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코드 -> 컴파일 -> 명령어 명령어 : 연산코드 + 오퍼랜드 이 오퍼랜드 필드에 데이터/주소/레지스터를 저장하는 방식 총 5가지 라고 이해했는데, 이 5가지 주소 지정 방식을 경우마다 다르게 쓸 수 있는건가요? 언제 명시적으로 이걸 변경하거나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랑은 관렴이 없고, 컴퓨터 내부 아키텍처 관점으로만 이해하면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이 강의에서 크리티컬 섹션을 만드는 것은 하드리얼타임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크리티컬 섹션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세마포어로 상호배제하는 것이 하드리얼타임에 가까운 것인가요? 그렇다면 모든 상호배제는 세마포어로 하는 것이 이득일거라 생각되는데 크리티컬 섹션으로 만들어야하는 특별한 경우나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해당 영상을 보다 질문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해당 영상에서 인터럽트를 disable 시키는 방법으로 interrupt controller 에서 cpu로 가는 신호를 mask하는 방법과 interrupt controller에 들어가는 신호를 막는 방법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때 첫번째 방법은 cpsid i 명령어를 사용하여 primask 레지스터를 바꾸는 방법이고, 두번째 방법은 NVIC 내부 레지스터를 바꾸는 방법이 맞는건가요? 그렇다면 cpsid i 명령어를 썼다가 cpsie i 명령어를 쓰면 그사이 발생한 인터럽트들이 한번에 발생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두번째 방법으로 disable된 인터럽트들은 다시 enable되어도 그사이에 발생한 인터럽트가 발생되지 않는지도 알려주세요) 또한 여기서 말하는 interrupt controller가 NVIC가 맞는지 그렇다면 NVIC와 EXTI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ㅠㅠ
현재 공룡책과 함께 번갈아 보며 공부하고 있는 와중, cpu 스케줄링 파트에서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공룡책에서는 cpu스케줄링과 별개로 프로세스 스케줄링이라는 말로 따로 다루더군요. 선생님의 책에는 프로세스 스케줄링으로 따로 다루진 않으신시고 cpu 스케줄링에 같이 다루신 거 같더라구요. 혹시 cpu 스케줄링에 프로세스 스케줄링이 포함되는 내용이라 굳이 나누지 않으신 걸까요? 굳이 나워서 생각하지 말고 책에서 나온대로 이해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해당 강의 내용 중 [인덱스는 비용이다 : 먼저 인덱스는 두 번 탐색하도록 강요합니다. 인덱스 리스트, 그다음 컬렉션 순으로 탐색하기 때문이며, 관련 읽기 비용이 들게 됩니다.]라는게 정확히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돼서 혹시 조금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프로세스는 OS로부터 stack, heap, data, code영역으로 나눠진 메모리를 할당 받는다고 하셨는데요. 자바를 배울 땐 자바 프로세스가 실행될 때 JVM에 의해 다음과 같이 5개의 메모리 영역으로 나뉘어져서 관리한다고 배웠었습니다 (Method area / Heap / Stack / PC Registers / Native Stack) 명칭도 조금씩 다른부분도 있고 영역개수도 상이 한데 OS로부터 할당받은 4종류의 메모리의 영역과 JVM이 관리하는 5종류의 메모리의 영역이 서로 어떻게 매칭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프로세스의 Stack영역은 JVM의 Stack영역과 동일하다던가.. 아니면 프로세스의 Heap영역안에 JVM의 5종류의 메모리영역이 나눠져서 할당된다던가.. 그것도 아니면 JVM은 일반 프로세스와는 다르게 JVM에 의해 다른 메모리영역을 할당받는다던가.. 서칭 해보는데 단순히 JVM의 메모리구조에 대해서만 설명이 되어있고 이게 프로세스의 메모리영역과 어떻게 매칭되는건지에 대한 내용은 찾지 못해서 질문드립니다~
SJF 알고리즘은 그럼 이론적으로만 존재하는 거고 현실에서는 전혀 쓰이지 않는다고 보면 될까요? Burst Time이 짧은 프로세스를 먼저 실행한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해도 강의에서 말씀하신 대로 '어떤 프로세스가 얼마나 실행될지'는 사용자 마음인 건데 어떻게 알고 짧은 프로세스를 먼저 배치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진트리로 구성된 Map이나 Set의 참조 시간복잡도가 O(logn)인데조금 다른 트리긴 해도 Heap의 참조 시간복잡도가 O(1)인게 이해가 안되는데Heap의 참조와 탐색 시간복잡도에 대해서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수 있으신지 해서 질문 드립니다. 예를 들어 참조의 경우 루트노드에 대한 접근이 O(1)이라는 말씀이실까요??자식노드에 대한 접근까지 내려가면 O(logn)이거나 O(n)일거 같은데.. 아니면 제가 참조와 탐색에 대한 개념을 잘못 잡고 있는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컴퓨터 공부를 시작한 학생입니다. 강의에서 windowOS 64bit의 크기가 1EB정도의 크기라고 하신 부분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컴퓨터의 메모리 크기는 일반적으로 GB 단위를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EB 크기의 OS가 어떻게 설치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중에서 질문 있는데요 컴퓨터는 유저수준과 커널수준이 있잖아요 유저에서 커널로 넘어가는게 시스템콜이고요근데 커널수준의 프로그램과 시스템 소프트웨어랑 차이가 뭔가요? 비슷한건가요? 가상기계란 각자가 1개의 컴퓨터를 쓰는 듯한 착각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게 무슨말이죠? vmware 같은거 쓰면 1개의 컴퓨터에 여러개의 os 뜨게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로 이쪽에 뛰어들어 덕분에 쉽게 공부를 해 가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가 나오는 깃허브의 실습 예제들이 유닉스 기반 코드들이라 윈도우에서 동작하지 않아 따로 찾아가며 하고 있습니다 혹시 윈도우가 아닌 다른 운영체제로 실습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공부를 할 때는 유닉스나 리눅스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실습하는 게 더 좋거나 하는 이유일까요?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뮤텍스 락과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다른 운영체제 강의 영상을 보니까 이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뮤텍스 락에 대한 설명이 스핀락 개념과 유사하더군요. while문을 반복해서 돌면서 계속해서 lock을 확인하는 부분이요. 그 강의에서 뮤텍스는 자원을 얻을 수 없을 때는 while을 도는 것이 아니라 쉬면서 큐에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맞을까요? 혼란이 와서 질문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듣고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거라 잘 이해가 안가고 헷갈리는 부분 질문드려요 ㅠ.ㅠ 지저분한 방을 깨끗이 정리하는 규칙이 알고리즘이다. 일정한 규칙으로 자료를 나열 하는 것이 자료구조이고 구조화된 자료에서 원하는 것을 빨리 찾아내는 방법은 알고리즘이라 하셨는데 여기서 일정한 규칙은 알고리즘인가요?? 자료구조는 알고리즘에 의해 정리되고 알고리즘으로 원하는 자료를 찾아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Message Queue 질문 드립니다. Task_1, Task_2, Task_3 가 있습니다. Task_1에서는 MessageQueue로 data를 Sendback 으로 넣고 있습니다. Task 2에서는 다른 프로그램과 message queue를 받고 있는데, message queue에 들어가있는 size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queue size가 있으면 해당것을 꺼내와 process를 돌리려고 하는데, queue에 담긴 사이즈를 반환해주는 function을 FreeRtos pdf 파일과 구글링 해도 나오지가 않아 해결책을 찾고 싶습니다. xQueueIsQueueFullFromISR <--- Queue가 풀이면 1로 return 하는게 맞을까요? Task_1 Task_2에서는 아래와 같이 Task를 받고 있습니다.