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키vs대리키 강의를 보면 대리키를 사용하는게 안정성,유연성에 있어 많은 장점이 있어 대부분 대리키를 사용한다고 하셨는대, 다음과 같은 케이스에도 대리키를 쓰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뒤에 강의에 나올수도 있지만 현시점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1. 조인테이블의 경우 a,b테이블의 pk인 대리키를 이용해 복합키를 만들어서 pk로 쓰면 될지, 아니면 그것 역시 따로 대리키를 만들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2. 정말 단순한 enum 형태의 테이블일 경우, 예를 들어 유저상태값을 표현하기위해 정상,휴면,탈퇴 등을 기록하는 테이블의 경우 자연키, 대리키 어떤거를 써야할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enum 형태의 간단한 테이블조차 대리키를 사용하니 유저 테이블을 조회할때 간단한 상태값조차 조인을 해서 봐야하니 불편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공식 문서 보고 공부를 해도 될 공부를 비싼 돈내고 강의를 듣는거는 질문이나 대응을 기대하고 관리를 해줄거란 생각에 지불하는 것인데 이렇게 관리를 안하고 방치를 할거면 양심상 강의를 내려야 할거 아닌가요? 어떤 생각으로 강의를 내 놓았는지 몰라도 내가 누군가를 가르친다 생각한다면 그만큼 책임감도 함께 가져갸아 한다 생각하는데 이 분은 제 피땀으로 번 돈으로 들은 강의가 너무 아깝다고 만들어준 강사로 기억에 남게 될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도 제 기준으로 너무 부족해 그냥 클로드한테 물어보러 왔다 갔다 할랍니다....
실기 공부를 5월 25일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질문 글들 보니까 개정이 된다는 식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럼 기존 학습 자료들이 모두 바뀌는 건가요? 26년 1회 기출은 아직 공부 안 했으니까 상관없고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정확한 일자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어요. 기존 자료를 출력해서 공부하면 될까요?
'f5' 칼럼이 0이 아닌 데이터(행)를 구하시오 -> 0이 아닌 칼럼을 제거하라는 말은 아니었다고 판단했는데요, (그래서 아래 코드로 0이 아닌 칼럼의 수를 구했습니다.) cond = df['f5'] !=0 sum(cond) 문제는 이해할 수 있으나, 향후 이렇게 문제 해석 상의 판단에 따라 정답이 달라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할까요?
강의를 수강하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는 경우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참고 부탁드립니다. 막히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주실 때에는 꼭 강의 제목과 타임라인도 같이 작성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앞부분 수강 중이기는 하지만, 문득 중요한 문제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식 매매 수수료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개인마다 주식계좌개설 시기에 따라 주식 매매 수수료와 환전 혜택이 제각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한투 미국 주식 거래의 경우 한국투자증권에 문의해보니, 이번에 한투앱을 통한 뱅키스 계좌 개설시, 미국 주식 거래의 협의수수료나 이벤트 적용이 어려워, 기본 온라인 매매수수료 0.25%, 환전 스프레드 우대율이 60% 로 적용이 되어 수수료가 높은 편인데, 이 경우에도 자동매매 베개투자법을 적용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자동매매 베개투자법을 적용할 경우 판단하시는 최소 적정 계좌 예치금이 어느 정도 되실까요?
안녕하세요! 페이징 처리 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코드를 보니 요청값으로 offset과 limit을 받고 이를 Pageable로 변환하고 있습니다. data class OffsetLimit( val offset: Int, val limit: Int, ) { fun toPageable(): Pageable { return PageRequest.of(offset / limit, limit) } } 그런데 이 방식은 offset이 limit의 배수가 아닌 경우 의도하는 바와 다르게 동작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offset=15, limit=10인 경우 15번째 데이터부터 10개인 15~19번째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구현에서는 offset/limit 계산으로 인해 PageRequest.of(1,10)이 되고 결과적으로 10~19번째 데이터가 조회될 거 같습니다.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을까요?? 그렇다면 이 방식은 더보기나 무한 스크롤처럼 offset이 항상 limit의 배수로 증가한다는 제약이 있을 때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클라이언트가 항상 아래처럼 요청한다고 정해져 있다면 문제가 없다고 봐도 될까요? offset=0, limit=20 offset=20, limit=20 offset=40, limit=20 또 이런 제약이 있다면 limit을 request로 받기보다 서버에서 고정값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API에서는 offset,limit을 받고 또 어떤 API에서는 page,size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실무에서는 각각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취준 준비하면서 제미니님의 강의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리> PageRequest.of(offset/limit,limit) 방식은 offset이 limit의 배수일 때만 안전한 방식인가요? 더보기/ 무한 스크롤에서는 offset,limit을 사용하는 게 더 자연스러운가요?? limit이 정책적으로 정해져 있다면 request로 받지 않고 서버에서 고정하는 게 더 좋을까요? offset/limit 방식과 page/size 방식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2유형 관련 질문 드립니다! train 데이터와 test 데이터가 다를때 레이블인코딩 진행시 train의 종류가 test의 종류를 모두 포함했다면 데이터를 합치지 않아도 되고, 원핫인코딩을 할거라면 concat을 통해 데이터를 반드시 합친 후에 다시 분리해야 된다로 이해 했는데 맞을까요? train의 종류가 test를 모두 포함하지 못한다면 레이블인코딩에서도 데이터를 합친 후 다시 분리해야 할까요? 2유형 EDA을 하면서 아래와 같은 코드로 train과 test 데이터를 무조건 확인하고 진행하는것이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print(train.describe(include='O')) print(test.describe(include='O')) a = set(train['object컬럼'].unique()) b = set(test['object컬럼'].unique()) print(a - b) print(b – a) 모르는게 많아 질문이 길어졌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technology/developers-tools/google-io-2026-developer-highlights/#:~:text=Antigravity%20CLI%3A%20For%20those%20who,to%20migrate%20to%20Antigravity%20CLI. 다음달부터 Antigravity CLI 로 변환된다고 하는데 CLI 다시 설치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