해한게 맞을까요?
외래키 사용을 지양하라는 내용이 있어서 링크된 글을 읽어봤는데 궁금증이 있습니다. 외래키를 지양한다면 PK 값을 다른 테이블에 넣으면서 그 값으로 조인을 사용하는건가요? 외래키를 지양했을 때 성능상의 이점은 알겠는데 결국 데이터 정합성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RDB에서 데이터 정합성이 깨지면 사용하는 의미가 없다고 하는데 이부분에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래키를 안쓸경우 JPA에서 ManyToOne같은 메소드도 사용하지 않는건가요? 그리고 해당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아래의 링크도 있는데 이 의견은 어떠신가요? https://gdsc-university-of-seoul.github.io/foreign-key/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던 와중에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실제로 그렇다면 추상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중에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게 이점일 것 같은데. 대부분의 경우 인터페이스로 구현되고, 추상 클래스는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요 ? 백엔드 개발 시에도 인터페이스 구현을 통해서만 작성하는 것 같아 여쭤봅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맥 터미널에서 권한 부여까지 한후 실행을 했는데 ./bin/ h2.sh : line 3: 3667 Trace/BPT trap: 5 java -cp "$dir/h2-2.2.224.jar:$H2DRIVERS:$CLASSPATH" org.h2.tools .Console "$@" 이와 같은 메세지가 뜨면서 아예 화면도 안뜨네요ㅜㅜ
병렬성과 동시성은 동시에 실행된다는 내용만 같고 구체적인 처리 방식은 달라보이는데 '병렬성은 동시성의 하위 개념'이다 라는 내용이 이해가 안갑니다. 만약 동시성이 여러 일이나 사건이 동시에 발생하거나 진행되는 상태를 말한 개념을 말한거라면 '병렬성은 동시성의 하위 개념'이다 라는 내용이 이해가 가는데 강사님께서 설명한 특정한 순서 없이 겹치는 기간에 시작, 실행 및 완료 되는 여러 작업에 관한 동시성에 대한 개념으로 '병렬성은 동시성의 하위 개념'이다 라는 내용을 이해해볼려 하면 이해가 안되는 것같습니다. 만약 해당 동시성이 후자라면 어떻게 '병렬성은 동시성의 하위 개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강의 도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는 POST나 PUT요청에서도 Response DTO 객체를 생성해서 전달하셨는데, 실제 실무에서도 이렇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드린 이유는 HTTP Response code상 201이나 204 등의 응답코드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Response를 매번 생성하는게 실질적으로 좋은 설계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변경이 완료된 것을 실제로 조회하면서 이해를 돕기 위함인지 궁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localhost:8080/members/new에 접근하면 whitelabel에러가 떠서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 드립니다. 오타같은 것도 없고 구조도 정확한 것 같은데 어떤 부분이 문제인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hello.hellospring/controller/HomeController hello.hellospring/controller/MemberController resources/templates/home.html resources/templates/members/createMemberForm.html 폴더 구조 실행 결과
강의 정말 잘 듣고있습니다!! 제 프로젝트에서 회원가입API에 회원가입과 메일전송이있고 메일전송을 스프링의 @Async로 처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 만약 CPU가 1대라면 API호출한 스레드와 비동기 스레드가 context switching 발생하면서 처리되는게 맞을까요? 2. 만약 100개의 요청이 회원가입 API에 몰리고 cpu가 1대라면 Async전용 스레드풀의 스레드 개수는 어떻게 될지 짐작이 안갑니다.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 스레드풀은 강의해주신대로 스레드풀 사이즈, 큐 사이즈 등에 따라서 그림이 그려지지만.. Async전용 스레드풀도 똑같이 100개의 요청이 한번에 들어와 애플리케이션 스레드풀처럼 동작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스프링 시큐리티가 패치되면서, 기존 메서드 체이닝 방식이 아닌 람다식을 통해 함수형으로 설정하도록 바뀌었는데요. 다른 설정 부분은 새롭게 바뀐 방식을 찾았으나.... 아래 사진의 마지막 apply() 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ㅠ 혹시 아시는 분계실까요? ('apply(C)' is deprecated since version 6.2 and marked for removal )
우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의내용중 running -> runnable 로 이동하는 방법에 yield, I/O 가 있다고 하셨는데, DB query 등을 하면 응답이 올때까지 waiting으로 상태변경이 되는게 아닐까 싶어 샘플코드를 짜보니 정말로 running-> runnable 상태이던데, 1) 응답이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이기도 하고 2) runnable 이면 언제라도 running이 될수 있는데, 이 경우 running -> runnable -> running 으로 상태변경되었는데 아직 응답이 오지 않았으면 다시 runnable 로 넘어가고.. 이런게 반복되는건가요? 샘플코드는 아래와 같이 만들어봤습니다. RestTemplate template = new RestTemplate(); template.getEntity(xxx); // 응답이 10초 걸리는 api 호출 10초 내에 위 작업을 하는 쓰레드의 상태를 log 로 찍으니 runnable 로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CPU 코어 수보다 작업 수가 같거나 많은 경우 병렬성 처리 + 동시성 처리 CPU 코어 수보다 작업 수가 적은 경우 병렬성 처리 이렇게 이해를 했는데요. '작업 수'라는게 정확히 어떤 작업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예를 들어, jar를 nohup으로 실행하면 프로세스 하나가 실행되는데 이 안에서 작업이라는거는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자바 메서드를 실행하거나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하나 더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만약 java main 메서드가 실행되어 "hello world"라는 출력을 한다고 하면, CPU가 스케줄 알고리즘으로 프로세스에 할당한 커널레벨 스레드가 자바의 main 스레드를 call 해서 main 스레드가 "hello world"를 찍는 건가요? 아직 제가 강의 뒷부분을 안들어서 그런건지..ㅋㅋㅋ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 예 /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 예 /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 예 /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해당 부분들을 공부하면서 제 자신의 정리가 확실하지 않아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오버라이딩 된 Child.method()가 아닌 Parent.method()를 받으려면 super와 부모클래스의 업캐스팅을 통하여 해결하면 되다고 이해하면 될지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ElectricCar electricCar = new ElectricCar(); electricCar.move(); 이렇게 하면 호출한 electricCar 의 타입은 ElectiricCar 라서 인스턴스 내부의 ElectricCar 타입에서 시작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electricCar.move(); 를 실행하면 ElectricCar 의 move() 메서드가 실행돼서 전기차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이렇게 전기차로 출력이 됩니다. Car electricCar = new ElectricCar(); electricCar.move(); 그럼 이렇게 타입이 Car 타입이면 인스턴스 내부의 Car 타입에서 move() 메서드를 실행시켜 "차를 이동합니다."가 출력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전기차를 빠르게 이동합니다. 여기서도 전기차를 빠르게 이동합니다.가 출력됩니다. 어째서 Car 타입에서 move() 메서드를 실행하지 않고 ElectricCar 의 move() 메서드를 실행하게 되는건가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