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send, recv함수 질문 있습니다. send, recv의 반환 값이 인자로 보낸 send혹은 recv하고자 하는 데이터의 크기와 항상 똑같지 않은 것은 다른 분이 남긴 질문을 보고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그래서 실무에서는 해당 recv와 send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궁금합니다. recv,send의 반환값을 확인해서 내가 받고자하는 혹은 내가 보내고자 하는 크기 보다 작은 경우 다시 send나 recv를 하는게 맞을까요? 그렇다면 저라면 do while 문에 send나 recv를 넣어서 사용할 것 같은데 실무에서도 아래의 코드 방식으로 send와 recv를 사용하나요? int result; do{ result = send(...); } while(result<expected)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ApplyService와 Consumer서비스의 db관련 질문을 하려 합니다. 9:30분쯤부터 ApplyService와 컨슈머서비스를 분리해서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AppliServiceTest를 보면 자신의 CouponRepository에서 count개수가 100개인지 체크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쿠폰생성 및 저장 로직을 전부 컨슈머서비스로 옮겨서 여기서 쿠폰테이블을 관리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ApplyService가 자신이 이전에 사용하던 CouponRepository에서 count 체크가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두 서비스가 하나의 db를 공유하는건가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쇼핑카트 문제 요구사항이 명확하지 않아서 혼돈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상품을 최대 10개만 담을 수 있다. 라는 것을 저는 상품의 '개수'(quantity 총 합) 를 생각했으나, 문제 풀이하시는 것을 보니 상품의 '종류'가 총 10개 더군요. 둘의 풀이는 완전히 달라지기에, 더 명확히 해야한다고 봅니다.
킬구형, 히사시 부리데쓰요야 JPA ItemReader와 ItemWriter를 배워보니 생각보다 복잡하고 여러 고려사항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물론 JPA와 통합이 되서 좋지만 JPA를 쓰고 있어도 Jdbc ItemReader/ItemWriter가 훨씬 더 간단해보이고 별다른 추상화도 많이 없어서 성능도 괜찮아 보이는데, 실무에서는 어때? JPA ItemReader / ItemWriter를 더 많이 써 Jdbc ItemReader/ItemWriter를 더 많이써? PS: 킬구형 어떻게 이렇게 자세한 내용들을 알 수 있는거야? spring batch 공식 docs를 봐도 내용이 없던데 ㅋㅋㅋ 킬구형 없었으면 큰일 날뻔했자너~
안녕하세요!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Executor 설명 중 한 가지를 정정드리고 싶습니다.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내용은 maxPoolSize까지 바로 스레드가 생성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는데, 실제 동작은 먼저 corePoolSize만큼 스레드를 생성하고, 그 이후 요청은 큐에 쌓이며, 큐가 가득 찼을 때 maxPoolSize까지 확장되는 구조입니다. 물론 강의 흐름상 의도적으로 설명을 단순화하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혼동될 수 있는 부분이라 참고용으로 댓글 남깁니다!
큰돌님 안녕하세요. 알고리즘강의부터 유튜브까지 잘 시청하고있습니다. 프론트엔드를 목표로 준비를 하고있는데 대부분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하나씩 구축을 하고 이력서와 같이 첨부하더라구요.. 과거에 리액트 + GSAP로 인터렉션 위주로 만들어놓은게 있지만 손볼것도 많고 요즘은 NextJS가 추세라하여 새로 만들어야할것같은데 이부분이 프론트 지원시 거이 필수적인지 궁금합니다.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Future를 거치는 SumTaskMainV2에서 future2.get()이 future1.get() 실행 후 task1의 call() 완료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실행되는 것을 콘솔 로그로 확인 가능했는데요. 그렇다면 Future를 거치지 않고 결과를 반환한다 가정할 때, task2가 task1 완료를 기다린 후 수행된다고 나와있는데, "Future는 한 스레드 작업의 future1.get() 실행 후, 다른 스레드의 작업 future2.get()은 future1의 call() 완료까지 기다리지 않는 기능이 있다" 이렇게 이해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큰돌님! 항상 유튜브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고, 현재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강의도 듣고 제 경험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본 강의와 큰돌님의 유튜브에서 항상 성능 개선을 수치적으로 표현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성능 개선에 있어서 제가 프로젝트를 할 때, 제 지식의 부족함으로 인해 성능이 안좋았던걸 개선한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적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웹에서 SSH 접속을 위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초기 SSH 접속을 할 때, sleep(500), 쉘에서 실행할 명령어를 송수신 하는 while문에서 sleep(10)을 설정 했었습니다. Java의 InputStream으로 입력값을 받도록 하였는데 개발 당시에는 안정적인 송수신을 위해서 sleep을 추가했는데, 리팩토링을 하는 과정에서 InputStream이 Blocking I/O의 특성으로 인해 불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도 성능 개선 작업으로 적어도 되는지 궁금하고, 특히 면접에서 제 부족함?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궁금합니다. 질문이 최대한 간략하게 적으려고 하다보니 두서없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덕분에 많은 인사이트를 얻으며 성장중인 수강생입니다ㅎㅎ 다름이 아니라 이벤트 페이로드 타입의 생성 방식이 팩토리 메서드 패턴이 아닌 빌더 패턴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빌더 패턴의 장점은 생성자 오버로딩이 많을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필수인 필드에 null 이 들어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빌더 패턴을 해당 객체의 필드 중 null 이 들어갈 수 있는 필드가 많을 때 사용하는 걸 선호하다 보니, 이벤트 페이로드 타입을 생성 할 때 일부 필드에 null 이 들어가는 걸까? 란 궁금증으로 질문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빌더 패턴에 대한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하며 이벤트에 기존에 사용하신 팩토리 메서드 대신 빌더 패턴을 사용하신 계기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